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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6 신우 요관암 생활정보
  2. 2014/09/16 신우 요관암 치료정보

신우 요관암 생활정보

 외과적 수술 후 한쪽 신장만 남아 있더라도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대략 8주 후에는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지만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이나 과격한 신체 운동은 피하고 남아 있는 신장에 외상이나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우나 요관 모두에서 표재암의 경우는 치료 성과는 양호하지만 방광 내에서 재발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신우요관암은 재발과 암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재발한 경우 적기에 발견해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수술 후 2~3년간은 3개월마다 요검사, 요세포검사 등을 실시하고 6개월마다 경정맥신우조영술 또는 전산화단층촬영을 실시합니다. 2~3년간 세밀한 추적관찰 후에도 암의 재발이나 진행이 없다면 이후 추적기간의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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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윤성 신우암에서는 암이 혈관이 풍부한 신장 실질 내로 진행하기 때문에 외과적 치료를 해도 전이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수술을 한 결과 침윤성 암이라고 판명되면 필요한 경우 항암제를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치료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신우요관암은 재발과 암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재발한 경우 적기에 발견해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수술 후 2~3년간은 3개월마다 요검사, 요세포검사 등을 실시하고 6개월마다 경정맥신우조영술 또는 전산화단층촬영을 실시합니다. 2~3년간 세밀한 추적관찰 후에도 암의 재발이나 진행이 없다면 이후 추적기간의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은 항암제가 암세포를 공격하여 증식을 억제하거나 암세포를 제거하게 하는 것이지만 정상 세포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신적인 합병증이 나타납니다. 이런 합병증을 잘 견디어 내고 항암화학요법을 잘 버텨 원하는 치료 목적을 얻는 경우가 많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 치료를 중단하거나 연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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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화학요법 치료 중의 주된 부작용은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신장 기능 장애, 항암제에 의한 오심, 구토, 식욕 부진, 탈모 등입니다. 필요한 경우 오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치료 경과 도중 백혈구 수가 감소하기도 하며, 이로 인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집니다. 백혈구가 감소하는 시기에는 아무런 감염이 없는데도 발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우요관암은 재발과 암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재발한 경우 적기에 발견해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정기적인 추적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4/09/16 11:27 2014/09/16 11:27

신우 요관암 치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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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요관암의 치료는 암이 전이했는지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신우요관암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방침은 신요관전적출과 방광부분절제술입니다. 하지만 환자의 병기와 조직분화도에 따라 요관부분절제술이나 내시경적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Ta 이고 조직분화도가 좋은 경우 : 내시경적 제거수술

Ta 이고 조직분화도가 좋지만 크기가 커서 내시경적 수술로 제거가 불가능 할때 : 요관 부분절제술

조직분화도가 좋지 않거나 T2 이상이지만 단일신장이거나 양측성으로 발생한 경우 혹은 신부전 환자 : 요관 부분절제술

조직분화도가 좋지 않거나 혹은 T2 이상 : 신요관전적출과 방광부분절제술

 

근치적 수술법인 신요관전적출과 방광부분절제술은 암이 발생한 쪽의 신장, 요관, 방광벽의 일부를 모두 절제하는 방법으로 신우요관암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신장과 신우가 밀접해 있고, 요관의 일부를 남겨두면 남겨진 부분에서 암이 발생하기 쉽고, 반대쪽 요관에서는 암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서 신장과 요관 전체를 적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수술 방법으로는 개복술,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 그리고 로봇을 이용한 복강경 수술 등이 있습니다.

 

신장이 하나밖에 없거나 양측성으로 발생한 경우, 그리고 신부전 등을 동반한 환자에서는 보존적 수술법을 사용할 수 있는데, 개복수술 혹은 요관경을 통해 종양만을 제거하는 방법이나, 종양이 요관의 상부에 발생한 경우에 종양을 포함하여 요관의 일부를 절제한 뒤 나머지를 다시 이어주는 방법, 하부에 발생한 경우에 요관을 절제한 후에 요관을 방광과 문합하는 수술 방법이 있습니다.

 

수술을 한 결과 침윤성 암이라고 판명되면 필요한 경우 항암제를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치료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뼈, 폐, 간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 뼈로 전이한 데 따른 통증, 주위 기관 협착등을 개선하기 위해서 고식적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근치적 치료와 같이 오랜 기간 동안 치료를 하지는 않고 대략 2-4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2014/09/16 11:22 2014/09/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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