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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5 신세포암 생활정보
  2. 2014/09/15 신세포암 질환정보


신세포암 생활정보

신세포암 환자에서 한쪽 신장을 적출하였다고 해도 반대쪽 신장기능이 정상이라면, 활동 및 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식이나 영양섭취 및 일상생활에 크게 주의할 사항은 없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몸에 부담이 되지 않은 일상활동은 회복 및 치료에 도움이 되므로, 수술이나 치료 후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권합니다.

적당한 일과 충분한 휴식은 오히려 환자에게 활력을 주며, 식욕도 좋아지고 암과 싸워 이기겠다는 의지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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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포암의 가장 중요한 발생원인은 흡연이므로 담배를 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치적 신장 절제술이나, 부분 신절제술 후에는 잘라낸 신장으로 인해 신장 기능이 정상인에 비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제나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는 의료진의 계획에 따라 정기적인 검진만이 재발 및 전이를 빨리 발견하는 방법입니다. 항암치료나 표적치료 시에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여 전신 건강에 힘써야 합니다. 일상적인 운동이나 성생활은 수술 후 2-3개월 후부터 체력이 허락하는 내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면역화학요법 시행 시에는 감기유사증상 등과 함께 면역억제제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오한 및 발열, 오심 및 구토, 전신 쇠약감, 식욕부진, 두통, 근육통, 체중감소 등과, 빈혈, 백혈구감소증 등의 골수기능부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터류킨 사용 시에는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Capillary leak syndrome)이라는 현상으로 수분 저류로 인한 전신부종, 저혈압, 신부전, 허혈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치료 후에는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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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요법 시행시에는 골수 기능의 저하로 빈혈,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출혈이나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심, 구토, 피로, 식욕 상실, 소화 불량,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며, 입안이 헐거나 피가 날 수 있으며, 두드러기나 발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탈모 및 모발 변색, 피부변색 등이 발생하기도 하고, 손이나 발에 발진, 탈피, 수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통증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2014/09/15 16:39 2014/09/15 16:39

신세포암 질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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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여과해 소변을 생성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신장암은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신우암과 신세포암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신세포암이 신장에서 발생하는 암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신장암이라고 하면 신세포암을 말합니다.


 

건강검진에서 통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초음파검사는 신장의 종양을 간편하면서도 정확하게 진단할 수가 있습니다. 초음파에서 종양이 관찰되거나 또는 의심되는 경우에는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산화단층촬영 (CT) 을 시행하게 됩니다.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면 신장 자체에 대한 검사와 함께 신장 주변의 변화에 대하여 함께 검사가 가능합니다.
 

신장암의 범위 림프절 전이 여부 및 정맥내 종양혈전 유무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흉부 X- 선 검사 또는 폐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여 폐전이의 유무를 확인하게 되고 또한 뼈로 전이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골주사 (bone scan) 를 시행합니다. 초음파와 전산화단층촬영을 시행하고도 진단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자기공명영상 (MRI) 검사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병기 분류의 궁극적인 목적은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고 예후를 예측하기 위함입니다. 종양 림프절 전이(TNM) 병기체계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T1 :
최대지름이 7cm 이하로서 신장에 국한된 종양

T2 :
최대지름이 7cm를 넘으며 신장에 국한된 종양

T3 :
종양이 신정맥 안으로 진전했거나, 신장주변으로 침윤했지만 Gerota 근막을 넘지는 않은 것

T4 :
종양이 부신을 침범한 것, Gerota 근막을 넘어 침윤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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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진단 검사의 발달로 인해 많은 경우에서 조기에 종양을 발견할 수 있어 완치의 기회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예후는 일반적으로 병기와 관련됩니다. 5 년 생존율로 보면 신장 내에 국한된 경우 88-100%, 신장 밖으로 이미 퍼진 경우 15-20%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기에 암을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인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09/15 15:41 2014/09/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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