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안심 마늘 샐러드


폐 건강과 영양상태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지닌다. 폐 질환이 발생하면 에너지 소모가 커지고 기침, 호흡곤란, 식욕부진 등으로 인한 섭취율 감소로 이어져 영양상태가 더욱 악화된다. 반면 영양상태가 나빠지면 이로 인해 호흡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력을 악화시켜 결국 폐의 구조적 구성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무엇보다도 평상시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균형식을 기본으로 건강 체중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송미 신촌세브란스 영양팀장은 “식사 시 적당량의 밥과 함께 동물성(살코기, 계란)과 식물성 단백질(두부, 콩) 식품을 골고루 곁들이고 여기에 샐러드나 나물 반찬을 함께 먹고 유제품과 과일을 간식으로 먹는 습관을 지녔다면 균형식을 섭취한다 할 수 있다”며 “최근 비타민 D가 부족할수록 폐쇄성폐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가 알려지면서 평소 칼슘 섭취와 함께 비타민 D의 섭취가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의 다양한 섭취로 항산화 비타민인 A, C, E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꾸준한 식이섬유소 역시 섭취가 강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닭안심 마늘샐러드 (4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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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표고버섯 7개(240g)
양송이버섯 7개(120g)
마늘 8쪽(40g)
양파 3/4개(135g)
홍피망 2/5개(40g)
파프리카(노랑) 2/5개(80g)
닭안심 140g
발사믹식초 2/3 컵
소금 1/4 작은술
식용유 1과 1/3큰술


소스재료
올리브유 1작은술, 꿀 1과 1/3작은술, 정제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표고, 양송이버섯, 양파, 홍피망,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2cmⅹ2cm 크기로 자른다.
② 버섯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친다(채로 건져서 찌꺼기를 제거한다).
③ 마늘은 약한 불에 튀기듯이 구워 완전히 익힌다.
④ 닭안심을 한입 크기로 자른 다음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⑤ 발사믹식초 2/3컵에 버섯, 마늘을 넣어 냉장고에서 30분 동안 재운다.
⑥ 양파, 피망은 팬에 살짝 볶는다.
⑦ ④의 내용물을 건져내고 발사믹식초를 1/3양으로 졸인다
⑧ ⑥에 샐러드 소스 재료를 넣고 소스를 만든다.
⑨ 믹싱볼에 재료와 소스를 넣어 버무려 완성한다.


손인규
기자/ikson@heraldcorp.com
이송미 영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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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10:45 2017/11/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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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세포는 여러 가지 식욕 억제 물질을 배출하여 식욕 부진, 미각 변화, 조기 포만감을 일으켜 식사를 못하게 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식사를 할 수 없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맛과 냄새에 대한 감각 이상을 호소합니다.

암 환자의 경우 단맛에 대한 민감도는 증가 또는 감소하고, 짠맛과 신맛에 대한 민감도는 줄어들며, 쓴맛에 대한 민감도는 강해집니다.

특히 쓴맛에 대해 예민해지면서 육류에 함유되어 있는 철분의 맛까지 느끼게 되는데, 이는 단백질 급원 식품으로 좋은 육류를 거부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음식 냄새에도 예민해지고, 음식 냄새만으로도 포만감을 느끼게 되어 식사를 많이 할 수 없게 되기도 합니다.


한편, 암 세포가 활발하게 증식하면 이 과정에서 열량이 많이 소모됩니다. 따라서 신체의 정상적인 세포에 사용되는 열량뿐 아니라 더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항암 치료에 따라 영양소의 대사 과정이 변화됩니다. 이러한 대사적인 변화는 환자마다 개인차가 심하여 일정하지 않으며, 병변의 단계와 치료 과정에 따라 매우 다양한 경향을 보입니다.


이렇게 열량과 영양소의 소모는 늘어나면서 반대로 식사량이 줄어들면 결국 영양 불량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설상가상으로 부족한 열량을 보충하기 위해 결국 신체 조직인 체내 단백질을 조금씩 분해하여 열량 공급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신체 구성 성분인 단백질 손실이 많아집니다.


식사를 통한 단백질 공급이 부족해지면 단백질 합성에 사용되는 아미노산의 양이 감소하여 체내 단백질 합성이 줄어듭니다.그러면 결국 체내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고, 장 점막 세포가 변화되어 장 질환을 초래하고, 면역 세포의 생성 부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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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족한 어네지원을 충당하기 위해 체내 조직에 저장되어 있던 지방을 이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체내에 저장되었던 지방량까지 감소하면 환자의 체력은 급격히 떨어집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매일 식품을 통해 공급해야 하는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점점 고갈되고, 일부 영양소의 경우 결핍 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영양 불량 상태가 회복되지 못하면 더 심각한 상태인 카켁시아로 점점 빠져들게 됩니다.


카엑시아란 식욕 부진 외에도 포만감, 미각 변화, 섭취 열량 요구량 증가, 영양소 대사 과정 변화, 비정상적인 대사 등으로 빈혈, 쇠약감, 심한 체중 감소, 체력 저하가 발생하는 총체적인 영양 불량 상태를 의미합니다. 특히 두경부, 위,췌장, 폐, 결장, 난소에 종양이 있는 환자에게 흔히 나타납니다. 반면, 유방암 환자에게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가이드> 연세암센터, CJ프레시웨이,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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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5 10:20 2016/06/15 10:20

우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진단의 충격이나 치료과정의 고통으로 인해 우울감은 매우 흔하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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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뿐만 아니라 불면,불안,무기력,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암 환자에서 우울감이나 우울증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고 어찌할 수 없다고 여겨서 방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울감이나 우울증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마음의 고통분 아니라 신체적인 문제도 발생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우울증이 있으면 식욕부진,구역, 구토, 피로,통증 같은 암치료과정에서 흔히 겪는 신체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예민해져서 대인관계에서도 어려움이 생깁니다. 작은 일에도 서운한 생각이 들고 눈물이 잘 나고 화가 잘나기도 합니다. 사람 만나는 것이 싫어지기도 합니다.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히거나 치료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우울증이 있으면 암이 더 발리 진행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울증도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우울감에는 주위 사람들의 격려와 대화 또는 활동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대부분의 우울증은 이와 같은 일상적인 방법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담당 의사에게 도움을 구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과 함께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울증 약물치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울증 약물은 잘 사용하면 우울증분 아니라 식욕부진, 구역, 구토, 피로, 통증 등의 신체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사용하는 우울증 약물들은 안전하기 때문에 암 치료 과정 중에도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1/26 10:39 2015/01/26 10:39

치료 중 부작용에 대처하는 식사 요령

암 치료를 받으시는 중에 꼭 기억하셔야 할 두 가지 중요한 점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째 영양 섭취를 식욕과 연관해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식욕이 없더라도 음식을 섭취하는 자체가 암 치료의 일부분 임을 이해하시고 치료 차원에서 음식을 섭취한다는 인식을 환자분 스스로 하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둘째로 부작용을 기억하시고 정확히 기록하는 것입니다. 암 치료와 관련된 모든 부작용은 개인마다 모두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되므로 치료 시 발생하였던 환자 자신만의 부작용을 기억하고 그때 섭취한 음식 중에 좋았던 음식을 기록해 두시면 다음 치료를 극복하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대부분의 암 환자분들은 아침에 식욕이 좋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에 가능한 많은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도록 하십시오.
 

아침에 하루 중 주된 식사를 하시고 오후에 식사 욕구가 적을 때에는 죽이나 미음 등을 드시도록 합니다. 전혀 음식을 드실 수 없을 때에는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해보시고 2~3일 이내에 이러한 상황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주치의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특히 음식 섭취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는 수분 섭취량이 줄어든다는 것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루에 성인의 겨우 6~8컵의 물을 드셔야 합니다. 하루 종일 물병을 곁에 두시고 생각 날 때마다 물을 드시도록 합니다
 
 
식욕부진

식욕 부진이나 식욕 상실은 암 치료 과정 중 가장 흔한 부작용 입니다. 치료에 의해서나 암 자체에 의해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에 대한 두려움과 우울한 감정으로 인해 발생 하기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으며 지속되는 기간도 개인마다 차이가 많습니다.


식욕이 없을 때 도움이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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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을 가까이 두고 하루 종일 조금씩 자주 섭취 합니다.
2. 음식 섭취가 어려울 때는 주스나 수프 등에 요구르트, 우유 등을 섞어서 음료 형태로 마십니다
3. 식사 중에는 음료를 가능한 적게 마셔서 포만감을 줄여 줍니다.
4. 식사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긴장을 풀고 가족, 친구와 함께 식사 하십시오
5. 주치의와 상담하여 식욕을 돋우는 방법을 선택 합니다 : 와인 반잔, 식사 전 산책, 적절한 운동
6. 간식은 항상 쉽게 손이 가는 곳에 구고 자주 드시도록 합니다 : 치즈, 크래커, 빵, 과일 등
7. 취침 전에 소화기 쉬운 음식을 드시면 아침 공복감으로 인한 식욕저하를 방지 합니다.
8 기분 전환이 되는 식사를 가끔 합니다 : 분위기 좋은 식당, 보양식, 추억의 음식 등


입안이나 목안의 궤양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 중에 2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하면 입안이 헐거나 잇몸이 아프고 목과 식도에 이물감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주치의와 상의 하신 후 치료 하셔야 합니다. 딱딱한 음식이나 매운 음식을 피하시고 부드럽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드시도록 합니다. 바나나, 멜론, 밀크쉐이크, 요구르트, 으깬 감자, 계란 찜, 오믈렛, 오트밀, 고기 즙, 생선살, 당근 즙 등을 드시거나 위의 재료들을 이용하여 조리한 음식들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강 건조증

목이나 머리 부위의 방사선 치료나 약물 치료를 받으시는 환자분들은 치료 시 침의 분비가 저하 되면서 구강 건조증을 호소 할 수 있습니다. 구강 건조증이 생기면 음식을 씹는 것이 힘들어 질 뿐 아니라 삼키는 데도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음식의 맛을 다르게 느끼게 할 수도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음식 섭취를 도와야 합니다.

 
1. 항상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자주 물을 한 모금씩 마시도록 합니다.
   -> 이렇게 하시면 말을 하시거나 음식을 삼키실 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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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몬에이드나 스포츠 음료 등 달고 새콤한 음료를 마십니다.
   -> 신 음료는 침의 분비를 자극하므로 효과적이나 너무 자극적이면 구강 통증을 유발 합니다.

3. 레몬을 이용하여 침샘을 자극 합니다.
   -> 레몬을 얇게 썰어 냉장고에 넣었다 입에 살짝 물고 있으면 침의 분비가 촉진 됩니다.

4. 음식을 국이나 육수에 말아서 드시거나 죽 상태로 만들어 섭취 합니다.

5. 입술 유연제나 인공 침을 사용 합니다.
   -> 입술 유연제를 사용하여 항상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하면 도움이 됩니다.
        구강 건조증이 심한 경우 주치의와 인공 침 사용을 상의 합니다.
 


후각과 미각의 변화

암 치료 기간 동안 미각과 후각의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기류를 드실 때 쓴맛을 느끼거나 심지어는 쇠 맛이 난다고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기류를 거부 하게 되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게 되어 치료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지난 번 자료에 알려 드린 다양한 단백질 보충 방법을 통하여 보충 하도록 합니다. 고기류를 드시기 전에 구강 세척을 통해서 입맛을 다소 증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오심

오심은 가장 보편적인 부작용 증상 중 하나 입니다. 환자마다 처음 나타날 때에는 개인차가 있으나 치료가 종결되면 대부분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최근에는 오심을 막을 수 있는 진토제가 개발 되어 주치의와 상담하여 처방 후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심이 있을 때 음식들을 섭취하여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토스트, 크래커, 요구르트, 샤베트, 크림 수프, 찐 감자, 과일 통조림, 국수, 얼음 조각, 누룽지, 쌀강정, 뻥튀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 항상 곁에 크래커 등 마른 음식을 준비해 두시고 치료 시 오심이 심하다면 치료 받기 2~3시간 전에는 금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오심이 심한 경우와 음식을 잘 기록해 두었다가 피하는 것도 필요한 방법 입니다.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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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는 보통 오심에 뒤이어 발생하는 부작용 입니다. 치료 또는 음식 냄새나 장 속의 가스, 과민한 장의 움직임에 의해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자분들의 경우 병원과 같은 특수한 환경이나 냄새에 의해서도 구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구토는 오심을 잘 조절하면 막을 수 있으며 감정적인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운동이나 명상을 함으로 인해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구토가 발생이 되면 구토를 멈출 때까지 마시거나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가 조절되기 시작하면 적은 양의 물을 마시거나 고기 국물, 미음 등을 드시기 시작해 보십시오. 처음에는 적은 양을 자주 드시다가 천천히 양을 늘려 정상적인 양으로 드시는 방법을 택하십시오.


설사

설사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약물요법, 복부 방사선 치료, 세균 감염, 특정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유당 불내증 등이 있습니다. 설사를 하면 섭취한 음식이 급격히 장을 지나가므로 장에서 포도당, 단백질, 비타민이나 무기질, 수분을 흡수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설사가 지속되면 열량 부족, 체중 감소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며칠간 설사가 지속되면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 하도록 하십시오.


설사를 할 때에는 무엇보다 신체 내 전해질 균형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스포츠 음료와 같아 나트륨과 포타슘이 많이 포함된 음료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타슘을 많이 함유한 음식 중에 설사를 일으키지 않는 음식으로는 바나나, 복숭아, 찐 감자 등이 있으며 요구르트, 치즈, 쌀, 국수, 계란, 홍시 등도 좋은 음식 입니다.


Tip
  : 탈수증이 생긴 경우 대처 법
심한 고열과 설사 등으로 탈수증이 생긴 경우에는 물 1L + 소금 1 작은 술 + 설탕 8 작은 술을
섞어 식힌 후 조금씩 나누어 마시면 좋아 집니다!!!
 
 
부작용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서 이겨내 보세요!!!



출처 : 제대로 먹어야 암을 이긴다 ? 삼호 미디어

2014/09/11 16:54 2014/09/11 16:54




식욕 부진

 

암 자체 혹은 암 치료 때문에 입맛이 없어지고 구역질이 나고 소화가 안되고 딸꾹질이 나기도 합니다.
혹은 변비, 통증, 호흡곤란의 증상도 식욕 부진을 일으킵니다.

적은 양의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는 단백질 영양 보충제를 복용 하는 것도 좋습니다.
체중이 계속 빠진다면 식욕 촉진제를 처방 받아 복용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식 섭취가 어려운 경우, 입맛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원하는 음식을 섭취하여 열량을 유지 하는 것이 가려 먹는 것 보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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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구역질은 항 구토제의 복용이 필요합니다.

 

구역질을 줄이기 위해서,

음식을 만드는 것으로 피합니다.

튀긴 음식이나 냄새가 강한 음식을 피합니다.

한번에 적은 양을 담아 드세요.

차가운 음식을 드셔보세요.

스낵을 복용해 봅니다.

박하 혹은 생강이 도움이 됩니다.

국물은 조금씩 천천히 드세요.

식사 전에는 물을 많이 먹지 않습니다.

 



출처 : http://www.macmillan.org.uk
2014/06/03 15:18 2014/06/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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