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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6 신우 요관암 생활정보
  2. 2014/09/15 신세포암 생활정보
  3. 2014/09/05 식도암 생활정보
  4. 2014/09/02 두경부암 치료 후 생활정보
  5. 2014/09/02 두경부암 생활정보

신우 요관암 생활정보

 외과적 수술 후 한쪽 신장만 남아 있더라도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수술 후 대략 8주 후에는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지만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이나 과격한 신체 운동은 피하고 남아 있는 신장에 외상이나 염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신우나 요관 모두에서 표재암의 경우는 치료 성과는 양호하지만 방광 내에서 재발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신우요관암은 재발과 암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재발한 경우 적기에 발견해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수술 후 2~3년간은 3개월마다 요검사, 요세포검사 등을 실시하고 6개월마다 경정맥신우조영술 또는 전산화단층촬영을 실시합니다. 2~3년간 세밀한 추적관찰 후에도 암의 재발이나 진행이 없다면 이후 추적기간의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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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윤성 신우암에서는 암이 혈관이 풍부한 신장 실질 내로 진행하기 때문에 외과적 치료를 해도 전이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수술을 한 결과 침윤성 암이라고 판명되면 필요한 경우 항암제를 사용하여 조금이라도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치료를 실시하기도 합니다.

 

신우요관암은 재발과 암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재발한 경우 적기에 발견해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수술 후 2~3년간은 3개월마다 요검사, 요세포검사 등을 실시하고 6개월마다 경정맥신우조영술 또는 전산화단층촬영을 실시합니다. 2~3년간 세밀한 추적관찰 후에도 암의 재발이나 진행이 없다면 이후 추적기간의 간격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은 항암제가 암세포를 공격하여 증식을 억제하거나 암세포를 제거하게 하는 것이지만 정상 세포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신적인 합병증이 나타납니다. 이런 합병증을 잘 견디어 내고 항암화학요법을 잘 버텨 원하는 치료 목적을 얻는 경우가 많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부작용이 크게 나타나 치료를 중단하거나 연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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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화학요법 치료 중의 주된 부작용은 백혈구 감소, 혈소판 감소, 신장 기능 장애, 항암제에 의한 오심, 구토, 식욕 부진, 탈모 등입니다. 필요한 경우 오심을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치료 경과 도중 백혈구 수가 감소하기도 하며, 이로 인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집니다. 백혈구가 감소하는 시기에는 아무런 감염이 없는데도 발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우요관암은 재발과 암의 진행을 최소화하고 재발한 경우 적기에 발견해 적절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정기적인 추적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4/09/16 11:27 2014/09/16 11:27


신세포암 생활정보

신세포암 환자에서 한쪽 신장을 적출하였다고 해도 반대쪽 신장기능이 정상이라면, 활동 및 생활에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식이나 영양섭취 및 일상생활에 크게 주의할 사항은 없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몸에 부담이 되지 않은 일상활동은 회복 및 치료에 도움이 되므로, 수술이나 치료 후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권합니다.

적당한 일과 충분한 휴식은 오히려 환자에게 활력을 주며, 식욕도 좋아지고 암과 싸워 이기겠다는 의지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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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포암의 가장 중요한 발생원인은 흡연이므로 담배를 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치적 신장 절제술이나, 부분 신절제술 후에는 잘라낸 신장으로 인해 신장 기능이 정상인에 비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약제나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는 의료진의 계획에 따라 정기적인 검진만이 재발 및 전이를 빨리 발견하는 방법입니다. 항암치료나 표적치료 시에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여 전신 건강에 힘써야 합니다. 일상적인 운동이나 성생활은 수술 후 2-3개월 후부터 체력이 허락하는 내에서 시행해야 합니다.

 

면역화학요법 시행 시에는 감기유사증상 등과 함께 면역억제제에 대한 과민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오한 및 발열, 오심 및 구토, 전신 쇠약감, 식욕부진, 두통, 근육통, 체중감소 등과, 빈혈, 백혈구감소증 등의 골수기능부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인터류킨 사용 시에는 모세혈관 누출 증후군(Capillary leak syndrome)이라는 현상으로 수분 저류로 인한 전신부종, 저혈압, 신부전, 허혈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치료 후에는 대부분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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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요법 시행시에는 골수 기능의 저하로 빈혈,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출혈이나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심, 구토, 피로, 식욕 상실, 소화 불량, 설사가 나타날 수 있으며, 입안이 헐거나 피가 날 수 있으며, 두드러기나 발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탈모 및 모발 변색, 피부변색 등이 발생하기도 하고, 손이나 발에 발진, 탈피, 수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통증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2014/09/15 16:39 2014/09/15 16:39

식도는 소화기관의 일부로 음식물을 위로 보내주는 통로의 역할도 하고 위와 만나는 부위에서는 음식물이 다시 넘어오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여 식도를 잘라내고 뱃속에 있던 위를 식도가 있던 자리에 가져다 붙여놓고 나면 달라지는 것들이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도절제술 후 식도 대용으로 사용한 장기는 원래의 연동운동(음식물을 내려 보내는 기능)을 상실하게 되어 삼킨 음식물이 쉽게 내려가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러 차례 나누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1일 6~8회).

위의 소화기능이 떨어지므로 여러 번 씹어서 삼킵니다.
(30-30 운동: 30회 씹고, 30분 이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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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초기에는 잘게 썰거나, 으깨거나, 갈아서 조리합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고기, 생선, 두부, 계란, 콩 등 단백질을 충분히 먹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섬유질이 많은 야채와 과일은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시고, 그 이후에는 되도록 부드럽게 조리하거나 잘게 썰어 먹습니다.
식후 2시간은 눕지 말고 가능하면 30분 정도 걷기운동을 합니다.

잠자기 2~3시간 전에는 먹지 않습니다. 잠자기 직전 먹는 습관으로 인해 잠든 동안에 남은 음식물이나 소화액이 넘어와 속이 쓰리거나 폐로 들어가 폐렴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항암치료의 부작용

환자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주로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등이 주로 발생하며 백혈구 감소증, 구내염, 신장 기능 손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개의 부작용은 적절한 약제를 통해 조절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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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식도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금연 하는 것이며 음주의 경우 소량으로 제한하며 폭음하지 않고,
탄 음식이나 가공된 햄, 소시지 같은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피하는 것 입니다. 만약 위-식도 역류나 바렛 식도와 같은 질환으로 진단 받았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보는 것이 식도암의 예방 및 조기발견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4/09/05 14:25 2014/09/05 14:25

두경부암 치료 후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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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을 막는 식이 요법이나 생활습관으로 입증된 방법은 없습니다. 입증되지 않은 민간식이요법을 피하고,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을 하며, 정기적으로 재발여부에 대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음식을 삼키는 역할을 하는 두경부에 암이 발생한 경우, 영양 상태 유지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고형식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 부드러운 유동식 혹은 식사 대용 영양 음료를 이용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도록 합니다.

음주와 흡연은 두경부암의 위험요인이며, 치료 후에도 재발 방지를 위해 금해야 합니다.
경부의 수술과 방사선치료로 목의 근육과 조직이 굳어질 수 있으므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적절한 운동을 시행합니다.


 

2014/09/02 15:34 2014/09/02 15:34

두경부암 생활정보

두경부암의 항암치료 혹은 방사선치료를 시행 받는 경우, 치료부위의 점막 염증으로 인해 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 흡연, 음주를 피하고,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섭취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사선치료 부위의 피부 염증이 생긴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염증부위에 대한 관리와 염증으로 인한 통증에 대한 올바른 대처를 하도록 합니다.

수술 후의 상처는 깨끗이 관리하고, 이상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치료 받았던 병원을 찾습니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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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전이암으로 인한 통증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적절한 대증요법을 받아야 합니다.
암성 통증은 불면, 식욕 저하, 피로 등을 유발하는데, 통증 관리 원칙에 따라 진통제를 사용하거나 통증 유발 신경을 차단하는 시술, 방사선치료 등을 이용하는 경우 큰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적절한 수분 섭취, 무리가 되지 않는 수준의 가벼운 신체 활동을 합니다.

 

 

2014/09/02 15:32 2014/09/0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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