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9/24 방광암 생황정보
  2. 2014/09/04 다발성골수종의 치료와 생활
  3. 2014/09/04 림프종 생활정보

방광암 생황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요도 방광종양절제술을 시행 받은 경우, 1주일 동안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술은 금해야 합니다. 수술 후 며칠간 분홍색 소변을 볼 수 있으나 육안적으로 심한 혈뇨가 나타나는 경우 치료받은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


초기 방광암 (표재성 방광암 혹은 비근침윤성 방광암)은 경요도 방광종양절제술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약 70%에서 재발을 경험하고, 10~15%는 근침윤성 방광암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치료 후에도 주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경요도 방광종양절제술 후 첫 1-2년 동안, 3개월 마다 방광경 검사와 요세포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흡연이 방광암 발생에 중요한 위험 요인이므로 금연해야 하며, 신선한 채소, 과일의 섭취와 충분한 양의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가벼운 운동을 합니다.

 

말기 방광암의 경우, 원격 전이암으로 인한 통증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날 수있으며, 각 증상에 적절한 대증요법이 필요합니다.


암성 통증은 불면, 식욕 저하, 피로 등을 유발하는데, 통증 관리 원칙에 따라 진통제를 사용하는 경우 큰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수분 섭취, 무리가 되지 않는 수준의 가벼운 신체 활동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술 후 감염이나 수술 부위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바로 치료 받은 병원을 찾도록 합니다.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를 시행 받은 경우 피로감, 구토, 설사,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상에 맞는 적절한 약을 처방 받고, 영양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피하고,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재발과 전이 여부 확인을 위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2014/09/24 14:21 2014/09/24 14:21


다발성골수종 치료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발성골수종은 현재까지 치료방법의 많은 발전에도 불구하고 완치가 어려운 질환입니다.

제 1기의 골수종은 추적관찰 하거나 병의 진행이 확실한 경우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제 2기, 3기는 진단이 확정되면 가능한 빨리 치료를 시작합니다.

치료는 항암화학요법, 자가 및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현재 관해유도항암치료에 이은 고용량항암화학요법과 자가말초조혈모세포이식이 65세 이하의 환자에게 추천되는 방법입니다.
고칼슘 혈증, 신부전, 심한 골수 억제, 심한 빈혈 등은 즉시 교정하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여 탈수를 방지합니다.
뼈질환의 치료는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약제가 사용되며 증상완화 목적의 방사선 치료도 사용됩니다.


 

다발성골수종 생활정보

1. 위험요인
다발성골수종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방사선, 농약, 살충제, 금속 관련업, 벤젠 약제 등과의 연관성이 일부 보고되었으나,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흑인 남자의 경우 발병률이 높고, 여자보다 남자, 65세 이상 노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 중에 환자가 있다고 해서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며 우리 나라의 경우 최근 고령화와 진단기술의 발전 등으로 점차 발생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 예방법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예방법은 없으나 위험인자가 될 수 있는 물질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부작용 및 자가 관리

항암화학요법 후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면역저하로 인한 감염, 빈혈, 출혈 위험과 위장관 기능 손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입안의 통증, 오심과 구토, 설사, 변비, 그리고 모낭세포의 손상으로 인한 탈모 등이 있습니다.

동종조혈모세포이식 후 부작용으로는 면역반응의 일종인 이식편대숙주병(Graft Versus Host Disease, GVHD)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나타나는 증상은 피부발진•홍반•가려움증•황달 및 간수치 이상, 메스꺼움•구토•복통 또는 설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면역억제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치료받는 환자들의 경우 감염의 위험 이 크기 때문에 발열, 기침 등의 감염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가급적 빠른 시간 내에 적절한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골절의 위험 이 크기 때문에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경사가 높은 곳을 오르거나 내려오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은 파골세포의 활동도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권장되나 골절의 위험이 있는 과격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진통제나 CT 등의 사진 촬영에 사용되는 조영제가 신기능 악화 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진통제의 선택과 조영제의 사용 전에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감각 및 운동신경 장애 가 동반되는 경우 적절한 검사를 통하여 다발골수종의 악화에 의한 증상인지 치료중인 약제에 따른 부작용인지 감별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장기간 경구로 복용하는 약제가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치료 약제를 지침대로 잘 복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014/09/04 15:11 2014/09/04 15:11

림프종 생활정보


1. 위험요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이러스 연관성과 비정상 면역조절이 림프종 발생의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바이러스 중에는 사람 T세포 바이러스 (HTLV-1), 후천성면역결핍바이러스 (HIV), 만성C형 간염, 엡스테인바 바이러스 (EBV), 헬리코박터균 등이 연관이 있습니다.

장기 이식, 후천성면역결핍증, 선천성 면역결핍 증후군, 자가면역질환과 같이 면역 결핍상태에서 림프종의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장기이식 후에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림프종이 발생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쇼그렌증후군, 루푸스 그리고 류마티스관절염 등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이 악성림프종과 관련이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를 시행 받은 경우에 발생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2. 예방법

특별한 예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3. 치료 부작용 및 자가 관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료의 부작용은 탈모, 구토, 피곤, 빈혈, 호중구 감소로 인한 감염이며 항암요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감염 관리 입니다.
치료 과정 중 발열, 피로감,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항암요법 중 말초신경독성으로 인해 손, 발 저림, 근력약화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치료 후의 장기적인 부작용으로는 치료와 연관된 이차성 암, 불임 등이 있습니다.

 

2014/09/04 14:26 2014/09/04 14:26

카테고리

전체 (1374)
암지식정보센터 소개 (137)
질병,치료 (550)
영양 (98)
건강레시피 (128)
운동 (58)
언론보도 (386)

공지사항

달력

«   2019/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