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안전 상비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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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비의약품으로 증세가 호전되지 않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병원을 찾도록 한다. 자동차 운전자는 약 복용 후 졸릴 수 있으므로, 운전하기 전에는 멀미약이나 종합감기약을 먹지 않는다.

추석은 즐거운 민족 대명절이지만 장거리 이동과 피로, 과식 등으로 몸에 무리가 올 가능성이 크다. 추석 전에 미리 안전 상비의약품을 준비해 연휴를 건강하게 보내자.


차멀미가 있다면 미리 멀미약을 복용하거나 패치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멀미약은 차를 타기 30분 전에 먹고, 패치제는 적어도 4시간 전에 붙인다. 그러나 7세 이하의 영 유아에게는 사용해선 안되며, 멀미약을 복용하면 졸릴 수 있으므로 자동차 운전자는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추석 시즌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인데다 명절 피로 까지 더해져 재채기, 콧물, 오한, 발열 같은 증상으로 종합감기약을 복용하는 일도 잦다. 이때 항히스타민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약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니 운전자는 복용에 주의한다.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 설사 증상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화제나 지사제를 준비해두면 좋다. 아울러 약을 복용할 경우 음주는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추석 전에 안전 상비의약품을 준비하지 못했어도 당활할 필요는 없다. 2012년 11월 15일부터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같은 안전 상비의약품도 편의점에서 판매가 가능해져 편의점에서 필요한 약을 구입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원과 약국은 보건복지부콜센터(129)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지원센터(
www.e-gen.or.kr)보건복지부(www.mw.go.kr)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글 : 정선미 약사(약무국)
출처 : 세브란스병원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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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09:57 2016/09/01 09:57

해피해피 캠페인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어 많이 힘드시죠?
실제로 최근 며칠 온열 질환자가 100여명에 육박했다고 합니다.
더위를 먹었다는 뜻이지요.

폭염이란 일정기준 이상의 기온상승으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유발하는 재해를 말하며, 일 최고기온이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경보를 발령합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기상청
, 국민안전처,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공동으로
해피해피 캠페인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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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캠페인”은 ‘여름엔 해(태양)를 피하고 행복해 지자“는 의미로 폭염의 위험성과 행동요령을 알려 온열 질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온열질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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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제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알아볼까요?

      
      휴식 더하기,
수분 곱하기, 예방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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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온열질환의 증상이 있다면 다음과 같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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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폭염대비 건강수칙 지키고 "해피해피"하세요 ^^



출처: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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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09:19 2016/08/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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