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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2 유방암의 방사선치료에 대한 궁금증

조기 유방암의 치료를 위한 방사선치료와 타목시펜 투여

조기단계의 유방암 환자의 경우 유방보존술을 받은 후에는 항상 방사선치료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구결과에서는 종괴절제술을 받은 후 방사선치료를 할 경우 유방에 암이 재발할 가능성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며, 따라서 환자가 본인의 유방을 보존할 수 있는 가능성도 더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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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절제술 후 얻어진 시료를 분석한 연구결과에서는 때때로 원발성 종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유방의 다른 부위에서 작은 종양이 침착되어 있는 것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방사선치료는 일반적으로 이와 같은 기타 부위의 암 침착을 효과적으로 조절합니다. 그러나 종괴절제술을 받은 후 방사선치료를 실시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부위에 있는 작은 종양의 침착이 자라나 유방에서 암이 재발될 수도 있습니다.

타목시펜 또한 종양이 재발될 위험을 감소시키기는 하지만, 크기가 작은 유방암이라 하더라도 타목시펜과 방사선치료를 함께 쓰는 경우에 가장 좋은 결과가 얻어졌습니다.




외부조사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의 방사능 유무

외부조사 방사선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치료를 받고난 다음에 방사능을 띠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 방사선으로 인해 해를 입히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어린아이와 같이 놀거나 안아주더라도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습니다.




과거 방사선치료를 받은 이후 발생한 재발성 유방암에 다시 방사선치료를 하는 경우

방사선치료는 종종 유방암에 효과가 있는 치료법으로 다양한 경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기 유방암일 때에는 유방을 치료할 목적으로도 이용되며, 때로는 암이 신체 다른 부위로 퍼졌을 때 전이성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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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치료의 과정은 암세포는 최대한 죽이면서 합병증의 위험은 최소화하도록 계획하며 통상 매일 치료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같은 부위에 한 번 이상의 방사선조사는 정상조직이 그처럼 높은 방사선량을 감당할 수 없어 합병증의 위험이 너무 높아지므로 방사선치료는 일반적으로 신체의 같은 부위에 두 번은 실시하지 않습니다. , 아주 드문 경우에 같은 부위에 방사선치료를 두 번 실시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 한국임상암학회 유방암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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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11:00 2015/06/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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