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물에 불린 쿠스쿠스, 렌틸콩 후레이크
사과 반개, 양파 반개, 넣고싶은 채소, 사과주스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법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팬에 양파를 볶습니다.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사과를 넣어서 볶습니다.
각종 채소를 넣고 물에 불려둔 쿠스쿠스, 렌틸콩 후레이크를 넣고 볶습니다.
마지막에 사과주스 약간과 후추를 넣어서 마무리 합니다.

영양사의 한마디
일품요리 중 볶음밥은 손쉽게 음식의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최적의 요리입니다.
균형을 생각하며 여러 가지 반찬을 힘들게 준비하지만, 실제로 음식을 먹는 가족들이 좋아하는 반찬 위주로 골라먹게 되면 균형식의 의미가 사라지게 됩니다.

반면, 볶음밥은 여러 가지 재료를 한꺼번에 섞어 준비하므로 한그릇에 고른 영양을 담을 수 있습니다.
균형식의 기본은 주식인 탄수화물에 다양한 채소찬, 그리고 단백질 식품을 곁들여야 합니다.

이렇게 준비된 일품요리는 추가적인 반찬 없이도 맛과 영양에서 우수한 메뉴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4/27 10:50 2016/04/27 10: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의 산삼, 어패류의 황제로 불리는 전복은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탕이나 죽으로 즐겨먹는다. 전복의 오돌오돌 씹히는 식감과 감칠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익혀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비타민이 부족하므로 채소와 같이 먹어야 제격이다. 구운 전복을 다양한 채소와 곁들여 준비하면 환자의 부족한 식사량을 늘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보양식으로 애용되는 전복은 질 좋은 것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화가 잘되지만 채소와 같이 먹을 때 임금님 밥상도 부럽지 않은 최고의 보양식이 된다.

재료
전복 160g,치커리 30g,파채 30g,홍고추, 레몬,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마늘, 버터, 소금 약간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브란스 웹진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연세암병원·세브란스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11/17 11:49 2015/11/17 1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밀볼 재료
메밀가루 100g, 두유 30g, 오일2큰술, 매실액 2큰술,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소금 약간

샐러드용 채소
시금치 40g, 양파 1/4개, 컬리 플라워 or 브로컬리

드레싱
올리브오일2큰술, 식초1큰술, 후추가루 약간, 소금 약간




1. 메밀볼 만들기
메밀 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체쳐서 넣고 소금, 두유, 오일, 매실액 넣어 반죽 합니다.
반죽을 동그랗게 만들어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 20분간 굽는다.

2. 샐러드 만들기
양파를 채썰어 찬물에 담가 놓습니다. (매운맛 제거)
시금치는 어린잎으로 골라 흐르는 물에 씻습니다.

3. 완성하기
그릇에 메밀볼, 샐러드야채를 넣고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영양사 한마디
메밀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쉽게 재배될 수 있는 작물로, 예로부터 국수, 부침 등에 즐겨 사용해 먹던 식품입니다. 예전에는 메밀을 껍질째 갈았기 때문에 거무스름한 색을 띄었으나, 요즘은 껍질을 제거한 후 갈기 때문에 순수한 메밀가루는 흰색에 가깝습니다.

메밀에는 플라보노이드의 한 종류인 루틴 함량이 높으며, 루틴은 혈관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하고 뇌출혈, 망막 출혈 등 각종 출혈을 예방 및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됩니다.

메밀가루는 변질되기 쉬우므로 가급적 빨리 먹는 것이 좋으며 남은 경우 밀봉하여 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9/22 14:36 2015/09/22 14:36

맛과 영양에 별 다섯 개 주고 싶은 새우오므라이스


여름엔 더운 게 맞는데도 더위에 적응이 안 된다.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돌아오게 할 부드러운 새우오므라이스를 먹어보자.
자꾸만 숟가락이 가는 맛과 영양으로 똘똘 뭉친 착한 요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우, 감자, 버섯 등을 기름에 볶아 만든 볶음밥에 달걀과 소스를 곁들여 영양가를 높여보자. 오므라이스의 토핑은 환자가 좋아하는 고기나 채소를 골라 때마다 다양하게 넣어 즐길 수 있다.
달걀에 우유를 넣어 섞은 뒤 지단을 부치면 부드러운 달걀지단이 만들어져 오므라이스의 식감을 더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볶음밥의 기름진 맛이 다소 부담스러울 때는 새콤한 맛이 일품인 무비트피클을 곁들인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우오므라이스. 암환자에게도 입맛을
적절히 살릴 수 있는 좋은 요리다. 각종 채소와 새우, 부드러운
하이라이스 소스가 입맛을 돋우어 기분까지 풍성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2인분)
밥 140g, 양파 20g, 호박 10g, 당근 10g, 표고버섯 10g, 식용유 3ml,
소금, 후추 약간씩

달걀지단 재료
달걀 55g, 우유 15ml, 식용유 2ml

하이라이스소스 재료
새우살 50g, 감자 30g, 양파 20g, 양송이버섯 10g, 브로콜리 10g,
하이라이스 10g, 우유 100ml, 식용유 5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세브란스 웹진
글 이정민(영양팀) | 포토그래퍼 최재인 | 푸드스타일리스트 김가영
참고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7/20 16:12 2015/07/20 16: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마늘종4대, 양파1/2개, 다진마늘1큰술, 블랙올리브3알, 병아리콩 삶은것 1큰술, 건두부 100g, 두유1팩, 콩비지100g, 오일 2큰술, 후추, 소금 약간씩
TIP 두유는 가급적 단맛이 첨가되지 않은 무첨가 두유로 사용해주세요 !


만드는법
1. 마늘종은 씻어서 5cm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썰어 둡니다. 건두부는 패투치니면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갈색이 될때까지 볶습니다.
3. 양파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면 마늘종을 넣고 타지 않게 약불에서 마늘종이 익을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종은 오래 볶아야 하니까 꼭 약불에서 볶으세요!)
4. 마늘종이 부드럽게 익으면 두유1팩, 콩비지를 넣고 패투치니면 두께로 썰어둔 건두부를 넣어줍니다.
5. 크림소스가 걸죽해지면 블랙올리브, 삶은 병아리콩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양사의 한마디
  가끔 입맛이 없을 때 국수요리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국수류는 면을 중심으로 먹기 때문에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하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본 메뉴는 밀가루 대신 건두부를 사용하여 국수류에서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크림 파스타에 사용하는 생크림 대신 콩비지와 두유를 사용하여 영양의 질을 더욱 높인 메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5/06/23 13:13 2015/06/23 13:13

카테고리

전체 (1378)
암지식정보센터 소개 (139)
질병,치료 (551)
영양 (99)
건강레시피 (128)
운동 (58)
언론보도 (386)

공지사항

달력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