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도 그 자체로 새로운 도전입니다. 하지만 가족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도우면 여러분 스스로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암 예방 센터의 건강 교육 전문가인 메칼라 가빈 씨는 "최대한 가족, 아이들과 함께 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즐거운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슈퍼에 가거나 부엌에서 요리를 할 때 아이들의 도움을 받는 게 좋습니다."

아래와같은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한 더 많은 팁들이있습니다.


전문적인 지도를 받자
우리는 모두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신이나 가족의 건강을 위해 건강 전문가, 다이어트 전문가, 또는 운동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 온라인에서 찾는 정보는 너무 많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당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명확하고, 통찰력 있고,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긍정적인 예시를 만들자
당신이 부모이든, 아이돌보미이든, 단순히 가족 구성원이든, 당신은 가족 건강에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거나 신체 운동을 앞장서서 하는 등 건강한 생활을 하면 가족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당신은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암이나 다른 만성질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당신은 단순히 긍정적인 예시를 만드는 것뿐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위한 지지 체계를 만들게 될 겁니다.


아이들에게서 배우자
영양 및 신체 활동은 최근 떠오르는 주제입니다.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건강한 생활에 대해 어떤 것들을 배웠는지 물어 보세요. 건강한 생활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새로운 것들을 배움으로써 당신과 당신 아이들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식료품 창고(냉장고)를 청소하자
식료품 창고를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지 않을 음식이나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기부하거나 버리는 것이 좋다. 식료품 창고를 정리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의 궤도에 오를 수 있다.


즐거운 운동에 집중하자
심혈관계 운동과 근력 운동을 운동 메뉴에 모두 포함시켜야 한다. 팀 운동, 춤, 등산, 수영 등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즐거운 활동을 찾아 보자. 당신과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어서 계속 하고 싶은 운동을 고르는 것이 좋다.


참고자료 : MD Anderson cancer center
사이트 : https://www.mdanderson.org/publications/focused-on-health/April2017/5-healthy-living-tips-for-families.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04/26 11:39 2017/04/26 11:39

세브란스병원-셀바스AI
6대암·당뇨 등 주요 성인병
온라인서 무료예측 서비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인공지능 전문 기업 셀바스AI와 손잡고 간암·폐암 등 6대 암, 심장·뇌혈관질환과 당뇨병 등 주요 성인병의 2~3년 내 발병 확률을 무료로 예측해주는 온라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입력한 정보는 별도의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삭제된다.


병원 측은 “건강검진 결과표에 나열된 여러 검사 수치와 간략하게 언급된 건강 총평만으로는 건강 상태가 어떤지, 수년 안에 어떤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지 알기 어렵다”며 “인공지능 예측 서비스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 암과 성인병의 3년 내 발병 확률을 무료로 예측해주는 세브란스병원 건강검진센터 홈페이지 ‘세브란스체크업’의 인공지능 질병위험도 코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세브란스병원 홈페이지 캡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세브란스병원 건강검진센터 홈페이지인 ‘세브란스체크업(의원)(
http://sev.iseverance.com/health/self_test/selvy/)’의 자가 건강진단→인공지능 질병위험도 코너에 접속해 자신이 받은 건강검진 결과치(총 24개 항목)를 입력하면 된다.


서울경제 임웅재기자 jaelim@sedaily.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7/03/09 10:35 2017/03/09 10:35

추석 안전 상비의약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증세가 호전되지 않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병원을 찾도록 한다. 자동차 운전자는 약 복용 후 졸릴 수 있으므로, 운전하기 전에는 멀미약이나 종합감기약을 먹지 않는다.

추석은 즐거운 민족 대명절이지만 장거리 이동과 피로, 과식 등으로 몸에 무리가 올 가능성이 크다. 추석 전에 미리 안전 상비의약품을 준비해 연휴를 건강하게 보내자.


차멀미가 있다면 미리 멀미약을 복용하거나 패치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멀미약은 차를 타기 30분 전에 먹고, 패치제는 적어도 4시간 전에 붙인다. 그러나 7세 이하의 영 유아에게는 사용해선 안되며, 멀미약을 복용하면 졸릴 수 있으므로 자동차 운전자는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추석 시즌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인데다 명절 피로 까지 더해져 재채기, 콧물, 오한, 발열 같은 증상으로 종합감기약을 복용하는 일도 잦다. 이때 항히스타민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약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니 운전자는 복용에 주의한다.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 설사 증상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화제나 지사제를 준비해두면 좋다. 아울러 약을 복용할 경우 음주는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추석 전에 안전 상비의약품을 준비하지 못했어도 당활할 필요는 없다. 2012년 11월 15일부터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같은 안전 상비의약품도 편의점에서 판매가 가능해져 편의점에서 필요한 약을 구입할 수 있다.


연휴 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원과 약국은 보건복지부콜센터(129)에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응급의료지원센터(
www.e-gen.or.kr)보건복지부(www.mw.go.kr)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글 : 정선미 약사(약무국)
출처 : 세브란스병원웹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9/01 09:57 2016/09/01 09:57

암환자에 있어 태극권과 기공체조의 효과



중국에서는 아침에 공원에서 태극권과 기공체조를 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 기원의 태극권과 기공체조는 부드럽고 느린 동작과 물 흐르는 듯 유연한 자세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재는 이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려는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극권과 기공체조는 종종 움직이는 명상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호흡과 동작이 끊임없이 연결되는 동안 생각과 마음을 집중하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작은 앉거나 일어선 자세에서 수행되며 각각의 동작은 정신을 통일시키고 호흡에 집중하여 천천히 부드럽게 다음 동작으로 물 흐르듯이 이어지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극권과 기공체조는 그 역사와 수련 방법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는데, 태극권은 그 역사가 약 300년 전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부드러운 무술의 한 형태로 시작했다고 전해지고 있고 기공체조의 경우 끊임없는 수련과정을 통한 생명의 기운을 모으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태극권과 기공체조는 신체적, 정신적, 정신사회적, 정서적, 행동학적 요소들을 통합하여 또렷하고 맑은 차분한 정신상태를 갖게 하고 최종적으로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복잡한 심신 수련의 과정입니다.


여러 연구들을 통해, 파킨슨병 등과 같은 만성적인 질환을 가진 환자 또는 나이가 많은 고령 환자에 있어서 태극권 혹은 기공체조가 심폐 능력을 유의미하게 향상시키고 혈압을 낮출 뿐만 아니라 근력의 향상과 자세 안정성을 가져옴으로써 낙상의 위험성을 낮추고 최종적으로는 건강과 웰빙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또 다른 연구에서는 태극권이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에서 사용되는 표준 물리치료를 통한 효과와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고도 보고하였습니다. 이러한 환자들 중 태극권을 통한 치료그룹은 표준 물리치료를 받은 그룹에 비해 전체적인 신체적 웰빙과 함께 우울증 측면에서 또한 두드러지게 향상된 효과를 가져왔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암 환자에 있어서는, 비록 작은 규모의 연구들이 많았기에 더 큰 규모의 전향적 연구들을 통한 결과의 재확인이 필요하겠으나, 여러 연구 논문들을 종합해 총 499명의 환자를 통한 리뷰논문
에서 태극권과 기공체조가 환자들의 피로 증상, 면역력 및 코티솔(cortisol) 호르몬과 관련해 더 나은 삶의 질을 나타내는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태극권과 기공체조는 신체적 부담이 없는 부드러운 운동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안전하지만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는 환자들에서는 넘어질 위험이 존재하기에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감독아래 수련을 해야 합니다.


이제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정서적 건강을 향상시켜줄 수 있음이 증명된 태극권과 기공체조를 수련함으로써 자립심과 자신감 또한 상승시켜 보십시오.

 

* 참고자료 : MD anderson cancer center
* 사이트 :
https://www.mdanderson.org/education-and-research/departments-programs-and-labs/programs-centers-institutes/integrative-medicine-program/publications/inside-integrative-medicine/jul-2016.pdf?utm_source=Bronto+at+MD+Anderson&utm_medium=email&utm_term=Read+more.+&utm_content=MDGOLD@yuhs.ac&utm_campaign=Inside+Integrative+Medicine+-+July+20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6/07/11 09:58 2016/07/11 09:58

적정 체중과 하루 필요 에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생님, 잘 먹으면 암세포만 좋은 일 시키는 것 아닌가요? ”환자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이다. 간혹 이런 생각으로 무작정 굶는 암환자들도 적지 않다. 먹는 영양이 모두 암세포로 가는 게 아닌가 싶어 단식과 절식으로 암세포를 줄이겠다는 생각이 그 이유다. 그러나 누차 말했듯이 이런 행동은 암세포 보다 정상세포를 죽이는 어리석은 짓이다.

암환자의 식단은 오히려 암에 걸리기 전보다 더 영양가 높고 건강해야 한다. 암세포가 아니라 나의 건강세포를 위해, 그리고 치료를 잘 견디기 위해 먹어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건강할 때처럼 식욕에 의지하여 먹을 수 없다는 것. 늘 먹는 것이 밥이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식생활이다 보니, 때로는 제대로 먹고 있는지 잘 모를 때도 있다. 또 잘 먹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먹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이럴 땐 목표관리로 접근하면 쉽고 간편하게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목표는 체중유지. 체중이 유지된다는 것은 생명활동으로 소비되는 에너지와 매일 섭취하는 에너지가 균형을 이룬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체중유지는 환자의 표준체중과 현재 체중을 비교해 관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체중 감소는 10% 이내로 관리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유지하는데 적절한 체중을 표준체중이라고 한다. 식사를 잘 하게 되면 에너지 균형이 잘 이루어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체중이 적절하게 유지된다. 즉, 적정하게 체중이 유지되고 있으면 비교적 에너지의 균형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표준 체중은 키에 따라 다르며, 표준 체중을 산출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환자가 지속적으로 체중이 감소하면 영양불량을 의미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몸무게를 재는 것이 좋다. 또 치료기간 내에는 체중이 표준 체중에서 10%이상 감소되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 진단 후나 치료 초기 체중이 표준체중보다 많이 나가는 경우, 일부러 체중을 줄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그나마 입맛이 있는 이때 체중을 2~4kg 정도 늘려놓는 것이 암치료가 시작된 후 체력 유지에 효과적일 수 있다.

하루 필요 에너지는 이렇게!

성인의 경우 건강한 상태에서는 표준 체중(적정 체중) X 25~35kcal 정도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암환자의 경우 종양세포 그 자체만으로도, 또 치료 시 정상세포가 입은 손상 정도에 따라 에너지와 단백질의 필요량이 늘어난다.

예를 들어 적정체중이 50kg인 정상인은 필요한 에너지량이 1500~1750kcal 정도지만, 치료가 진행 중이거나 체중이 감소된 암환자들은 여기에서 약 250kcal 정도를 더한 1750~2000kcal가 적당하다. 단백질 양도 정상에 비해 20~30g 정도 늘려주는 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요 칼로리와 영양소 함량 지키기


적정체중 유지를 목표로 정했지만 여기에도 한 가지 허점이 있다.  체중이 감소하고 나서야 영양이 부족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체중이 감소한다는 것은 이미 며칠 전부터 소비되는 에너지보다 섭취되는 에너지가 부족했다는 뜻.

체중의 변화만으로 하루 에너지 섭취가 적절했는지를 알고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은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일’이자 ’사후약방문’인 셈이다. 또 체중이 감소하기 시작하면, 회복하기 위해 식사량을 늘려야 하는데 암환자들에게는 이 또한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가뜩이나 암환자들은 항암제 부작용으로 식욕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음식을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큰 부담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최선의 방법은 매일 부족하지 않게 음식을 먹어 체중을 유지하는 것. 그렇다면 필요한 칼로리와 영양소가 모두 다 함유된 식품으로 한번에 먹는 방법은 없을까? 유감스럽게도 아직까지 그러한 식품은 없다. 또, 식품마다 칼로리와 영양소 함량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먹을 때마다 일일이 식품의 영양소를 계산하며 먹는다는 것도 복잡하고 번거로운 일이다. 이때는 자신의 하루 칼로리에 맞게 먹어야 되는 식품의 필요량을 매일 기록해두자. 이런 기록이 반복되면 비교적 쉽게 필요 칼로리와 영양소 양을 충족시킬 수 있다.

우선 주식으로는 빵, 밥, 국수 중 적정한 양을 정한다. 예를 들어 밥 한 공기는 210g으로 300 Kcal이다. 빵인 경우에는 3쪽 정도, 국수는 한 공기 정도면 동일한 칼로리이다. 반찬은 매끼마다 동물성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는 쇠고기, 돼지고기, 생선류, 또는 계란, 두부 등에서 1~2종류를 선택하고 다양한 채소류 중에서 2~3종류로 구성한다.


여기에 영양소 균형을 위하여 우유 1~2잔, 그리고 과일 1~2회 정도를 간식으로 먹는다. 마지막으로 필수지방산의 섭취를 위해 반찬 등을 조리할 때 식물성 기름 3작은술 정도를 첨가하고, 견과류 약간을 섭취한다면 크게 무리없이 하루 필요 칼로리와 영양소를 충족시킬 수 있다.

가끔은 이렇게 먹지 못할 때도 있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는 말자. 그런 걱정이나 스트레스가 더 식욕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론 체중이 감소할 정도로 부족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것도 금물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입맛에 따라 여러 가지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덧붙이면 일반적으로 암환자들의 식단에서 인스턴트 식품이나 맵고 짠 음식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트랜스지방이 포함된 과자류나 도넛 등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환자가 입맛을 잃고 식사량이 떨어질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게 해주는 일도 필요하다.

가령, 밥은 절대 못 먹겠는데 라면은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면 라면이라도 먹어야 한다. 안 좋은 음식들만 너무 자주 먹으려 하는 것은 문제지만, 그냥 굶는 것보다는 낫기 때문이다. 암환자들은 어떻게 해서든, 무엇이든 먹어야만 체력이 심하게 떨어지는 일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냉장고에 붙여두고 매일 실천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암특집
자료제공 : 연세암병원
http://health.naver.com/cancerSpecial/detail.nhn?contentCode=CS_00160&upperCategoryCode=10900

2014/07/02 10:51 2014/07/02 10:51

카테고리

전체 (1375)
암지식정보센터 소개 (138)
질병,치료 (550)
영양 (98)
건강레시피 (128)
운동 (58)
언론보도 (386)

공지사항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