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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부드럽고 소화도 잘돼 어르신들의 단백질 보충에 좋은 식품이다.

오리고기와 여러 채소를 잘게 썰어 충분히 끓인 후 들깨가루로 맛을 내면 구수하고 훌륭한 보신 음식이 된다.
오리 냄새를 제거하려면 데칠 때 파뿌리를 넣거나 월계수, 마늘, 생강 등을 넣고 데쳐 내면 된다.
여기에서는 고구마 순을 사용하지만, 토란대나 머윗대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단, 삶아서 아린 맛을 충분히 빼주어야 한다. 구수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들깨가루와 소화가 편하고 단백질 보충에 좋은 오리고기가 만나 조화를 이룬 오리들깨탕은 한 그릇 순식간에 비우고 싶을 만큼 맛 좋고 푸짐한 암환자 보양식이다.


오리고기는 어르신들의 단백질 보충에 좋은 식품이다.
오리고기와 여러 채소를 함께 끓여 들깨가루로 맛을 내면 훌륭한 보신 음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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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오리고기 80g, 돌미나리 5g, 고구마 순 15g, 양파 10g, 깻잎 5g, 대파 5g, 된장 15g, 들깨가루 10g, 고춧가루 2g, 소금 1.5g, 물 300ml,
생강, 후추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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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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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와 고구마 순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 깻잎, 대파는 채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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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붓고 오리고기, 생강, 된장을 넣어 끓이다가 고구마 순, 양파를 넣어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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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순이 부드러워지면 돌미나리, 깻잎, 대파, 들깨가루, 고춧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참고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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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14:33 2015/05/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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