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위암센터 종양내과는 항암약물 및 표적치료제를 이용하여, 항암 효과는 극대화 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SCI급 논문을 100여 편 이상 제출한 많은 의료진들이 연세암병원 위암센터에서 항암약물치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위암센터의 종양내과는 3가지 항암요법에 대해 가장 좋은 치료성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진행성 위암에서 수술 후 보조 항암요법을 정립시키고, NCCN guideline(미국 국립종합암네트워크 가이드라인 - 전세계적으로 암치료 가이드라인에 사용됨)에 올라간 연구를 주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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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건수 및 치료 성적

매달 800건의 항암치료 시행.
이 중 80%는 입원치료 없이 외래약물치료 센터에서 항암약물치료 시행.
생존율 : 4기 생존기간 14개월 이상 (미국의 4기 평균 생존기간 8개월)

미국 환자의 경우 30%의 환자에서만 2차 항암치료를 받는 것이 비해, 연세암병원 종양내과에서는 50%의 환자가 2차 항암치료를 받고 있으며, 20%의 환자에서는 3차, 4차 치료도 받고 있는데, 이른 항암제의 부작용 관리 및 완화치료를 잘 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표적 항암 치료 및 환자별 맞춤 치료, 신약치료
위암에서 표적치료제 허셉틴 (trastuzumab), 사이람자 (ramucirumab) 사용
환자별 맞춤치료 진행
연세암병원 종양내과는 노바티스, 머크, 릴리 등 국제적인 제약회사 및 아시아 임상연구 그룹들과 신약치료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중입니다. 즉,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항암제를 개발하는 연구기관입니다.
신약임상치료는 과거의 연구의 대상이 된다는 인식에서 탈피하여, 신약을 빨리 투여 받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현재 많은 환자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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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항암약물치료 및 삶의 질 향상

연세암병원의 안전한 항암약물 치료를 위한 시스템
- 환자 안전을 보증하는 JCI인증
- 안전한 항암제 처방 시스템 (CAP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으로 정확한 용량, 용법 준수
- 인증받은 종양간호사의 안전한 투여, 부작용 관리
- 영양사 식이교육, 운동처방사 운동치료, 정신과 진료, 재활치료 등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

2015/01/13 11:22 2015/01/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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