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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백점, 영양 만점 따뜻하고 부드러운 달걀치즈채소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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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따스한 계란찜으로 항암치료에 지친 환자를 위한 힐링 밥상을 차려보자.
몸과 마음에 힘찬 기운이 솟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도 함께 담자.


평범한 달걀찜에 변신을 시도해보자. 달걀에 치즈를 넣어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채소를 추가하면 달걀찜은 암환자 맞춤형 영양식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주어진 재료 외에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채소를 넣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달걀찜의 변신은 무한하다. 게다가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므로, 위장에도 부담이 없는 착한 요리다.


달걀과 치즈와 채소가 만나 든든한 영양식 한그릇이 나왔다. 만들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아 간단하면서도 알찬 착한 요리다.
항암치료중인 환자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이나 다이어트용 요리로도 그만이다.


재료
달걀 55g, 시금치 5g, 양파 10g, 양송이버섯 7g, 슬라이스치즈 18g(1장), 우유 15ml, 소금, 후추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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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오븐이 없다면 뚝배기를 이용해 찜을 해도 좋다. 뚝배기 안에 식용유나 참기름을 발라주면 달걀찜이 눌어붙지 않는다.



출처 : 세브란스병원 웹진
글 : 이정민(영양팀)
참고 :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2016/03/03 11:08 2016/03/03 11:08

입맛 프로젝트! 바싹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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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들이 먹고 싶어도 소화가 어렵거나 냄새 때문에 피하게 되는 음식, 소고기. 그러나 바싹불고기라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소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해 영양 가치가 높은 식품이지만, 암치료 과정의 부작용으로 인해 환자들이 가장 먹기 힘든 음식 중 하나다. 그러나 이 바싹불고기라면 암환자도 소고기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친숙한 간장으로 불고기의 양념을 만들어 소고기를 부드럽게 재워준다. 그리고 칼집을 여러 번 내어 씹어 넘김 편한 질감이 되도록 한 후 프라이팬에 구워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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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로 만드는 바싹불고기는 암환자에게도 부담 없는 별미다.
고명으로 올린 구운 양송이버섯 위에 잣가루를 뿌리면 고소한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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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불고기용 소고기 120g, 양파 20g, 느타리버섯 30g, 양송이버섯(고명) 20g, 식용유 10g

밑간양념재료
진간장 20g, 올리고당 40g, 다진마늘 10g, 후춧가루 약간


Tip
소고기를 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비닐이나 랩으로 싼 뒤 냉장실에서 서서히 녹이는 것이다. 해동 후에는 키친타올을 이용해 핏기를 빼주는 것도 중요하다.


글 이정민(영양팀)
참고 <암 식단 가이드>, 세브란스 암센터,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2016/01/06 16:22 2016/01/06 16:22

항암 효과에 담백함이 일품! 된장소스연어구이

1인분의 열량은 168kc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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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살코기가 식감을 돌게 만든다. 야무진 영양식품인 구운 마늘로 영양지수도 업그레이드했다. 자꾸만 손이 갈 정도로 맛있는 한 접시다.


주변에 쉽게 구할 수 있고 우수한 품질을 지닌 생선의 대명사, 연어. 연어가 탁월한 이유는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 때문이다. 된장소스로 연어 특유의 느끼 함을 잡고, 항암식품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통마늘을 구워서 냄새를 완화시키면 먹음 직스러운 생선구이를 만들 수 있다. 마늘 외에 브로콜리, 버섯,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를 곁들여도 좋다. 두루두루 좋은 식재료들이 한 접시에 가득한 일품요리다.

영양도 꽉 차고 맛도 좋아 많은 이들이 즐기는 연어 된장소스와 함께 요리해 암환자 맞춤형 특별식을 만들어보자. 연어 특유의 비린 맛과 기름기를 제거해 담백하고, 통마늘을 곁들어 항암 효과를 더한 최고의 식사다.


재료(2인분)
연어 140g, 통마늘 100g, 양파 10g, 영양부추 약간

연어 밑간양념
간장 5g, 맛술 20g, 레몬주스 5g, 전분 약간, 물 적당량

된장소스
미소된장 20g, 양파 5g, 당근 5g, 파인애플 5g, 배 5g 다진 마늘, 잣, 식용유 약간, 물 적당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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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조리 전, 연어를 우유에 미리 재웠다가 사용하면 비린 맛을 더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2. 마늘은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습한 곳에 두면 싹이 나기 쉽고, 따뜻한 곳에 두면 변질되기 때문이다.

출처 : 세브란스병원 웹진
글 이정민(영양팀)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연세암병원·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2015/12/30 11:07 2015/12/30 11:07
입맛도 몸도 개운하게 호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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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 동치미와 부드러운 양지의 만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메밀면까지 합세했다. 날리는 눈송이 바라보며 시원한 보약으로 입맛을 챙기자.


고기를 좋아하는 암환자는 흔치 않다. 입맛이 변한 환자들은 고기를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한다. 동치미메밀국수는 동치미 고유의 맛을 이용해 국수 국물을 만들고, 소고기로 단백질을 공급하며,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많은 메밀면을 이용해 암환자들의 영양 섭취를 돕는다. 기호에 따라 메밀면 대신 녹차면 같은 컬러 면을 이용해도 좋다. 동치미에 넣었던 삭힌 고추를 고명으로 얹으면 더욱 맛깔스러운 모양을 낼 수 있다.

동치미메밀국수는 겨울 별미다. 따듯한 실내에서 나누는 담백한 동치미메밀국수 한 그릇이면 병치레의 고단함도 시원하게 사라질만하다. 동치미국물과 국수를 숟가락에 얹어 호로록 소리 내어먹다 보면 어느새 겨울 한밤은 흰 눈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재료(2인분)
생메밀면 300g, 배 20g, 오이 20g, 동치미무 20g,달걀, 홍고추 약간, 육수 재료 소고기 양지 40g, 무 20g, 대파 10g, 후춧가루 약간, 물 적당량, 동치미국물 재료 동치미국물 200g,
백김치국물 200g, 올리고당 20g, 사과식초 10g, 소금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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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브란스병원 웹진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연세암병원·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2015/12/10 14:39 2015/12/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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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산삼, 어패류의 황제로 불리는 전복은 플랑크톤을 먹고 자라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탕이나 죽으로 즐겨먹는다. 전복의 오돌오돌 씹히는 식감과 감칠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익혀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비타민이 부족하므로 채소와 같이 먹어야 제격이다. 구운 전복을 다양한 채소와 곁들여 준비하면 환자의 부족한 식사량을 늘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보양식으로 애용되는 전복은 질 좋은 것을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화가 잘되지만 채소와 같이 먹을 때 임금님 밥상도 부럽지 않은 최고의 보양식이 된다.

재료
전복 160g,치커리 30g,파채 30g,홍고추, 레몬,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마늘, 버터, 소금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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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브란스 웹진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연세암병원·세브란스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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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11:49 2015/11/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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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위해서는 고기 섭취가 필수지만, 포화지방산이 걱정된다. 그럴 땐 소고기 중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안심으로 요리를 해보자. 안심은 근육을 거의 쓰지 않는 부위라 육질이 촘촘해, 씹는 맛이 좋고 부드럽다.

마늘에 들어 있는 성분 중 알리신은 헬리코박터 균과 식중독을 유발하는 균을 사멸하는 항균 작용을 하고, 유황화합물은 발암물질의 독성을 제거하는 효소를 도와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그러나 마늘은 생으로 먹으면 위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마늘을 익히면 매운 맛이 날아가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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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마늘꼬치는 풍부한 단백질과 항암 효과를 제공해 항암치료 중인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또 한입에 먹을 수 있는 꼬치요리라 식사할 때 색다른 기분이 들어 유쾌해진다.




재료
소고기 안심 120g, 마늘 40g, 식용유 5g

불고기양념 재료
진간장 20g, 사과 간 것 10g,
다진 양파 5g, 올리고당 10g, 다진 마늘·다진 파 약간, 참기름·후춧가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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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브란스 웹진
참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연세암병원·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삼호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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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7 11:34 2015/09/07 11:34

맛과 영양에 별 다섯 개 주고 싶은 새우오므라이스


여름엔 더운 게 맞는데도 더위에 적응이 안 된다. 더위에 지친 입맛을 돌아오게 할 부드러운 새우오므라이스를 먹어보자.
자꾸만 숟가락이 가는 맛과 영양으로 똘똘 뭉친 착한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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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감자, 버섯 등을 기름에 볶아 만든 볶음밥에 달걀과 소스를 곁들여 영양가를 높여보자. 오므라이스의 토핑은 환자가 좋아하는 고기나 채소를 골라 때마다 다양하게 넣어 즐길 수 있다.
달걀에 우유를 넣어 섞은 뒤 지단을 부치면 부드러운 달걀지단이 만들어져 오므라이스의 식감을 더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볶음밥의 기름진 맛이 다소 부담스러울 때는 새콤한 맛이 일품인 무비트피클을 곁들인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우오므라이스. 암환자에게도 입맛을
적절히 살릴 수 있는 좋은 요리다. 각종 채소와 새우, 부드러운
하이라이스 소스가 입맛을 돋우어 기분까지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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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밥 140g, 양파 20g, 호박 10g, 당근 10g, 표고버섯 10g, 식용유 3ml,
소금, 후추 약간씩

달걀지단 재료
달걀 55g, 우유 15ml, 식용유 2ml

하이라이스소스 재료
새우살 50g, 감자 30g, 양파 20g, 양송이버섯 10g, 브로콜리 10g,
하이라이스 10g, 우유 100ml, 식용유 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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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브란스 웹진
글 이정민(영양팀) | 포토그래퍼 최재인 | 푸드스타일리스트 김가영
참고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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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16:12 2015/07/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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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 때는 반찬을 다양하게 먹는 백반 형태의 식사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는 한 그릇에 필요한 영양소를 모두 담은 일품요리를 추천한다. 두부와 각종 채소, 돼지고기가 어우러진 마파두부덮밥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만한 좋은 일품요리다.

강하고 자극적인 맛에 거부감을 느끼는 암환자들을 위해 마파두부의 매운 맛 대신 간장과 케첩으로 양념해 부드럽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매운 맛을 원한다면 케첩 대신 두반장을 사용해도 무방하다.

참고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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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열량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마파두부덮밥은 입맛을 당기는
특유의 맛과 향에 부드러운 식감까지 더해 암환자에게 더없이 좋은 한 접시 요리다.



재료(2인분)
쌀밥 140g, 두부 80g, 다진 돼지고기 40g, 가지 10g, 양파 10g, 당근 5g, 호박 10g, 대파 3g, 간장 8ml, 케첩 8g, 맛술 2ml, 식용유 5ml, 옥수수전분 3g, 다진 마늘 1g, 물 200ml


만드는 법
두부는 사방 1cm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데친다.
돼지고기, 가지, 양파, 당근, 호박, 대파는 굵게 다진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돼지고기를 넣어 충분히 볶는다.
돼지고기가 익으면 준비한 채소와 간장, 케첩, 맛술을 넣어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전분을 풀어 농도를 맞추고, 데친 두부를 넣어 가볍게 섞어 밥 위에 올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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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14:14 2015/06/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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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부드럽고 소화도 잘돼 어르신들의 단백질 보충에 좋은 식품이다.

오리고기와 여러 채소를 잘게 썰어 충분히 끓인 후 들깨가루로 맛을 내면 구수하고 훌륭한 보신 음식이 된다.
오리 냄새를 제거하려면 데칠 때 파뿌리를 넣거나 월계수, 마늘, 생강 등을 넣고 데쳐 내면 된다.
여기에서는 고구마 순을 사용하지만, 토란대나 머윗대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단, 삶아서 아린 맛을 충분히 빼주어야 한다. 구수한 향과 맛이 매력적인 들깨가루와 소화가 편하고 단백질 보충에 좋은 오리고기가 만나 조화를 이룬 오리들깨탕은 한 그릇 순식간에 비우고 싶을 만큼 맛 좋고 푸짐한 암환자 보양식이다.


오리고기는 어르신들의 단백질 보충에 좋은 식품이다.
오리고기와 여러 채소를 함께 끓여 들깨가루로 맛을 내면 훌륭한 보신 음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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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2인분)
오리고기 80g, 돌미나리 5g, 고구마 순 15g, 양파 10g, 깻잎 5g, 대파 5g, 된장 15g, 들깨가루 10g, 고춧가루 2g, 소금 1.5g, 물 300ml,
생강, 후추 약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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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끓는 물에 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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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와 고구마 순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 깻잎, 대파는 채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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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을 붓고 오리고기, 생강, 된장을 넣어 끓이다가 고구마 순, 양파를 넣어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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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순이 부드러워지면 돌미나리, 깻잎, 대파, 들깨가루, 고춧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참고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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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6 14:33 2015/05/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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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저칼로리 식품 단호박이 영양만점 요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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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 존재하는 500여 종류의 카로티노이드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 과일, 해조류에 주로 들어 있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이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한 접시 요리, 단호박불고기덮밥으로 암환자의 입맛을 공략해보자.

불고기에 단호박을 곁들여 만든 덮밥은 영양이 가득 차 있고, 덮밥 국물에 밥이 부드러워져 먹기도 편하다. 또 식사량이 적어 한 번을 먹어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권장되는 암환자들에게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식사다.

참고 <최고의 암 식사 가이드>, 노성훈 연세암병원장·세브란스병원 영양팀·CJ프레시웨이 공저, 비타북스 펴냄



단백질을 보충해줄 수 있는 불고기에 단호박의 담백한 단맛을 더해 만든 단호박불고기덮밥은 식감도 부드러워 암환자에게 아주 매력적인 한 접시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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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브란스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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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0 12:17 2015/04/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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