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인지 알기위하여 조직검사를 했는데 암인지 여부가 애매하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네,이럴 때 걱정이 많으시지요. 힘든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속 시원하게 암이 아니라고 하든지 아니면 확실히 암이니 제대로 치료 받아야 한다고 알려주든지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의료진도 이럴 때 참으로 곤란합니다.

하지만,여러 정황상 암이 의심된다면,조직검사 결과가 불충분한 경우 다시 조직검사를 받기를 권해드립니다. 왜나하면, 암 명어리 내부에는 암세포 이외에 혈관, 섬유조직, 염증세포 등 수많은 다른 세포들이 섞여 있습니다. 특히 폐암 조직은 섬유화, 괴사, 출혈 등이 동반된 경우가 흔합니다. 그러므로 암세포 주변의 암이 아닌 염증세포와 섬유성 조직 등이 조직검사에서 채취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불편하더라도 꼭 조직검사를 통하여 암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을 권유해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제공 : 대한폐암학회 www.lungca.or.kr  

2015/02/16 11:02 2015/02/16 11: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1  ...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 1376 

카테고리

전체 (1376)
암지식정보센터 소개 (139)
질병,치료 (550)
영양 (98)
건강레시피 (128)
운동 (58)
언론보도 (386)

공지사항

달력

«   2019/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