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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남세브란스 유방암센터에서 작년 8월 국내 최초로 ' 수술 중 방사선 치료' 를 도입하여 어느덧

100 여명의 환자가 수술 중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수술 중 방사선 치료 100 례 시행후 의료진 사진 촬영한 모습입니다.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유방암센터 정준 교수님이시고 그 바로 왼편이 방사선 종양학과 이익재 교수님,

김준원 교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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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가  나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22213345&code=900303


박효순 기자 anytoc@kyunghyang.com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소장 정준)는 1995년 설립된 이후 선진치료인 유방보존술뿐 아니라 겨드랑이 감시림프절 생검을 조기 유방암에 적극 적용하는 등 국내 유방암 치료를 선도하는 센터다. 외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해부병리과, 임상병리과, 내분비내과, 종양내과, 재활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정신과 등의 11개 과의 전문의로 구성된 유방암팀은 긴밀한 협진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유방암의 진단, 치료, 재활, 성형 등 치료와 함께 정서적 안정과 다른 여성 질환에 대한 의료 요구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등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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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최초 유방암 수술 중 방사선치료(IORT)를 도입해 높은 치료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 8월 첫 환자치료에 적용한 이후 최근까지 100여명의 환자가 수술 중 방사선치료를 받았다. 

외과와 방사선종양학과가 협력해 진행하는 수술 중 방사선치료는 이미 유럽을 비롯한 여러 의료 선진국에서 기존의 방사선치료를 보조하거나 대체해 시행하고 있다. 유방보존술을 시행할 경우 남아 있는 유방에서 유방암 재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술 후 방사선치료가 필수적인 치료 과정이다. 하지만 6~7주간 30회 이상의 방사선치료를 시행해야 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유방부분절제술 후 방사선치료 계획은 수술 중 방사선치료 이후 총 23회의 외부 방사선치료를 하는 프로토콜로 유명하다. 유방암센터 정준 소장(외과)은 “기존의 방사선치료보다 10회가량 방사선치료 횟수를 줄이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는 저위험군 환자를 선별, 외부 방사선치료 없이 수술 중 방사선치료 단독으로 모든 방사선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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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3 16:38 2015/10/2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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