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환자분들이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 과연 뭘까요?

의사의 실력, 친절함, 브랜드, 최신의 의료기가 있는 병원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하지만  요즘은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것도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 또는 명의의 요건이라고 하네요~



헬스 조선 미디어에
 
전국 33개 대학병원에서 추천하는 설명 잘하는 의사 152명에 대하여 기사가 났는데

저희 강남세브란스병원 정준 교수님께서도 이름을 당당히 올리셨네요~^^


기사 소개해 드립니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05/2015100502091.html


예전에는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名醫)였다.
 
지금도 병을 잘 고치는 의사가 명의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인한 의료정보 개방화로 의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원하는

환자들이 생기면서 명의의 조건에 환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것도 추가됐다.

진료실에서 의사와 환자 간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상호 간의 신뢰와 관계 형성이
 
어려워서 좋은 치료 결과를 얻기 힘들다.



이처럼 의사와 환자의 관계가 질병 중심의 관계에서 환자 중심의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의료계도 변화의 흐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진료 면담 및 소통법을 가르치는 의과대학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환자가 치료를 받는 병원에서는 어떨까.



<헬스조선>은 올바른 의료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의사 시리즈 첫 번째 기획으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을 잘하는 의사를 꼽았다.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총 33곳의 병원에서 152명의 의사를

추천받았다.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의술은 물론 인술도 펼치고 있는
 

의사들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월 평균 1532명 방문하는 인기 블로거)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삼킴곤란, 위식도역류질환, 기능성 소화불량증, 변비, 과민성 장증후군, 조기 위암, 조기 대장암 등
항상 겸허한 자세와 마음으로 늘 환자와 소통하려고 노력한다. 진료실에서뿐만 아니라 개인 블로그(http://blog.iseverance.com/HJPARK21)를 통해 환자와 소통한다. 박효진 교수의 블로그는 월 평균 1532명, 하루 평균 50명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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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외과 정준 교수(환자의 마음을 다스리는 힐링 예배 진행)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유방암, 유방질환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는 정 교수를 중심으로 유방암의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힐링터치 예배를 매주 진행한다. 또 유방암 인식 향상을 위한

걷기 대회 등 진료실 밖에서 환자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갑상선내분비외과 박정수 교수(국내 대표 갑상선암 환우 카페 운영)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갑상선암,부갑상선종양
국내 대표 갑상선암 환우 카페 운영



갑상선내분비외과 장항석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갑상선, 내분비외과, 두경부외과


박정수·장항석 교수는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 환우 카페 ‘거북이 가족’(http://cafe.naver.com/thyroidfamily)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수가 1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 대표 갑상선암 환우 카페다. 박 교수와 장 교수는 카페를 통해 환자가 올리는 질문에 답글을 남기기도 하고, 환자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강북삼성병원



비뇨기과 주관중 교수(24시간 태블릿 PC로 환자 상태를 확인)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비뇨기종양학, 내비뇨기과학, 전립선비대증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는 모든 환자에게 항상 먼저 일어나서 인사한다. 환자와 의사는 공동체라고 생각한다.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치료 계획을 세울 때 환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다. 24시간 태블릿PC로 환자 상태를 확인하면서 최선의 치료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건강강좌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
이화여대 의과대학 졸업, 가톨릭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당뇨병, 갑상선 질환, 전당뇨병, 내분비 질환, 골다공증
짧고 정확한 메시지를 환자에게 전달해 신뢰를 얻고 있다.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한 내분비 질환에 대해 환자들이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쉽게 명확하게 전달한다. 환자와 소통할 수 있는 건강강좌에 적극 참여해 진료실에서 못다한 메시지를 환자에게 전달한다.

흉부외과 오삼세 교수(52인치 대형 TV로 수술 과정을 설명)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최소 침습적 심장수술, 카테타를 이용한 대동맥판막 치환술, 심장 부정맥 수술
환자에게 52인치 대형 TV를 이용해서 수술 과정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인문학적 고찰과 진지한 자기 성찰을 통해 환자에게 심적 위안을 주는 의사로도 알려져 있다.

산부인과 이교원 교수(월 1회 태교대학 운영해 새로운 출산 문화 선도)
자연출산센터장
경북대 의과대학 졸업, 고려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요금실, 자궁탈출증 클리닉, 태교클리닉, 자연출산센터, 유전질환
태교부터 순산까지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출산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순산을 위한 태교대학, 예술태교, 미각태교 등 건강한 출산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월 1회 개인 시간을 이용해 태교대학을 운영하면서 태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외과 손병호 교수(진료실을 영화관처럼 만들다)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전문진료 분야: 소화기외과, 복강경수술, 비만수술
환자에게 진료 내용을 현실감 있게 설명하기 위해 진료실에 자비로 빔 프로젝트를 설치했다. 환자에게 치료 계획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환자 개인의 주치의라는 느낌을 줘 환자의 진료 만족도를 높인다.


◀건국대병원

외과 황대용 교수(명함에 개인 휴대전화 번호 기재)
대장암센터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 항문암
대장암센터 카페(cafe.naver.com/hopecrc)에 수시로 접속해 어느 병원에서 어떤 치료를 받든 관계없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직접 달아준다. 트위터(@hwangcrc)로는 대장암의 최신 치료법을 공유한다. 명함에는 휴대전화 번호를 기재해 환자 전화를 직접 받기도 한다.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환자와 원활한 소통 위해 강의 듣는 의사)
건국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목·허리 디스크 및 협착증, 노인성 척추질환
환자와 소통할 때 증상과 병에 대한 대화뿐 아니라 환자의 경제적 상황이나 심리상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치료에 반영한다. 환자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칭 프로그램을 신청해 주기적으로 듣고 소통방법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형외과 최현곤 교수(환자의 어떠한 질문도 다 받는다)
건국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얼굴주름성형, 화상재건, 미용성형
성형외과를 찾는 환자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나 과장되게 알고 있는 것도 많아서 환자의 질문을 충분히 받고 오해를 바로잡는다. 또 병의 예후나 수술방법 등은 말로 하기보다 그림을 그려서 설명한다.

소화기내과 천영국 교수(환자의 눈을 바라보며 진료한다)
경희대 의과대학 졸업, 순천향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췌장, 담도질환
진료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환자를 만날 땐 가벼운 미소를 지으면서 환자의 눈을 바라보며 환자의 이야기를 먼저 듣는다. 환자의 불편함과 질병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자와의 진실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료 철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신경외과 조준 교수(환자가 대접 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의사)
전북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방사선 수술, 뇌출혈, 신경통, 척추신경통, 두통
환자의 말에 귀를 열고 눈을 보면서 상담한다.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진료가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에서다. 그래서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중하다 보니 외래 진료시간이 길어지기도 하지만, 막상 환자들은 왕처럼 대접 받는 것 같다고 말한다.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조윤제 교수(유명한 의사는 불친절하다는 편견을 깨다)
경희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고관절 질환,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인공관절, 무릎 관절염, 고관절 절골술, 고관절경, 혈우병성 관절염
고관절 질환의 명의로 잘 알려진 조 교수는 설명을 잘하는 의사로도 유명하다. 흔히 “유명한 의사는 불친절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경희의료원 홈페이지 내 인터넷 건강상담을 통해 환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변을 다는 모습을 보면 친근한 동네 의사다.

재활의학과 이종하 교수(국가대표 선수들이 뽑은 다정한 의사)
경희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관절근육 질환, 난치성 통증, 스포츠 손상, 일반 장애
1996년부터 2003년까지 태릉선수촌 의무실장을 지냈다. 당시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 다정다감한 의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늘 인체 해부 모형을 옆에 두고 환자에게 근육과 관절이 손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치료 단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소화기내과 장재영 교수(진료시간을 30분 앞당겨 시작한다)
동서건강증진센터장
경희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위·대장 질환, 소화기계 질환
환자에게 늘 상세한 설명을 하기 때문에 진료실 앞은 늘 대기환자로 붐빈다. 그래서 장 교수는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덜 기다리고, 더 이야기를 나누고자 진료시간을 보통 30분 앞당겨 시작한다. 2014년도 경희의료원 대표 친절의사에 선정됐다.

심장내과 김진배 교수(촌각을 다투는 순간에 침착함으로 환자를 안심시킨다)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부정맥, 심방 세동, 심실 빈맥, 실신 및 급사, 스포츠 의학
한순간에 목숨을 앗아가는 심장 질환에 대해 환자들이 갖고 있는 두려움에 공감하고 질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보태 환자에게 용기를 준다. 실제 한 환자의 자녀는 “가족 모두가 힘든 상황이었는데, 김 교수의 침착한 설명과 격려로 이겨낼 수 있었다”고 적혀 있다.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환자의 보호자도 무한 신뢰한다)
한양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목·허리 디스크 질환, 퇴행성·외상성척추 질환
환자의 특성을 파악하고 진심 어린 조언으로 안심시킨다. 실제 80대 환자의 보호자는 “노모가 수술을 받게 돼서 걱정이 많았는데, 수술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수술 후 회복과정도 지속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다”고 말했다.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김학준 교수(환자의 발을 만지며 마음을 연다)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족부, 족관절, 수부외상, 스포츠외상
발이 아파서 오는 환자들이 발을 내보이는 걸 민망해할 때, 아픈 발이니 당연히 냄새가 난다며 스스럼없이 발을 만지며 환자들의 마음을 연다. 고령의 환자들에게 큰 목소리로 진료를 보다가, 성대 결절 수술을 받을 만큼 환자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다.

산부인과 조금준 교수(다둥이 아빠로서 산모와 공감한다)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산과학, 고위험산모
다둥이 아빠인 조 교수는 무엇보다 산모의 마음을 잘 공 감한다. 고위험 산모들을 주로 진료하는데 유머러스한 말솜씨로 불안한 산모들의 마음을 잘 다독여 환자들 사 이에서 인기가 많다. 진료뿐 아니라 연구 활동도 활발해 학문적 성과도 높다.

비뇨기과 오미미 교수(투병에 지친 환자들이 먼저 찾는다)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전문진료 분야: 여성배뇨 장애, 요실금, 소아비뇨기, 야뇨증, 요로감염, 결석
질병뿐 아니라 마음까지 보듬는다고 환자들 사이에서 알려져 있다. 환자들이 편안하게 느끼는 탓에 투병에 지친 환자들이 와서 울기도 한다. 요실금 수술에 대한 성과가 높으며, 소아 배뇨장애로도 많은 환자들이 찾고 있다.

혈액내과 최철원 교수 (환자의 가족사까지 알고 있다)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백혈병, 림프종, 다발골수종, 빈혈, 혈소판감소증, 조혈모세포이식
환자들이 친근하고 편하게 생각해서 환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물론 10년 전 가족사까지 기억한다. 차분하게 꼼꼼하게 환자를 보살피는 덕에 이미 환자와 보호자 사 이에서 친절한 의사로 정평이 나 있다. 중저음의 목소리 가 인기 비결 중 하나다.

척추신경외과 문홍주 교수(오래 대기한 환자도 진료 후엔 활짝 웃는다)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경추 질환, 요추 질환, 척추외상
한번 진료를 보기 시작하면 환자에게 허락된 시간을 최 대로 할애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정확하고 자세하게 진 료한다. 처음엔 오랜 대기에 불만이 많지만, 진료가 끝 나면 불평은 사라진다.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꼼꼼한 설명과 다정한 인품으로 팬클럽 보유)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내분비 질환, 당뇨, 갑상선 질환
다음날 진료 보는 환자들의 차트를 그 전날 꼭 챙겨보는 습관이 있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자신을 찾아오는 환자의 증상, 상황이 어떤지 점검한 후 환자와 만난다. 환자들에게 다정하고 친절해 팬클럽이 있을 정도다.

비뇨기과 강석호 교수(한 번 설명할 것도 두세 번 설명한다)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종양학, 로봇·복강경수술
항상 환한 미소로 환자들에게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한 번 설명할 것도 두세 번 설명해서 진료 받 는 환자에게 신뢰를 준다. 수술이 결정되면 아무리 바빠 도 반드시 환자와 따로 면담시간을 잡아 수술에 대해 자 세히 설명한다.

소아외과 부윤정 교수(아이들과 보호자의 감사 편지가 1호 보물)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소아 및 성인 탈장, 소아외상, 소아종양, 쇄항, 선천성 거대결장, 선천성 담도폐쇄, 횡경막결손증, 소장 무공증
전국에 소아외과가 흔치 않아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미 ‘친절과 실력’을 갖춘 의사로 알려졌다. 환자와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의 증거는 책상 위 편지다. 부 교수에게 전해지는 아이들과 보호자의 감사편지는 부 교수의 1등 보물이다.

이비인후과 임기정 교수(환자에게 건네는 첫마디 ‘어서오세요~’)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동대학원 박사, 미국 존스홉킨스 이비인후과 박사후연구원
전문진료 분야: 인공와우, 만성중이염, 어지럼증, 보청기
진료실 문을 열면 항상 밝은 목소리로 “어서오세요”라며 환자의 긴장을 풀어준다. 진료 후 환자의 사후관리도 신경 쓴다. 매년 인공와우 가족모임을 개최하며 수술 후 사후관리가 중요한 인공와우의 정확한 관리와 진료 정보 등을 알리며 환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간담췌외과 김동식 교수(장기이식 환자들과 함께 야유회 활동)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간이식, 간 질환, 담도 질환
장기이식 환자들과 함께하는 행사, 야유회에 매번 빠지지 않고 참여해 자신이 치료한 환자들과 계속해서 교류하고 있다. 국내 장기이식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단 하나의 장기도 버려지지 않고 환자에게 적절하게 이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김희철 교수(환자 위해 토크 콘서트 열어)
대장암센터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경희대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대장암, 직장암, 유전성대장암, 로봇수술, 복강경수술, 대장암수술
‘책 읽어주는 의사 선생님’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암환자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열어서다. 소통을 위해 대장암 관련 카페도 직접 운영 중이다. 환자들은 김 교수를 환자와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환자와 함께 걷는 동반자 같은 의사라고 칭찬한다.

소아청소년과 최연호 교수(퇴원 후 생활법까지 코치한다)
환자행복추진실 차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복통, 구토, 변비, 설사, 혈변, 헬리코박터 감염, 거대결장, 황달, 간염, 간이식, 소아영양, 소아내시경
항상 자상한 눈빛으로 아픈 소아 환자들을 돌봐준다. 소아 환자 가족이 ‘아기 성장 전문가’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기도 했다. 최 교수는 보호자 가족에게 질병에 대한 설명을 하는 건 물론 소아환자가 퇴원 후 어떻게 영양을 섭취해야 할지 알려준다.

유방내분비외과 이정언 교수(긍정적인 희망 메시지로 환자와 소통)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유방암, 유방악성 질환, 유방암수술
“괜찮습니다, 다 잘 될 거예요.” 이정언 교수가 환자를 마주할 때 자주 하는 말이다.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 먼저 말을 건네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과 특성상 여성 환자가 많은 이 교수는 환자가 여성으로서의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자신의 역할이라 여긴다.

소화기내과 이준행 교수(영상 자료 함께 보며 설명한다)
내시경실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위암, 위식도역류질환, 소화성궤양, 기능성소화불량, 치료내시경
환자가 수술 전에 궁금할 만한 사항을 일일이 알려준다. 첫 진료를 할 때부터 영상자료를 보면서 설명한다. 정확한 진단 및 수술방법을 환자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수술 전날이면 자신의 휴무와 관계없이 환자를 방문해 수술과정을 일러준다.

비뇨기과 한덕현 교수(환자 위해 수술 스케줄까지 맞춰)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성균관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요로결석, 요관협착, 내시경수술,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전립선비대증, 부신종양
진료와 연구, 교육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서 환자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환자에게 꼼꼼히 설명하는 것은 물론 수술도 성실히 해내기로 유명하다. 급한 요청이 있을 때 평일 늦은 밤이나 주말에 시간을 내 수술하기도 한다.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박인양 교수(막연한 응원보단 구체적인 조치를 일러줘)
가톨릭대 의과대학 졸업
전문진료 분야: 고위험임신, 선천성 질환, 태아정밀초음파, 약물상담, 일반 부인과
박인양 교수는 환자에게 막연하게 잘될 거라고 응원하는 것보다는 해야 하는 것들을 적절하게 일러준다. 환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도록 명쾌한 해답을 알려주는 편이다. 박 교수의 그런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갖고 찾아오는 환자들이 많다.

치과 박준범 교수(치아 관리법까지 직접 시범 보여)
서울대 치과대학 졸업
전문진료 분야: 잇몸 질환, 잇몸성형, 임플란트 수술, 치조조직 재생
환자들이 ‘처음 경험하는 친절이다’라고 칭찬할 만큼 환자를 배려하는 의사로 통한다. 재수술하는 환자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직접 안부전화를 한다. 양치를 잘 못하는 환자를 위해선 직접 치아를 닦는 시범을 보이며 장시간 설명하기도 한다.

간담췌외과 유영경 교수(수술 후 직접 방문해 환자 챙겨)
가톨릭대 의과대학 졸업
전문진료 분야: 간이식, 간담도암, 췌장암, 간담췌질환,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따뜻한 눈빛과 미소로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큰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도 위로의 말 한마디를 건네며 고통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술 후에는 회복실에 있는 환자를 직접 방문해 수술 결과를 일러주기도 한다.

혈액내과 민창기 교수(식사까지 미뤄가며 설명한다)
가톨릭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다발성골수증, 조혈모세포이식, 형질세포 질환
자기 가족의 아픔을 대하듯 환자를 대한다. 환자 한 명 당 할당된 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경우엔 식사까지 건너뛰면서도 진료를 한다. 환자가 궁금해하는 점을 자세히 알려줘야 한다는 마음에서다.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수술 전후 과정을 세세히 알려준다)
가톨릭대 의과대학 졸업
전문진료 분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어깨관절염, 테니스엘보우, 골절, 관절경
의사는 권위적일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의사다. 마치 전부터 알던 사이처럼 환자들을 친근하게 대하기로 병원 내에서 유명하다. 수술에 필요한 전 과정을 설명하는 건 물론 수술 후 해야 할 일들까지 알려주며 환자들을 안심시킨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권혁수 교수(여러 번 질문해도 귀찮은 내색 한 번 없어)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천식, 만성기침, 비염, 호흡곤란, 기침, 두드러기, 약물알레르기
진료 순번을 오랫동안 기다리더라도 권 교수의 진료를 받은 환자들은 모두 만족해한다. 치료해야 하는 이유, 질환의 특성을 환자가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환자가 잘 이해 안 되는 부분을 여러 번 물어도 웃는 얼굴로 자세히 답해준다.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환자들의 다친 마음까지 보살핀다)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울산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양악수술, 두경부재건, 얼굴뼈·주걱턱·무턱 성형, 안면기형, 코성형, 미용성형
선천성 기형이나 교통사고로 얼굴이 망가진 환자 등 고난도의 성형외과술을 많이 한다. 최 교수는 이들의 얼굴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다친 마음까지 어루만진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 환자들에게 수술 과정을 설명하며 용기를 북돋아준다.

심장내과 이승환 교수(환자 고민거리 함께 해결책 찾으려 노력)
경북대 의과대학 졸업, 울산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관상동맥질환 (협심증,심근경색증), 경동맥 질환, 말초혈관 질환, 대동맥 질환
어렸을 적 장 일부를 잘라내는 큰 수술을 받아 아직도 배에 흉터가 있는 이승환 교수는 누구보다 환자들의 아픔을 잘 이해한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항상 웃으면서 다가가 궁금한 점을 해결될 때까지 설명한다. 걱정거리가 있는 환자가 오면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는다.

심장내과 김재중 교수(SNS 통해 전국 각지 환자와 소통)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심부전 신환클리닉, 심장이식, 심부전
김재중 교수는 매일 SNS를 통해 병원 밖 환자들과 만난다. 환우들과 함께 ‘다시 뛰는 심장’이라는 SNS 그룹을 만든 것이다. 심장이식을 받은 환자나 심장이식 대기자들이 궁금한 점을 올리면 일일이 댓글을 단다. 전국에 있는 환자들의 실시간 주치의로 임하고 있다.

내분비내과 이우제 교수(환자 생활전반을 체크해준다)
울산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당뇨병, 이식후당뇨병, 임신성당뇨병, 당뇨병전단계, 대사 질환
당뇨 환자들의 혈당을 꼼꼼히 체크하기로 소문난 교수다. 외래 시간을 훌쩍 넘겨도 환자들의 상태 변화를 찬찬히 살피고 이야기도 많이 나눈다. 혈당뿐만 아니라 먹는 것, 입는 것, 운동까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주의사항을 일러준다.


◀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형우진 교수(군더더기 없는 명확한 설명)
암병원 위암센터장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고려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위암, 로봇·복강경수술
환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 어렵지 않은 용어로 말을 빙빙 돌리지 않고 명확하게 치료 계획 및 예상 결과를 이야기한다. 필요한 경우는 해부학적 위치 등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통계치를 동원해 부연 설명을 덧붙이기도 한다.

대장항문외과 김남규 교수(진료대기 시간 길더라도 환자 만족도 높아)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대장암, 직장암, 최소침습수술(로봇·복강경수술)
진료시간이 길어져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친절하게 자세하게 질환에 대해 안내해주기 때문에 진료 대기 시간이 종종 길어지곤 한다. 하지만 충분한 설명을 듣고 나면 불안했던 마음이 사라지기 때문에 불만을 갖는 이는 거의 없다고 한다.

종양내과 김건민 교수(환자의 불안함을 감싸 안는다)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항암약물치료(유방암·부인암), 신약치료
항암치료를 받으러 오는 환자들에게 회복에 대한 의지를 북돋워준다. 유방암 수술 후 내원하는 환자들의 공포와 불안함을 잘 이해해 다독인다. 특히 첫 항암 약물치료를 받는 환자라면 많은 시간을 할애해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주려 노력한다.

재활의학과 신지철 교수(환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서 설명)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가톨릭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척수손상, 절단, 뇌손상, 통증재활, 림프부종재활
신지철 교수는 회진할 때 환자가 있는 곳이면 병실뿐 아니라 치료실까지 찾아간다. 환자의 상태, 앞으로의 치료 계획, 검사 이유까지 자세히 알려주기 위해서다. 환자뿐 아니라 보호자도 함께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직접 환자 치료 동영상을 준비하는 노력도 아끼지 않는다.

치과보철과 심준성 교수(환자 이해 돕기 위해 동영상 제작)
연세대 치과대학 졸업, 영국 맨체스터대학 치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일반보철, 임플란트보철, 노인치과
친절한 설명으로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환자의 질병이 있는 구강 내부 사진을 태블릿PC에 담아 설명하면서 치료 이해를 높인다. 구강관련 동영상도 제작해, 환자들이 질환 정보를 자연스레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대목동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지수 교수(주말 회진으로 환자 상태 수시로 체크한다)
이화여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관절 질환, 류마티스관절염, 전신성 홍반루푸스, 강직성 척추염, 베체트병, 전신혈관염, 전신성 자가면역 질환
휴일에도 빠짐없이 병실을 방문해 환자의 건강을 챙기는 것으로 병원 내에서 유명하다. 환자의 건강이 급하게 변하는 경우를 대비해 주말 회진을 도는 것이라고 한다. 환자 한 명 한 명의 고통을 헤아리면서 치료 경과 및 병의 진행사항을 일일이 점검해준다.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김한수 교수(설명한 내용 다시 메모로 적어 전달한다)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음성장애(목소리 이상), 두경부종양, 코골이 수술
환자의 두려움과 불안감 해소에는 담당의사 방문만큼 좋은 게 없다고 여긴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라도 환자들의 병실을 자주 찾는 이유다.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설명한 내용을 환자가 잊을 새라 메모로 다시 적어 전달한다.

정형외과 신상진 교수(환자 기억하려 일일이 메모해둬)
어깨질환센터장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어깨관절, 팔꿈치 관절, 무릎 관절, 스포츠 손상
어깨 질환을 많이 다루는 신상진 교수는 환자 한 명 한 명에 대해 메모하며 기억하려고 노력한다. 재활치료 과정이 길기 때문에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자비를 들여 어깨 질환과 관련된 운동법을 설명한 책자를 만들어 나눠주기도 한다.

외과 문병인 교수(환자 고민 공유해 마음을 어루만진다)
유방암·갑상선암 센터장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유방암, 내시경 갑상선수술, 내분비 외과학, 외과 종양학
‘의사는 병이 아니라 사람을 치료하는 직업’이라는 신조를 갖고 있다. 병에 대한 치료보다 환자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게 먼저라는 것이다. 그래서 문 교수는 늘 환자의 고민을 공유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앙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윤신원 교수(주말에도 병원에 나와 회진하며 환자를 돌본다)
중앙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심장, 혈관계(선천성심장병, 부정맥), 소아알레르기, 내분비, 성장판
주말에도 병원에 나와 병동을 회진하며 자신의 환자가 아닌 아이까지 열정적으로 돌보고 챙긴다. 환아와 보호자에게 세심하게 신경 쓰는 의사로 알려졌다. 주말이나 야간에 아이가 아파 급하게 전화 연락을 해도 친절하게 응급처치나 대처법을 알려준다.

안과 전연숙 교수(노령의 환자가 딸로 생각할 만큼 친근하게 소통)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녹내장, 백내장, 콘택트렌즈
환자의 입장에서 검사 결과와 처방전 설명까지 마치 딸이 어머니에게 설명해주듯 상세하고 친절하게 환자를 응대해 환자에게 신뢰받는 의사이다. 진료시간에 아닌 때에도 환자가 전화나 문자로 궁금한 점을 문의하면 친절하고 상세하게 환자에게 설명해준다.

신경과 박광열 교수(환한 미소로 환자 불안감 해소)
서울대 의과대학 졸업, 성균관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뇌경색, 뇌혈관 질환, 두통, 어지럼증
환자에게 항상 친절하고 자상하며 병으로 인해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진심 어린 치료와 격려로 환자와 가족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게 한다. 환자와 보호자를 배려하고 항상 환한 미소를 띠며 환자에게 설명한다.

소화기내과 이현웅 교수(환자에게 직접 먼저 전화한다)
연세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간질환(급·만성 간염, 지방간, 간경변증, 간세포암), 치료내시경
자신의 환자에게 직접 먼저 전화해 환자의 상태를 묻고 안부를 전한다. 환자를 진료할 때도 상세한 설명과 명쾌한 진단으로 환자를 안심시킨다. 진료가 없는 날에도 환자의 부탁이 있으면 흔쾌히 진료를 봐주는 인간적인 의사다.


◀한양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최찬범 교수(진료시간을 늘려 환자와 더 만난다)
한양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 루푸스, 강직성척추염, 건선관절염, 혈관염·베체트병 환자들에게 친절한 교수로 병원 내에서 정평이 나 있다. 정해진 시간보다 진료를 일찍 시작하고, 늦게 끝낸다.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면서도 한 번도 신경질적으로 응대한 적이 없다는 것이 주변의 말이다. 환자를 마주할 때 항상 눈을 맞추고, 손을 잡고 대화하며 다독인다.

외과 정민성 교수(유방암 환우회를 통해 환자들의 교류의 장 마련)
부산대 의과대학 졸업, 울산대 의학 박사
전문진료 분야: 유방 질환, 유방암, 갑상선종양, 갑상선암, 내분비외과
병원에서는 환자의 치료를 돕고, 병원 밖에서는 유방암 환우를 위한 환우회를 만들어 회원들끼리 교류하고, 의지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또, 영양관리와 생활습관 개선 등 다양한 강좌를 통해 환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골관절외과 이봉근 교수(하루에 두세 번씩 회진을 돌며 환자와 소통)
한양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의학석사
전문진료 분야: 견관절, 관절경, 상지외상, 미세수술, 스포츠손상,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외래 진료 시 환자가 궁금한 것이 없을 때까지 설명한다. 입원 환자들이 많이 신뢰한다. 대개 회진 횟수가 하루 한 번이지만 이 교수는 두세 번씩 돌면서 환자들에게 설명하며 환자들의 수술 전후 두려움이나 걱정을 해소한다.

외과 최동호 교수(퇴원 후에도 전화 걸어 환자 상태 체크)
의과대학 의학연구지원센터장
한양대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의학박사
전문진료 분야: 간이식, 담도, 췌장 질환, 복강경수술, 로봇수술
외과의 특성상 수술을 주로 하기 때문에 환자에게 수술 전 준비 과정과 수술 후 치료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맞춤형 상담과 환자 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환자가 퇴원을 하고 집으로 귀가해도 수시로 전화를 걸어 상태를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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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13:38 2015/10/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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