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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14:48 2019/05/31 14:48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유방암센터에 종양 내과 김지형 교수님께서 진료 보시는 거

이제 많은 환우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저희 환우를 위한 병원 프로그램 중 마음의 안식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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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지형 교수님께서 6월 18일 화요일 <궁금한 유방암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원내 환우, 원외 환우 모두 환영합니다^^


오셔서 유방암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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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4:14 2019/05/27 14:14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30720
이덕규 기자


항 프로그램 세포사멸 단백질-1(PD-1) 치료제 ‘키트루다’가 삼중 음성 유방암을 치료하는 데 나타낸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컴퍼니社는 전이성 삼중 음성 유방암(TNBC) 환자들을 위한 2차 약제 또는 3차 약제로 ‘키트루다’ 단독요법을 진행하면서 항암화학요법제 단일제를 사용한 대조그룹과 비교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임상 3상 ‘KEYNOTE-119 시험’에서 일차적인 시험목표였던 총 생존기간의 우위가 입증되지 못했다고 20일 공표했다.

여기서 언급된 항암화학요법제 단일제들은 ‘젤로다’(카페시타빈), ‘할라벤’(에리불린), ‘젬자’(젬시타빈) 또는 ‘나벨빈’(Navelbine: 비노렐빈) 등을 지칭한 것이다.

‘KEYNOTE-119 시험’은 총 622명의 환자들을 충원한 후 각각 ‘키트루다’ 200mg 단독요법제를 3주 단위로 투여하거나 항암화학요법제 단일제를 사용해 치료하면서 최대 24개월 동안 진행되었던 시험례이다.

이 시험에서 도출된 ‘키트루다’의 안전성 프로필을 보면 앞서 ‘키트루다’ 단일요법제로 치료를 진행한 환자그룹에서 관찰된 내용과 대동소이했다. 아울러 새로운 안전성 측면의 문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머크&컴퍼니 측은 이 시험에서 도출된 결과를 가까운 장래에 의학 학술회의 석상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머크 리서치 래보라토리스社의 로이 베인스 부사장, 글로벌 임상개발 대표 겸 최고 의학책임자는 “전이성 삼중 음성 유방암이 공격적인 유형의 암인 데다 치료가 도전적인 질환의 일종”이라며 “특히 1차 표준요법제로 치료를 진행했을 때 증상이 진행되었을 경우 치료가 어려운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뒤이어 “이번 단독요법제 시험에서 도출된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머크&컴퍼니는 변함없이 초기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키트루다’가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들의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기 위해 ‘키트루다’와 항암화학요법제의 복합요법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머크&컴퍼니 측은 ‘키트루다’의 유방암 임상개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가운데는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들을 충원한 후 내‧외부 협력연구를 통해 진행 중인 ‘KEYNOTE-355 시험’, ‘KEYNOTE-242 시험’ 및 ‘KEYNOTE-522 시험’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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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4:26 2019/05/21 14:26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231

의협 신문 최원석 기자


환자가 약가의 30∼80%를 부담하는 선별급여가 20일 시작됐다. 처음 적용된 제도인 만큼 대상은 기등재 의약품의 급여 적응증 확대로 한정했다.

의약품 선별급여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건보 보장성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지난해 정부는 선별급여 우선 검토 약제로 17개 항목의 항암요법과 소아질환·노인질환·순환기·뇌질환 등 71개 항목을 선정한 바 있다.

그중 로슈 퍼제타(성분명 퍼투주맙)·에자이 할라벤(성분명 에리불린메실산염) 등 유방암치료제, 아스텔라스 엑스탄디(성분명 엔자루타미드)·얀센 자이티가(성분명 아비라테론) 등 전립선암 치료제가 첫 적용 대상으로 결정된 것.

이들 항암제는 이미 급여권에 진입해 있지만 급여 가능한 적응증은 제한이 있었다. 이번 선별급여는 건보재정 부담 탓에 의학적 수요에도 급여권에 진입하지 못한 기등재 의약품 급여 적응증 확대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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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제타, 수술 전·후 보조요법 급여권 진입
할라벤, HER2 음성 2차 치료제…환자부담 50%

퍼제타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전 보조요법과 수술 후 보조요법에서 타 약제와 병용 시 선별급여를 적용받는다.

기존 퍼제타의 급여는 항HER2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HER2 양성 전이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국소 재발성 유방암 1차 치료제로만 가능했다.

이번 선별급여로 퍼제타는 국소진행성, 염증성 또는 초기 단계(지름 2cm 초과)인 HER2 양성 유방암 환자의 수술 전 보조요법에서 플루오로우라실, 에피루비신과 싸이클로포스파마이드 또는 카보플라틴을 포함하는 치료 요법의 일환으로 허셉틴·도세탁셀과 병용 투여 시 퍼제타에 대한 환자부담률이 30%로 조정된다.

림프절 양성인 HER2 양성 조기 유방암 환자의 수술 후 보조요법 병용치료 시에도 퍼제타에 대한 환자부담률도 30%. 두 요법 모두 퍼제타를 제외한 병용약제에 대해서는 환자부담률 5%가 적용된다.

한국로슈 관계자는 "조기 유방암은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여정에서 환자의 장기적인 치료 예후를 결정 짓는 중요한 단계인 만큼 이번 선별급여를 통한 급여확대가 국내 HER2 양성 유방암 치료 성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할라벤은 그간 전이성 유방암 3차 이상 고식적 요법으로 급여권에 진입해 있었지만, 이번 선별급여로 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의 2차 치료제로 확대됐다. 보조요법 또는 전이 단계에서 안트라사이클린계 및 탁산계 약물을 모두 사용한 경험이 있는 환자가 대상이다.

다만 할라벤의 환자부담률은 50%로 다른 3종에 비해 높다. 임상적 유용성과 사회적 요구는 있지만, 대체 가능한 요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선별급여는 ▲임상적 유용성이 있고 대체 가능하지 않은 경우 30% 내지 50% ▲임상적 유용성이 있고 대체 가능하나 사회적 요구가 높은 경우 50% ▲임상적 유용성이 불명확하나 사회적 요구도가 높은 경우 50% 내지 80% 등으로 나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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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자이티가…1차 치료제 급여권 진입

전립선암에서는 경구제 2종이 선별급여로 1차 급여권에 진입했다. 엑스탄디·자이티가 모두 환자부담률은 30%.

엑스탄디는 단독요법으로서 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1차 치료에 선별 급여가 적용된다.

엑스탄디는 2013년 도세탁셀 치료 경험이 있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2차 치료제로 허가를 획득하고 2014년 환급형 위험분담계약제(RSA)로 급여권에 진입했다.

선별급여로 확대된 적응증은 2015년 허가됐으며 올해 획득한 고위험 비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적응증은 아직 급여권에 들어오지 못했다.

프레드니솔론과의 병용으로 사용되는 자이티가 역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로 기존에는 화학요법 이후의 2차 치료제로만 급여권에 진입해 있었다.

이번 선별급여 확대로 자이티가 역시 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게 1차 치료제로 급여가 가능해졌다.

전성수 성균관의대 교수(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해당 환자 대다수가 고령으로 기존 화학요법의 부작용을 견디기 어려웠다"며 "이번 급여 확대로 전립선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환자가 임상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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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14:19 2019/05/21 14:19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지난 4월 26일부터 파슬로덱스 약제비가 급여 전환이 되었습니다.


비급여이던 시절 한국 혈액암협회에서 약제비 지원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프로그램도 종료가 된다고 합니다.


종료가 되더라도 지원받은 금액 만큼 약제비 자체가 인하가 되어

비급여 맞으시는 분들께서는 금액의 큰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4월 25일까지 처방된 약제에 대하여 약제비 신청을 서둘러서

6월 30일 전에는 해주셔야 약제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 안내문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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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6:36 2019/05/16 16:36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화창한 5월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미세먼지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국 유방암학회에서 항암치료 관련 경험 및 극복 수기 공모전을 한다고 합니다.


* 일정 :  5월 10일~7월 8일

* 결과 발표 : 11월 1일(금)

* 시상식 : 11월 20일 (수)



* 주제 : 항암 치료 관련 경험 및 극복수기

* 대상 : 항암치료 중이거나 치료 받았던 환우 및 가족

* 규격 및 분량
 
 - 한글 워드프로세스, 신명조(13point), A4 용지 4매 내외(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 1인당 1편만 접수 가능


*주의 사항 및 기타

- 제출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주최 측에 있음

- 수상작은 정책홍보를 위해 주최 측에서 활용할 수 있음

- 수상 기준에 부합하는 응모작이 없을 경우 수상 내역 조정될 수 있음

- 수기공모 내용 중 선별하여 수필집으로 집필하여 시상식 때 배포 예정



* 접수 방법

- 인터넷 또는 우편 접수

- 인터넷 접수 :
ksmo2@ksmo2.or.kr

-  우편접수 :
 
03186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92(신문로 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 빌딩 2220호



* 시상내역

- 아름다운 희망상 1명 100만원

- 굳은 의지상 3명 50만원

- 진정한 용기상 8명 30만원




아래 내용 참고로 접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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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5 12:18 2019/05/15 12:18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요즘 환자분들 만나다 보면, 젊으신데도 수술하시는게 무서워서 전절제 후 성형을

바로  안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전절제 후 동시 성형을 했지만 유두를 못살린 경우에 추후 유두 성형이 필요하지만

다시 수술 하시는 것에 대한 부담감 및 귀찮아서 유두 성형을 안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요즘 수술을 대체하여 반대편 가슴과 대칭하여 유두와 유륜을 실물그대로 재현한

맞춤형 실리콘 인조유방 및 인조 유듀 제품이 나왔더라구요.

인체에 무해한 본드를 붙이고 가슴에 맞춤 보형물을 붙이는 건데

온천에서 72시간동안 있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러면 수영장에 가서도

빠질 염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형수술 하시는 걸 꺼려하시는 분들께서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격은 비싸다면 비싼데, 성형외과에서 동시 성형하는 가격보다는
 
조금 저렴하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글을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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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15:15 2019/05/07 15:15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버제니오> 라는 새로운 신약의 식약처 허가 소식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저희도 종양내과 김지형 교수님이 새로 오시면서 이 약제의 무상 공급 프로그램을 통해 드시고 계시는 분이 계십니다.

좋은 치료 효과를 나타내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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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및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음성(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버제니오(성분명: 아베마시클립)’가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허가사항에 따르면 버제니오는 HR+/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이 있는 폐경 후 여성의 치료를 위한 일차 내분비요법으로서 아로마타제 억제제와 병용요법, 또는 내분비 요법 후 질병이 진행된 HR+/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여성의 치료에 풀베스트란트와 병용요법으로 사용 가능하다.

버제니오는 세포분화와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인 사이클린 의존성 키나아제(CDK) 4/6을 선별적으로 억제해 암세포 증식을 막는 차세대 표적 치료제다. 현재까지 국내에 허가된 CDK4/6 억제제 중 유일하게 휴약기간 없이 매일 복용이 가능하며, 아로마타제 억제제 또는 풀베스트란트와 병용요법 시 1일 2회 식사와 관계없이 경구 복용i하는 약제이다.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석아 교수는 “조기 유방암의 5년 상대생존율이 98.4%로 높은 것과 달리 전이성 유방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38.4%에 불과해 사회적, 의학적으로 미충족 요구가 여전히 높은 질환”이라며 “특히 전이성 유방암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HR+/HER2- 타입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 대안의 등장은 환자들의 치료 결과 및 삶의 질 개선에 있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버제니오는 여러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했다. 한국을 포함한 22 개국에서 이전 유방암 치료를 받지 않은 폐경 후 여성 HR + /HER2 - 전이성 유방암 환자 49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MONARCH 3 연구 결과, 버제니오와 아로마타제 억제제 병용 투여군의 무진행 생존기간(Progression Free Survival, PFS) 중간값이 28.18개월로 아로마타제 억제제 단독 투여군의 14.76개월 대비 2배 가량 길게 나타나 유의한 개선(p=0.000002)이 관찰되었다. 종양 감소를 의미하는 객관적 반응률(ORR)은 버제니오 병용 투여군에서 48.2%로 나타나 아로마타제 억제제 단독 투여군 34.5% 대비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p=0.002).

또한 내분비요법으로 치료 받은 경험이 있는 HR+/HER-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한 MONARCH 2 연구 결과에 따르면, 버제니오/풀베스트란트 병용 투여군의 무진행 생존기간 중간값은 16.4개월로 풀베스트란트 단독 투여군의 9.3개월 대비 유의미한 연장(p<0.001)을 보였으며, 객관적 반응률은 35.2%로 풀베스트란트 단독 투여군의 16.1% 대비 유의하게 높았다(p<0.001).

한편 버제니오 복용 후 빈번한 이상반응으로는 설사, 호중구 감소증, 피로, 감염, 오심, 복통, 빈혈, 구토, 탈모, 식욕 감소 등이 보고됐다.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임석아 교수는 “두 연구의 하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진행성 유방암 중 간 전이, 높은 종양 등급, 짧은 재발 기간(treatment-free interval) 등 좋지 않은 예후 인자를 가진 환자군에서 개선 효과가 더욱 뚜렷한 경향을 보였다”며, “이는 예후가 좋지 않은 전이성 유방암 환자군에게 유효한 치료 옵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대표는 “버제니오는 그 동안 의학적 요구도가 충족되지 못했던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제 대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예후가 좋지 않은 환자군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한국릴리는 버제니오의 허가와 함께 전이성 유방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버제니오는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FDA)로부터 ‘신속심사’ 대상과 ‘혁신 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로 지정 받아 2017년 9월 승인 받았다.

[헤모라이프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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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14:19 2019/05/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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