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8/31 17:12 2018/08/31 17:12
http://www.fnnews.com/news/201808241742381876
(파이낸셜 뉴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유방암은 세계 전체 여성암의 25.2%를 차지하며 여성암 중 최다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여성 유방암 환자 수는 2015년 기준 1만9142명으로 1999년 5703명에 비해 지난 15년간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유방암 환자는 40대가 6556명으로 가장 많다. 고대구로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우상욱 교수는 24일 "40대 이후 여성들은 유방암을 조심해야 한다"며 "특히 유방암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D, 재발기간인 10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대표적 증상인 멍울 등을 신경 써서 유방암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생존율 높이는 '비타민D' 

비타민D는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다. 혈중 비타민D 농도가 높은 유방암 환자들이 낮은 환자들보다 생존율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전 여성은 비타민D의 연관성이 더욱 높았다. 

비타민D는 대사물질이 적극적인 세포분열을 멈추게 하는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세포 간 의사소통을 높여서 유방암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D는 계란 노른자, 등푸른 생선, 우유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10년 후에도 재발 

대부분의 암은 치료한 지 5년이 지나면 완치된 것으로 간주한다. 유방암 역시 국소 재발의 80~90%가 처음 치료 후 5년 이내에 나타난다. 하지만 4명 중 1명꼴로 10년 후에도 재발한다. 또 첫 수술 후 15~20년 만에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유방암은 완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에스트로겐 노출되면 발병 위험 

유방암 위험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노출기간이 길어질수록 높아진다. 이른 초경이나 늦은 폐경으로 생리기간이 길어지거나, 출산을 하지 않거나 30세 이상 고령출산,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모두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녀가 한명 늘어날 때마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7%씩 감소한다.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경우나 폐경이 지나고 2명 이상의 자녀가 있다면 유방암 위험이 30% 이상 줄어든다. 모유수유의 경우에도 1년간 모유를 먹인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생비율이 평균 32% 낮았다. 

■자가검진으로 멍울 확인해야 

멍울은 유방암을 의심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대표적인 증상이다. 유방암은 초기에는 뚜렷한 전조증상이 없어 알아차리기 어려운 질병 중 하나인데, 주로 초기에는 통증이 없이 혹이 만져진다.




유방에 멍울이 만져지는 증상은 유방암 증상의 70%를 차지한다. 유방암으로 인한 멍울은 단단하고 불규칙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 우 교수는 "유방암은 0기의 경우에는 5년 생존율이 98%를 넘지만 4기의 경우에는 4%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며 "따라서 증상이 없을 때도 주기적으로 자가진단을 하고 정기검진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8/29 01:00 2018/08/29 01:00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28942_2892.html(코메디닷컴 뉴스)

연희진 기자 (miro22@kormedi.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Lightspring/shutterstock] 




유방암은 임신 중에도 발생하는데, 발병 사실을 알아채기 어려울 뿐만이 아니라 '나쁜 유방암'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안암병원 유방센터 배수연 교수팀이 한국인 유방암 환자 15만8740명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일반 유방암과 다른 특징을 보이는 임신성 유방암의 차별성을 밝혔다.

임신 중에 생기거나 출산 후 1년 이내에 생기는 유방암을 임신성 유방암이라고 한다. 젊은 나이에 발병하고, 임신으로 인한 유방의 변화 때문에 유방암이 발생한 것을 인지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 때문에 임신성 유방암은 진단 시에 대개 진행암 형태다.

임신성 유방암은 환자 수가 많지 않아 세계적으로도 깊이 연구된 바가 드물고 한국인 대상 연구가 매우 드물다. 이번 연구는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는데, 연구 결과 임신성 유방암에서 삼중음성유방암(TNBC)가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허투(HER2)'라는 단백질이 없는 특성이 있다. 진단도 늦은 편인 데다가 항암치료가 까다롭고 전이가 빨라 예후가 나쁘다. 유방암은 비교적 온순한 암의 종류가 많아 사망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예후가 나쁜 삼중음성유방암이 임신성 유방암에서 2.5배 높게 나타났다.

배수연 교수는 "임신성 유방암은 일반 유방암보다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빨리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임신 중에 사용하더라도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는 새로운 약제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유방암 최고 학술지인 '유방암 연구와 치료(Breast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실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8/27 16:35 2018/08/27 16:35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요즘 유방암 환우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노바티스 제약회사에서 지원하는


<가화맘사성> 프로그램 안내해 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검색에 가화맘사성 입력하시면  홈페이지 주소가 나오고 다음과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는 플라워 클래스, 가족 여행만 신청하기가 됩니다.


신청하기 누르면


개인 정보수집 이용 동의서 및 이름 작성하는 화면이 나오게 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단계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 입력 및 사연 신청하면 신청하기 완료입니다.


신청하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8/23 12:01 2018/08/23 12:01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위드 캠페인 가을에 진행합니다.

아직 프로그램이나 장소는 미정이나 날짜는 확정되었기에 미리 공지드립니다.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서둘러서 신청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8/08/21 17:08 2018/08/21 17:08

카테고리

강남세브란스 유방암센터 (655)
유방암센터 소개 (5)
유방암센터 소식 (203)
유방암 이야기 (41)
유방암 수술 (14)
항암 치료 (12)
방사선 치료 (5)
항호르몬 치료 (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목요 예배 (73)
유방암 뉴스 (229)
유방암 식사 (37)
마음의 안식 (23)
환우 소식 (3)

달력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