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10월13일 위드 캠페인 세부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가서 오후 4시면 끝나는 일정입니다~



참석 원하시는 분은


10월 11일까지


유방암 코디네이터


02-2019-1253 또는 010-7292-5646 번으로 연락 주세요~


문자도 좋습니다!


강남세브란스 환우 여러분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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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3:44 2017/09/29 13:44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한동안 쥐눈이콩이 또 유행할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소개해 드릴텐데요, 이는 사람 대상으로 한 연구가 아니라
 
실험실에서 세포단위로 실험한 내용이랍니다~^^

참고로만 보세요


http://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885
농수축산신문

약성이 뛰어나 식용보다 약용으로 쓰이던 쥐눈이콩을 볶아먹으면 유방암 세포 전이가 억제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 포럼은 주나미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팀이 여러 조리법에 따른 쥐눈이콩의 유방암 세포 전이 억제 효과 차이를 분석한 결과 볶은 쥐눈이콩 추출물을 유방암 세포에 주입했을 때 암세포 이동률이 최대 21.4%까지 감소됐다고 최근 밝혔다.

정상세포의 이동성은 태아 발달과 상처부위 회복에 필수이지만 암세포의 이동은 암 전이를 촉진시킨다. 암세포의 이동성이 감소하면 암 전이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볶은 쥐눈이콩 추출물에 포함된 단백질 농도가 증가할수록 유방암 세포 이동률은 감소했다.

주 교수는 “조리한 콩의 양이 늘수록 암세포의 이동률이 더 낮아졌다”며 “다만 일정 수준(쥐눈이콩 단백질)의 농도 이상에서는 암세포 이동률 감소가 중단됐다”며 “콩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컬(생리활성물질)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가열 조리한 후 볶아 가루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반적으로 유방암 환자에게 처방되는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작용 억제약은 장기 복용 시 자궁내막염, 혈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주 교수의 전언이다.


박현렬 기자  hroul0223@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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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3:36 2017/09/29 13:36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유방암에 대한 연구는 참 많이 이뤄진 것 같습니다.
고통은 줄이고 효과는 좋은 많은 약들이 계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입랜스(팔보시클립)과 비슷한 작용을 하며 치료하는 새로운 약제가 미국 FDA에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가 나와서 소개해 드려요~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716
의학신문



미국에서 일라이 릴리의 유방암 치료제 버제니오(Verzenio, abemaciclib)가 FDA의 승인을 받았다.

 이는 입랜스와 키스칼리에 이은 차세대 CDK 4/6 억제제로 내분비 치료 후에도 암이 진행된 HR-양성, HER2-음성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 대해 허가됐다.

 특히 내분비 치료 후에도 암이 자랐을 경우 파슬로덱스와 병용으로, 내분비와 화학요법을 받은 전이 환자에 대해 단독으로 쓸 수 있다.

 임상시험에서 내분비 요법에도 불구하고 암이 진행됐지만 전이 후 화학요법을 받지 않은 환자에 대해 파슬로덱스에 추가했을 때 중간 무진행 생존기간 16.4개월로 파슬로덱스 단독의 9.3개월에 비해 연장됐다.

 또 내분비 및 화학 요법 후 암이 진행된 전이성 환자를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임상시험에서 버제니오는 19.7%의 반응률을 8.6개월 지속으로 보였다.

 그러나 다른 동일계열 경쟁 제품에 비해 부작용 중에 설사가 높은 발생률을 보인 반면 중성구감소증 부작용은 더 적게 나타났다.

그밖에 흔한 부작용으로 백혈구감소증, 구역, 복통, 감염, 피로, 빈혈, 식욕 감퇴, 구토, 두통이 나타났으며 중증 부작용으로는 간 혈액검사 결과 상승, 심부정맥혈전증/폐색전증이 보고됐고 태아 기형발생으로 임산부에 금기다.

 가격은 키스칼리에 비해 조금 낮게 설정됐으며 번스타인은 2021년까지 13억달러, 월스트리트는 2022년까지 16억달러의 매출을 기대했다. 이에 비해 가장 먼저 나온 입랜스는 작년에 21억4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내년에는 48억5000만달러가 전망된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2017/09/29 11:23 2017/09/29 11:23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이제 며칠 지나면 기나긴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남는 연휴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유방암센터에서 10월 13일 금요일 우리 환우분들과 함께 '소풍'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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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는 곤지암 리조트 & 화담숲이에요.
전 가보지는 못했지만 화담숲 가보신 분들께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저희가 처음 가는거라 많은 인원이 함께 하지는 못할 것 같고

40명 차량 1대로 가려고 합니다.

같이 가실 분 선착순으로 연락 부탁드려요^^

강남세브란스 환우분들이어야 합니다^^

접수는 10월 2일까지 일단 받겠습니다.

함께 하실 분은 문자로 성함과 등록번호 알려주세요~

문자는 010-7292-5646 으로 부탁드립니다!!

인원 모집 다 되면 다시 공지글 올리겠습니다.

일정 첨부할께요~

세부일정은 자세히 나오면  참석자분들께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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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9 11:14 2017/09/29 11:14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시원한 가을이 왔습니다^^
낮에는 살짝 덥기는 하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어디로든지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제목처럼 많은 환자분들이 자신의 병의 상태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은 뒤늦게 자신의 병의 이름이 정확히 무엇이고, 암의 성격이 어떤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또는 자신이 생각하고 싶은, 긍정적인 면만을 바라보며 완치를 기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것은 좋은 것이나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기사 소개해 드릴께요.

박미라 기자  |  mrpark@monews.co.kr

암환자 10명 중 4명은 자신의 병기를 잘못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치 가능성에 대해서도 10명 중 6명은 자신의 담당 의사의 기대 수준과 다른 것으로 조사돼 암환자와 의료진 사이의 소통에 문제가 있음을 드러냈다.

삼성서울병원 암치유센터 신동욱 교수와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박종혁 교수는 국립암센터 연구팀과 함께 전국 13개 암센터에서 환자와 보호자 750쌍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최근 '정신종양학지(Psycho-oncology)'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우선 담당 의사들에게 각 환자의 병기, 치료 목표, 그리고 완치 가능성을 물었다. 이와 함께 환자와 가족 보호자 1명씩에게도 같은 질문에 응답하도록해 의료진 대답과 얼마나 일치하는 지 비교했다.

그 결과 암의 진행 상태를 의미하는 '병기(病期)'에 대해 환자 63.0%, 보호자 65.9%가 의사의 답변과 일치했다. 환자와 보호자 모두 10명 중 6명만이 병의 진행 상태를 제대로 알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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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목표를 두고서도 엇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현재 받고 있는 치료가 완치를 위해서인지 증상을 완화하거나 여명을 늘리기 위한 치료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경우는 각각 69%와 70.0%으로 집계됐다.

환자 37%는 병기 잘못 알아 … 완치가능성도 41%만 일치

완치 가능성을 두고선 환자와 보호자와 의료진의 답변이 크게 엇갈렸다. 환자와 보호자 각각 41.4%와 45.1%만이 의료진과 같은 기대 수준을 보였다.

이 경우 환자와 보호자들은 의사보다 상황을 낙관적으로 인식하고 치료결과에 대해서도 보다 긍정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사와 달리 답했던 환자와 보호자 대다수가 진단 결과보다 병기를 낮춰 말했고, 완치 가능성 역시 의료진보다 낙관적으로 기대했다.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 사이에 병을 치료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를 서로 달리 알고 있는 이유는 결국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다.

의사는 진료실에서 환자의 기분을 고려해 완곡하게 표현하거나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경우가 있다. 암이 상당히 진행된 환자가 미리 낙담해 스스로 치료를 포기할 것을 우려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꺼리는 경우도 이러한 현상을 부추긴다.

반대로 의사가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더라도 환자나 보호자 스스로 이를 못 받아들일 때도 있다. 게다가 의학적 지식이 충분치 않다 보니 설명을 듣더라도 자기식으로 해석하면서 이러한 격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삼성서울병원 신동욱 교수는 "암치료 과정에서 환자와 가족들이 본인의 기대와 희망을 투영해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태도는 투병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정확한 상태를 모르면 치료 효과에 대한 현실적인 기대를 가지기도 힘들고 위험한 치료를 선택하는 등 환자가 더 큰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충북대병원 박종혁 교수도 "우리나라는 짧은 진료시간에 많은 환자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이러한 결과가 나타났을 것"이라며 "암환자들의 주요 고비점 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담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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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6:19 2017/09/14 16:19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어제 많은 환우분들과 가족 그리고 교직원분들이 오셔서
12주년 힐링터치 감사예배 은혜의 시간 가졌습니다.

매년 많은 분들께서 감동의 말씀을 듣고 가십니다!

이번에 함께 하지 못하신 분들은 내년에 꼭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전해주신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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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상태가 안좋은데도 좋은 기도로 예배 시작해주신 박수연 선생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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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한결같이 목요 예배를 이끌어주신 두란노서원 가족분들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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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목요일 힐링터치 목요 예배 찬양 맡아주시는 양재 온누리 횃불 남성 합창단 여러분들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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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고해 주신 우리 유방암센터 가족들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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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16:20 2017/09/08 16:20
안녕하세요^^
9월 7일 오후 4시 힐링터치 감사예배 12주년 기념 예배 있습니다.
오셔서 은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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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14:51 2017/09/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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