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주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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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4 01:00 2016/12/24 01:00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수술 후 호르몬 수용체가 양성인  폐경 이후의 환자들은  페마라나 아리미덱스 같은 항호르몬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이런 페마라나 아리미덱스가 아로마타제 억제제 인데요, 약물 복용 기간에 따른 생존율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고 그와 관련된 기사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644

아로마타제 억제제 추가 유방암 생존율 혜택 '물음표'
NASPB B-42 연구결과 발표…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 이후 생존율 혜택 없어

박미라 기자  |  mrpark@m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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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 여성의 호르몬 치료에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5년 추가하느냐 마느냐의 양자택일을 두고 논란이 뜨겁다.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BCS 2016)서 발표된 NASPB B-42 연구결과부터 삐그덕됐다. 아로마타제 억제제가 위약 대비 유방암 환자의 5년 이후 생존율을 유의미하게 연장시키지 못했다는 보고를 내놓은 것이다.

폐경 후 유방암 환자 호르몬 치료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10년 이상 사용했을 때 그에 따른 안전성을 담보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일까? 또 최초의 표적 치료제라 불리는 타목시펜 첫 5년 치료 후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5년 추가 사용 시에도 혜택은 없는 것일까?

아로마타제 억제제의 치료 도입 시기와 치료 기간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국내외 연구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궁금증을 풀어봤다.

<기획-상>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 추가 유방암 생존율 혜택 '물음표'
<기획-하>아로마타제 억제제  10년사용 전문가 선택은?



아로마타제 억제제 10년 치료 무질병생존기간 연장 입증 실패

현재 아로마타제 억제제 사용 전략은 △처음부터 타목시펜을 대체하는 방법(initial protocol) △타목시펜 2~3년 사용 후 아로마타제 억제제로 전환(switch protocol) △타목시펜 5년 사용 후 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 추가 사용(extended protocol) 등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치료 시작 시점부터 치료 기간 등에 대해 정확한 결론은 내릴 수 없는 상태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대 Michael Gnant 교수는 "폐경 후 유방암 환자의 항호르몬요법에서 5년간 타목시펜으로 첫 치료가 끝난 환자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 추가 혜택은 몇몇 연구결과(MA.17R, NSABP-B33 등)를 통해 입증됐지만 처음부터 아로마타제 억제제로 치료를 시작해 10년 이상 사용 시 혜택은 근거가 부족한 실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NASPB B-42 연구결과에 거는 기대가 컸다. 하지만 결과는 전체 생존기간 또는 무질병생존기간(Disease-Free Survival, DFS)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 UF 암센터 Terry Mamounas  박사팀은 2006년 9월부터 2010년 1월까지 유방암 진단 후 처음 5년간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복용한 이력이 있는 3923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아로마타제 억제제인 레트로졸 2.5mg 투여군과 위약군으로 분류해 추후 결과를 살펴봤다.

그 결과 레트로졸을 추가로 복용한 군에서 DFS를 연장시키는 등의 효과는 없었다. 다만 위약군보다 유방암 재발 위험이 약 29%, 반대측 유방암 발생(Contralateral breast cancer)은 28% 감소했다.


타목시펜 5년 + 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은 '효과'

하지만 희망은 있다. 대규모 연구결과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을 때, 타목시펜 5년 치료가 끝난 환자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 연장 치료 혜택은 증명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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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공개된 캐나다 암연구 그룹(Canadian Cancer Trials Group)의 MA.17R 연구결과가 결정적인 '한 방'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조기 유방암 진단을 받은 호르몬 수용체 양성 폐경 여성환자 1918명을 무작위로 아로마타제 억제제인 레트로졸과 위약을 투여토록 했더니, 레트로졸을 5년 이상 사용하면 DFS가 효과적으로 개선됐다는 근거를 도출했다.

6.3년 동안 총 165건의 DFS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중 레트로졸군과 위약군은 각각 67건과 98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원격재발(distant recurrences)은 레트로졸군과 위약군 각각 42건과 53건이었으며, 국소재발(locoregional recurrences)은 19건과 30건으로 관찰됐다. 반대측 유방암 발생(Contralateral breast cancer)은 13건(1.4%)과 31건(3.2%)이었다.

5년 DFS 경우 레트로졸 군에서 95%로, 위약군보다(91%) 질병 발생에 따른 위험을 35% 더 낮췄다. 반면 전체 생존기간(OS)은 두 군 간 차이가 없었고, 5년 생존율 또한 레트로졸군과 위약군 각각 93%와 94%로 통계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연간 반대측 유방암 발생률은 0.21%와 0.49%로 레트로졸군에서 58% 예방효과가 나타났다.

10년 사용 효과 두고 전문가 의견 분분

아로마타제 억제제 10년 사용을 두고 국내외 전문가들 의견은 엇갈렸다.

미국 베일러의대 C. Kent Osborne 교수는 한 외신(medscape)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로마타제 억제제 10년 사용 혜택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여전히 어렵다"면서 "다만 타목시펜을 이용한 첫 호르몬 치료를 마친 환자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 5년 추가 연장 혜택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대체로 무병생존율이 증가했다는 데 동의하는 분위기"라는 모호한 답변을 했다.

아로마타제 억제제의 가장 이상적인 처방 시점이 언제인지 등에 대한 의문점이 많은 상황에서 NASPB B-42 연구결과 등에서도 명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

반면 고려의대 정승필 교수(안암병원 유방외과)는 항호르몬제 추가 사용 혜택은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 입장이다.

정 교수는 "항호르몬제 10년 연장사용은 확실히 효과가 있다"면서 "하지만 모든 유방암 환자에게 아로마타제 억제제 등을 포함한 항호르몬요법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재발확률이 높은 3기 이상, 젊은 여성에서 치료를 권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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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3 10:22 2016/12/23 10:22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전이성 유방암> 이라는 용어가 낯설게 느껴지지시죠?  전이성 유방암은 유방암이 혈액이나 림프액을 타고 타장기로 전이된 유방암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유방암이 폐에 전이되었다면 전이성 유방암이고 '유방암의 폐전이' 라고 부르게 됩니다. 유방암 세포가 폐에 가서 자리 잡은 것이기 때문에 유방암 치료를 하게 되는 것이죠.


<전이성 유방암>에 대한 용어를 잘 모른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있어서 기사 가지고 와봤습니다.



아태지역 성인 2500명 설문…전문가들 “유방암 인식 개선 절실”


아주경제 이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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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에서 전이성 유방암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신뢰할만한 정보 제공도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국제 리서치 전문기관 '입소스(IPSOS)'가 미국 제약사인 화이자로부터 의뢰를 받아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5개국 18~60세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설문 결과, 한국인 응답자 500명 중 42%는 전이성 유방암이라는 용어를 모르거나 잘 알지 못한다고 답했고, 75%는 전이성 유방암을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여기고 있었다. 

또 절반이 넘는 58%는 조기에 유방암 진단과 치료를 받으면 전이성 유방암으로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전이성 유방암의 경우 현재로서는 완치가 어렵고, 종양의 크기를 줄이거나 진행을 늦추는 것이 치료 목적이라고 보고 있다.


실제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20~30%는 조기에 치료를 받더라도 전이성 유방암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학계에 알려져있다. 

정보 측면에서도 응답자 10명 중 약 8명(77%)은 신뢰할 수 있는 전이성 유방암 정보가 부족하다고 답해 다른 조사 국가인 뉴질랜드(45%), 태국(46%)에 비해 정보 접근성이 낮다고 여기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국내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느냐는 문항에서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30%로, 말레이시아(22%), 태국(24%) 등 다른 국가보다 높았다.

화이자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전이성 유방암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이 명확해졌다”며 “화이자는 앞으로도 질환 인식 개선과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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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08:00 2016/12/15 08:00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유방암 치료제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오는 것은 정말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팔보시시맙(상품명: IBRANCE; 입랜스)+ 풀베스트란(상품명 : Faslodex ; 파슬로덱스) 약은

현재 저희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입랜스는 먹는약이구요, 파슬로덱스는 근육 주사입니다.

아직 두 가지 약제 모두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서 고가의 치료제라는 것이 단점이기는 하지만 연구에서 입증했듯이

효과는 아주 좋은 약인 것 같습니다.



에베롤리무스(상품명 : 아피니토)와 풀베스트란트(상품명 : 파슬로덱스) 에 대한 연구가 어서 빨리 진행되어

빨리 환자분들께 치료제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메디칼 옵저버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01
박상준 기자  |  sjpark@monews.co.kr

에베롤리무스(everolimus)와 풀베스트란트(fulvestrant) 복합요법이 내분비 치료에 내성을 보이는 폐경 후 에스트로겐 양성(ER+)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같은 적응증으로 CDK4/6 억제제인 팔보시시맙(palbociclib)이 나온 상태라는 점에서 어떤 옵션을 쓸 지가 향후 중요해질 전망이다.

7일 샌안토니오 유방암심포지엄(San Antonio Breast Cancer Symposium, SABCS)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Abstract S1-02)에 따르면, 에베롤리무스와 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시 무진행 생존 기간은 10.4 개월로 풀베스트란트 단독 요법인 5.1개월에 비해 생존기간을 두 배 가량 연장시키며 질병진행위험을 40% 예방한 것으로 나타났다(HR 0.60; P =0 .02).

이 같은 결과에 뉴욕 Albert Einstein의대 Noah Kornblum 박사는 현지 간담회에서 "플베스트란트는 효과가 높인 슈퍼 타목시펜이기 때문에 이번 결과는 충분히 예상했다"면서 "앞으로 좋은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다른 호르몬 치료제와 병용해서도 단독요법대비 개선된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연구에서 병용군 나타난 3/4등급 이상반응 발생률은 48%였으며, 풀베스트란트 단독군은 14%였다. 3등급 이상반응의 대부분은 구내염(9%)과 피로(5%)였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에서 구강청결제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용했다면 구내염 발생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결과로 팔보시시맙과 경쟁 관계에 놓였다. 이 약물은 호르몬 양성, HER2 음성인 환자들에게 2차 약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CDK4/6 억제제 계열 약물로, 최근 3상연구에서 전례없는 무진행생존율을 보여준바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약물 선택 전 적당한 환자를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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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09:28 2016/12/14 09:28
프랑스 연구팀 각국 비교 "대부분 나라에선 대폭 낮아져"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지난 수십년간 대부분 나라에서 유방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낮아졌지만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헬스데이 뉴스 등에 따르면, 프랑스의 '국제예방연구소'(iPRI) 세실 피조 연구원 팀은 세계보건기구(WHO) 데이터를 이용해 1987∼2013년 47개국의 유방암 사망률 추이를 비교 분석했다.

제대로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있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삼아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해 조정한 '연령표준화 발생률'을 계산했다.

그 결과 47개국 가운데 39개국(83%)에서 유방암 사망률이 감소했다. 조기 발견과 치료술 등의 발전 덕으로 분석됐다.

연령대별로는 50세 미만이 50세 이상보다 사망률이 더 큰 폭으로 낮아졌다. 젊은 여성일수록 더 많은 집중치료를 받아 생존률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됐다.

나라별로는 영국이 46%로 감소폭이 가장 컸다. 미국도 1987∼1989년엔 10만명당 사망자가 22명이었으나 2011∼2013년엔 14명으로 42%나 줄었다.

반면 한국은 증가율이 83%로 가장 높았으며 전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증가했고, 40대의 사망률이 가장 높은 양상을 보였다.

중남미의 경우 브라질은 사망률이 높아진 반면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는 낮아졌다.

연구팀은 "농업국가에서 고도로 산업화하고 서구화된 나라로 급격하고 중대한 사회 변화를 겪은 것이 한국의 유방암 사망률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했다.

다만 한국은 유방암 사망률이 여전히 10만명당 5.3명으로 미국(14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의 발생률과 사망률은 미국과 유럽 등에 비하면 낮은 편이지만 그 증가율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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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한국인 인구 10만명당 연령대별 유방암 환자 현황 [연합뉴스TV 제공 자료사진]




한편, 연구팀은 유방암 사전 검진이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은 미약하거나 분명하지 않다고 분석했다.

유방암 조영술(mammogram)을 1980년대부터 기본 조기 검진 방법으로 도입했든 2005년 이후에 시작했든, 소득수준이 비슷한 나라들의 경우 유방암 사망률도 비슷하다는 등의 연구결과들이 많다는 등의 근거를 들었다.

오히려 약물, 치료술, 보건의료시스템 외에 생활방식, 식사, 운동,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등 발암 위험물질에 노출되는 환경 등이 영향을 줬을 것이며 이런 요인들이 한국의 유방암 사망률 변화와도 관련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영국 스트래스틀라이드대학교 필립 오티에 교수는 이번 연구에 대한 평가에서 유방암 사망률 둔화는 1980년대부터 각국이 꾸준히 암 환자를 관리한 것이 주 요인이라며 사전 검진의 영향은 제한적이라는데 동의했다.

오티에 교수는 "유방암 조영술은 작은 암이나 병변들(예컨대 상피내암)도 발견하는데 도움을 줬지만 이런 것들은 임상적으로는 의미가 알려지지 않았고, 평생 여성에게 어떤 위해도 주지 않았을 것(바꿔 말하면 과잉진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럼에도 검진 프로그램이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고, 낙인은 줄이면서,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면서 "치료가 어려운 상태로 악화되기 전에 정말로 조기에 발견, 과잉진단의 해로움을 최소화할 더 나은 검진 기술의 발견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결과(http://www.i-pri.org/category/news/frontpage/)는 지난 6∼10일 미국에서 열린 '샌 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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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08:29 2016/12/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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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 10:27 2016/12/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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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들이 담배를 많이 피우면 유방암 발병률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으로 인한 유해성이 많지만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유방암의 원인이 될 만큼 그 해로움이 크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 시애틀에 있는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가 유방암에 걸린 여성 960명과 유방암에 걸리지 않은 여성 938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다. 유방암에 걸린 여성들 중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 걸린 여성이 778명이었고, ‘삼중음성유방암’에 걸린 여성이 182명이었다. 조사 대상 여성들은 모두 20~44세의 나이였다.

연구팀은 이들 여성에게 흡연을 해 왔는지, 얼마나 피우는지 등을 자세히 물었다. 그 결과, 조사 시점 때까지 100개비 이상의 담배를 피운 적이 있는 여성들은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았거나 100개비 미만으로 피운 여성에 비해 유방암에 걸린 경우가 30% 더 많았다. 현재도 피우고 있고 하루에 한 갑 이상의 담배를 피운 여성들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 발병률이 60%나 더 높았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암(Cancer)’ 저널에 실렸으며 메디컬뉴스투데이에 실렸다.



금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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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2 09:00 2016/12/02 09:00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다늘 어제 본방 사수하셨나요?
정준 교수님께서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오셨지요??

저 역시 방송 잘 봤습니다~
정준 교수님께서 화면 잘 나오셨더라구요^^

방송 분량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유익한 말씀을 많이 해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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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1 12:19 2016/12/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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