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유방암 환우분들이라면 온코타입 검사에 대하여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온코타입 검사를 미국에 보내서 검사를 하지만, 이 검사법을 개발하신 분은 현재 신촌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에서
근무중인 백순명 교수님입니다.
백순명 교수님께서 상을 받으셨다는 기사가 나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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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21445352 

박태희 기자

[출처: 중앙일보] [2017 호암상 수상 영광의 얼굴들] 유방암 재발 높이는 특이 유전자 밝혀내

의학상 백순명 박사




 
유방암에서 높은 활동성을 보이는 유전자 ‘HER2’가 재발율을 높이는 예후인자임을 밝혀냈다. HER2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치료제인 ‘허셉틴’을 유방암 수술환자에게 사용하면 유방암의 재발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혔다. 국제 유방암 치료 표준으로 채택된 ‘Oncotype DX’라는 유전자 검사법을 개발해 세계 50만명 이상의 환자들이 불필요한 항암치료를 피할 수 있게 기여했다. 대장암 환자의 30%에 해당하는 줄기세포 분자 아형이 항암치료제에 내성이 있다는 사실도 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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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1 15:42 2017/04/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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