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래요.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에서 5번째로 위드캠페인 진행합니다.


날짜는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이에요.


장소는 지난번과 동일하게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허투 양성 환우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한정된 장소로 인하여 40명의 환우분들만 참석 가능하세요.


참석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유방암 코디네이터 간호사에게 신청해 주세요.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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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15:17 2019/09/11 15:17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어제 14주년 힐링터치 감사예배가 본원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어요.

이자리를 빌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예배 사진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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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03 2019/09/0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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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3:36 2019/08/30 13:36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지난 2014년 8월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에서

국내 최초로 수술중 방사선 치료 시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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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행했던 게 벌써 4년전인데요,

꾸준히 계속 시행하여  4년만에 500례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사진 촬영이 어제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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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유방암센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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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2:35 2019/08/20 12:35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유방암센터에서는

의료진, 환우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예배가 올해 벌써 14주년이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9월 5일  오후 4시 대강당에서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께서는 오셔서 은혜의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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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13:21 2019/08/09 13:21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요즘 날씨가 참 알쏭달쏭합니다.비도 갑자기 왔다가 또 금세 멈추고,

 미세먼지도 있어서 병원 밖 퇴근길에 보이는 롯데타워도 요 며칠 안보이네요.

모두들 더운 여름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안성귀 교수님이 지난 화요일 미국 연수 가셨습니다.

안성귀 교수님 외 저희 외래 간호사와 직원들은 그대로 있으니

넘 낯설어하지 마시고 오세요^^



안성귀 교수님이 연수 가신 동안  배숭준 교수님께서 안성귀 교수님 환자분들을

봐주시고 계시는데요,


환자분들께도 자상하시고, 실력도 좋으신 분이라 걱정마시고 진료 보시면 되세요.



진료 요일은 화요일 오후, 목요일 오전, 금요일 오전으로

이전 안성귀 교수님 진료시간 대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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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5:35 2019/07/18 15:35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저희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도 버제니오 약을 NPU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2분이 사용하고 계세요.
한분에게서 주 부작용인 설사가 초반에 나타나긴 했었는데 지금은 설사도 없으시고 효과도 좋아서 잘 드시고 계신답니다.

관련 기사가 나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000

화이자 '입랜스(성분명 팔보시클립)'에 이어 국내 전이성 유방암 치료 시장에 두 번째로 등장한 CDK 4/6 억제 기전 표적항암제 릴리 '버제니오(성분명 아베마시클립)'가 유방암 치료 분야의 미충족 수요를 바탕으로 무사히 입랜스와의 경쟁구도를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버제니오는 지난 5월 식약처로부터 호르몬 수용체 양성(HR+) 및 사람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음성(HER2-) 진행성 혹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에 허가받은 CDK 4/6 억제제다. 같은 적응증으로 이미 국내 시장은 입랜스가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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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한국릴리가 마련한 버제니오 미디어세션에서 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손주혁 교수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 분야에서의 미충족 수요를 설명했다.

손주혁 교수는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최근에는 조기진단이 확대되며 새롭게 진단된 환자들의 5% 이하만이 전이성 유방암 상태로 진단된다"며 "하지만 유방암 치료 환자에서 상당수가 재발함에 따라 재발된 환자가 전이성/진행성 유방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주혁 교수는 "전이성 유방암은 5년 상대생존율이 40% 정도라고 하지만, 암은 보통 전이가 되고 재발이 되면 완치가 쉽지 않고 결국 그 질환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우리나라는 유방암 발병 연령이 비교적 젊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더 크다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 교수는 "유방암 환자 중 HR+/HER2- 환자는 전체 환자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전이성/진행성 HR+/HER2- 유방암 치료는 지난 50년간 한결같이 여성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왔다"며 "하지만 최근 이 치료 분야에 CDK 4/6 억제 기전 표적항암제가 등장하며 지난 50년간의 기본 치료요법에 변화가 생겼다"고 강조했다.

치료효과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CDK 4/6 억제제가 등장하며 글로벌 가이드라인이 전이성/진행성 HR+/HER2- 유방암 치료에 ▲CDK 4/6 억제제와 기존 아로마타제 억제제 병용요법 그리고 ▲CDK 4/6 억제제와 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을 최우선으로 권고하고 있다는 것이다.

손 교수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개발된 CDK 4/6 억제제로는 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가 있으며, 각각 수많은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를 입증했지만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하면 된다"며 "하나는 전이성 HR+/HER2- 유방암 1차 치료에서의 효과를 평가한 것과, 나머지는 재발된 전이성/진행성 환자에서의 효과를 평가한 임상"이라고 설명했다.

손 교수에 따르면, 버제니오는 이전에 유방암 치료를 받지 않은 폐경 후 HR+/HER2-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MONARCH 3 연구를 통해 전이성 환자에서 초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연구 결과, 버제니오와 아로마타제 억제제 병용군의 무진행생존기간(Progression Free Survival, PFS) 중간값이 28.18개월로 아로마타제 억제제 단독군의 14.76개월 대비 2배 가량 연장시켰다. 또한 객관적반응률(ORR)은 버제니오 병용군에서 48.2%로 나타나 아로마타제 억제제 단독군의 34.5% 대비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내분비요법으로 치료에도 질병이 진행된 HR+/HER- 진행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MONARCH 2 연구 결과, 버제니오와 풀베스트란트 병용군의 무진행생존기간 중간값은 16.4개월로 풀베스트란트 단독군의 9.3개월 대비 유의미한 연장을 보였으며, 객관적반응률은 35.2%로 풀베스트란트 단독 투여군의 16.1% 대비 유의하게 높았다.

손주혁 교수는 "CDK 4/6 억제제의 최대 장점은 부작용이 적어 환자들이 너무 편해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버제니오가 입랜스나 키스칼리에 비해 유의하게 많은 부작용은 설사인데 이는 버제니오가 CDK4보다 CDK6를 더 많이 억제하는 기전상의 차이 때문이며 시간이 지나면 충분히 조절 가능하다"며 "마찬가지로 입랜스나 키스칼리는 CDK4를 더 많이 억제하기 때문에 골수 관련 부작용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 교수는 "버제니오, 입랜스, 키스칼리가 기전상의 차이로 부작용 관련해 다른 점이 있지만, 세 치료제 모두 기존 치료요법 대비 무진행생존기간을 2배 가량 연장하며 치료효과를 개선하고 및 부작용이 현격히 적어 전이성 HR+/HER- 유방암 환자에 상당히 좋은 치료옵션"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버제니오가 지난 5월 국내 허가를 받자마자, 일본 후생노동성에서는 버제니오에 대한 폐 관련 안전성 경고를 발표한 바 있다. 버제니오를 투여 받은 14명의 환자에서 심각한 폐질환이 발병했으며 이 중 3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미디어세션에 참석한 한국릴리 의학부 조성자 부사장은 "후생성의 발표 이후 5월 중순부터 한국릴리는 식약처에 관련 자료를 모두 제출했으며, 현재 식약처가 제출한 자료를 심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손주혁 교수는 "한국에서 입랜스, 키스칼리, 버제니오 임상에 모두 참여한 입장에서 말하자면, 한국인에서는 일본에서 나타난 폐 관련 이슈가 없었다"며 "일본에서는 버제니오 외에도 여러 항암제에서 유독 폐 관련 이슈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이게 일본 인구에서의 문제인지 이상반응 보고 체계가 달라서인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모든 치료제를 사용해본 경험에서 볼 때 일본에서 폐 관련 안전성 이슈가 한국에서 버제니오를 치료옵션으로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진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윤미 기자  kym@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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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13:32 2019/07/08 13:32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 입니다.


지난 6월 20일~21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대한 암학회가 있었습니다.


저희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암센터 의료진들께서도 참석을 하셨어요.


암학회에서  best paper 부문으로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는데

그중 안성귀 교수님께서 선정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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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축하해 주세요^^



안성귀 교수님 워낙 공부도 많이 하시고, 글도 유려하게 잘 쓰시는 분이세요~


조만간 미국 1년 연수 가시는데 몸 건강히 잘 다녀 오시고,


환우들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좋은 연구 및 공부하시고 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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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14:35 2019/06/27 14:35
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0498#none
김선영 기자

삼성서울병원 유용성 입증…최근 국내 가이드라인 개정
60세 이하 삼중 음성 유방암도 브라카(BRCA) 유전자 변이 검사를 권고하기로 유방암 치료 가이드라인이 개정되면서 보험 급여 적용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중 음성 유방암이란 암 조직에서 에스트로겐수용체, 프로게스테론수용체, HER2수용체가 발현되지 않는 유방암을 말한다. 이 때문에 해당 수용체에 맞춰 개발된 기존 약물을 쓰기 여의치 않아 유방암 중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꼽힌다. 전체 유방암 중 10~20%로 추정된다.

현재 브라카 검사는 유방암이나 난소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유방암과 난소암을 동시에 진단받는 등 일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나이 기준으로 40세 이전에 유방암이 발병해야 건강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면 검사비가 300~400만원 들어 환자 부담이 컸다. 급여화하면 환자 부담은 10만원 내외로 대폭 줄어든다. 보험 급여화가 더딘 것은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여성에게서 60세 이하 삼중 음성 유방암에 대한 브라카 검사가 유용한지 과학적 근거를 갖춘 가이드라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삼성서울병원 유방암센터 유방외과 이정언·유재민, 방사선종양학과 최두호, 혈액종양내과 박연희 교수 연구팀이 한국유방암학회 산하 유전성유방암연구회와 진행한 공동 연구로 상황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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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서 2008년부터 2016년 사이 치료받은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 중 임의 표본 추출 방식으로 얻은 샘플 999개의 유전변이를 분석한 결과 샘플 중 브라카 변이가 확인된 사례는 13.1%다. 60세 이하 환자에게서 얻은 샘플로 범위를 좁혔을 땐 14.5%까지 증가했다.

나이대별 구성을 보면 40세 이하는 31.3%에 불과했지만 보험 급여 기준 밖인 41세~60세 이하가 62.6%로 두 배 더 많았다. 국내 유방암은 서양에서 60대 이후에 주로 발생하는 것과는 달리 40~50대에서 호발한다. 이 나이 환자 상당수에서 브라카 유전자 변이가 확인됐지만 이들은 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적절한 검사를 받을 기회가 충분치 않았던 셈이다.

게다가 다른 연구에서 원격 전이 삼중 음성 유방암 환자의 경우 브라카 유전자 변이가 있을 때 표적 치료를 시행하면 암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밝혀짐에 따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해당 약제를 승인하기도 했다.

국내 학계도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지난 4월 8차 유방암 진료 권고안을 개정하면서 60세 이하 삼중 음성 유방암도 브라카 유전자 변이 검사를 하라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이정언 교수는 “삼중 음성 유방암은 생존율이 낮고 공격적인 양상을 보인다"며 "브라카 유전자 변이를 겨냥한 치료법이 최근 개발된 만큼 국내에서도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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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3 12:24 2019/06/03 12:24

안녕하세요.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지금 미국 시카고에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유방암센터에서도 배숭준, 박소은, 김지형 교수님께서

학회 참석하고 계십니다.

학회에서 여러 임상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데 좋은 임상결과가

나왔다는 기사가 있어서 가지고 와 봤습니다.


  •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26837&REFERER=NP

  • 박상준 기자 (news@medicaltimes.com)

  • 전체 생존율 비스테로이드아로마타제억제제 치료군에서도 나타나
  • |메디칼타임즈 박상준 기자=시카고| CDK4/6 억제제 약물인 리보시클립이 폐경전 젊은 유방암 환자의 사망률을 29% 가량 줄이는 것으로 나와, 치료전략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1일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공개된 MONALEESA-7 연구에 따르면, 호르몬 양성·HER2 음성인 진행성 유방암 환자들에게 약 42개월간 리보시클립을 호르몬과 같이 치료했을때 전체 생존기간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반면 호르몬 치료만 받았던 환자들은 40.9개월로 집계됐고, 이에 따라 리보시클립 투여군의 상대적 사망 위험이 29% 더 낮았다.

    특히 이같은 효과는 내분비호르몬 치료에 상관없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마라, 아리미덱스와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NSAI)를 복용한 여성들에서 리보시클립의 생존율은 69.7%였으며, 반면 NSAI 만 치료한 환자들에서는 43.0%로, 사망위험을 30%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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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A 존슨 협력암센터(Jonsson Comprehensive Cancer Center) Sara Hurvits 교수가 현지시간으로 1일 MONALEESA-7 연구를 발표했다.


    아울러 타목시펜과 리보시클립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42개월 생존율은 71.2개월이었고, 타목시펜치료군에서는 54.54개월로, 상대적 사망 위험을 21% 낮췄다.

    이번 연구는 CDK4/6 억제제 약물로서는 처음으로 전체 생존율 개선을 입증한 것으로 향후 호르몬 양성·HER2 음성인 진행성 유방암 환자에서 새로운 전략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연구를 발표한 UCLA 존슨 협력암센터(Jonsson Comprehensive Cancer Center) Sara Hurvits 교수는 "리보시클립과 내분비치료의 병용요법의 효과를 통해 전체 생존율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연구를 통해 확인했다"며 "향후 유방암 치료에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교수는 "특히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를 투여한 환자군과 전체 환자군에서의 생존율 개선효과가 유사했다는 점에서도 내분비호르몬 치료제의 선택성도 중요한 이슈로 떠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ONALEESA-7 연구는 호르몬 양성·HER2 음성인 진행성 유방암 환자 672명을 대상으로 리보시클립과 위약을 비교한 3상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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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3 12:16 2019/06/0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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