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장병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글입니다.

    2013/03/07 21:37
  2. 남수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글입니다.

    2012/09/30 16:45
  3. 박신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글입니다.

    2011/07/28 22:05
    • 장병철 2011/08/08 04:31  수정/삭제

      박신영 학생의 메일을 보고 매우 기뻣습니다.
      우선 세브란스를 알고, 또 의사의 길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박신영 학생: 큰 꿈과 이를 이루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다면 학생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세브란스씨는 1800년대 말 미국의 록펠러와 친한 친구로 매우 성공한 사업가 이십니다. 110년 전인 1900년에 뉴욕에서 세브란스의 초대 학장이신 에비슨 박사의 강연을 듣고 당시로는 거액인(현재 약 500억원 이상) 2만불을 희사하여 서울에 병원을 지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도합 5만불을 기증하여 서울 역 앞의 세브란스 병원을 짖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국의 환자들 위하여 아직도 매년 기금을 세브란스병원에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Oliver R Avison 박사님은 카나다 토론토 대학의 교수로 그리고 토론토 시장의 주치의사로 일하던 중 서울의 제중원에 의사가 필요함을 알고 선교를 위하여 1893년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서울로 왔습니다. 6년간 제중원 및 광혜원에서 근무하던 중 서울에서 여러 명의 선교사들이 힘을 합하여 진료를 함으로 많은 한국사람들을 질병에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의학교육을 통하여 한국인들이 한국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식년을 맞아 고국에 잠시 방문한 중에 뉴욕에서 선교대회가 열렸으며, 강연을 초청 받았습니다. 1900년 4월 뉴욕에서 comity and unity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감명을 받은 세브란스씨가 거액을 희사하여 지금의 세브란스병원이 되었습니다.

      의사의 길은 인류에 대한 사랑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큰 꿈과 이를 이루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다면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훌륭한 의사의 길 과정에는 끊임 없는 열정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으며, 자신이 배운 의술을 끊임없이 갈고 딲아야 환자에게 가장 최고의 진료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에 사랑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4. 김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글입니다.

    2010/11/19 00:31
  5. 참기쁨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글입니다.

    2008/11/27 10:13
  6. 똥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글입니다.

    2008/11/0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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