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세브란스병원 장병철 교 수
심장수술 성공률 100%에 도전

1993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3600건이 넘는 심장수술을 집도했다. 수술 성공률은 100%에 가깝다. 이 중 1800여건은 심장판막질환 인공판막 수술이다. 2000년엔 국내 최초로 보조인공심장(체내 삽입형 좌심실 보조 장치)을 이용해 생명이 위독한 심부전 환자를 소생시켰다. 지난달 21일에는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인공판막술 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1977년 연세의대를 졸업한 장교수는 워싱턴 의대, 스탠포드 의대 등 연수를 거쳐 1999년 연세의대 흉부외 과 교수로 부임했다. 1998년 대한흉부외과학회 이영균 학술상,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의용공학상, 2000년 지석 영의학상 등을 수상했다.

/최현묵기자seanch@chosun.com

/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jhsim@chosun.com

2008/08/07 12:58 2008/08/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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