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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 당선작]

"환자의 건강과 시간, 그 소중함의 깊이를 압니다"

4월 개원예정인 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에서 우수작 1편과 가작 1편이 당선됐습니다.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응모전에는 의료원 직원 100여명과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해 450여명의 일반인이 참가해 1,200여건의 슬로건을 출품했는데요.
슬로건들은 1차와 2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작 1편, 가작 1편이 선정됐습니다.


우수작에 선정된 문희원씨는 "건강, 행복 등과 같은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병원의 슬로건은 많았지만 환자들의 '시간'에 중점을 두 슬로건은 없었다는 것에 착안해 연세암병원이 진료대기 시간 감소, 진료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통해 환자들에게 '시간'을 되찾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이번 슬로건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1명이 최소 2~3개 이상의 공모작을 제출해 연세암병원에 대한 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의 깊이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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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4 14:28 2014/03/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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