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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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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염색과 모발관리-강남세브란스-이승헌 교수

내 손으로 직접하는 헤어 성형법


◆기획의도
형형색색 개성표현용, 알 듯 말 듯 흰머리 감추기 용 등 이제 머리카락 염색은 더 이상 특별한 풍경이 아닙니다. 염색약 선택에서부터 집에서 할 수 있는 염색법 그리고 손쉬운 한방 헤어팩과 샴푸 만들기를 알아보고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헤어손질법도 알아봅니다.

◆출연연사
이미선(수원여대 미용예술학과 교수)
이승헌(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
강주희(헤어디자이너)


◆방송내용

Q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특별한 주인공은?
PDP1> 다양한 여자 배우
Q2. 세계적인 여배우들이 있는데
PDP2> 다양한 남자 배우
Q3. 인상이나 외모에 머리 스타일이 미치는 영향이 큰데?
Q4. 헤어 성형이라고 하는 이유는?
Q5. 평소 모발 관리가 중요할 것 같은데?


VCR2. 염색과 모발관리에 관한 궁금증
-현장 궁금증들 & INT
차트1) 염색과 모발관리에 관한 궁금증
Q6. 코팅과 염색의 차이는?
Q7. 염색과 파마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하나?
Q8. 염색을 자주하면 흰머리가 빨리 생기나?
Q9. 집에서 염색하면 왜 얼룩덜룩하게 되나?
Q10. 집에서 쉽게 하는 염색방법은?
Q11. 염색한지 얼마나 됐나?
(시연1 (강매자)-염색 전 준비단계)
(시연2 (최불영)-집에서 할 수 있는 염색법)
Q12. 방청객 모발상태가 어떤지?
Q13. 염색을 할 때 젊어보이게 하는 비결이 있나?
Q14. 흰머리용과 멋내기용 염색약이 따로 있나?
Q15. 방청객들 궁금한 점이 있을 것 같은데?
Q16. (방청객질문①-염색약을 바르고 비닐 캡 써도 되나?
Q17. 흰머리 부분만 염색약 바르는 방법은?
Q18. 머리숱이 많아 보이는 색은?
Q19. 염색 오래할수록 색이 진해지나?
Q20. (방청객질문②-염색약 어떻게 선택해 써야하나?
(차트2) 얼굴색에 맞는 머리 색상
Q21. 붉은 피부는 차가운 계열의 갈색이 어울리는 이유?
Q22. 어둡고 칙칙한 피부에 화사한 오렌지 갈색인 이유?
Q23. 노란빛 피부에는 어떤 색이 좋나?
Q24. 2MC에게 어울리는 머리색은?
PDP3> 이선영 아나운서 머리 색 변화
PDP4> 얼굴형에 맞는 염색약 선택법
Q25. 얼굴형에 맞는 색깔 선택법은?
Q26. 염색을 할 때 독한냄새와 눈이 시린 이유는?
Q27. 염색약의 부작용?
Q28. 염색의 최소한의 주기?
VCR3. 집에서 할 수 있는 한방 헤어팩&샴푸 만들기
차트3) 두피용 샴푸 / 모발용 샴푸
Q29. 자신의 모발의 상태 판단은 어떻게 하나?
Q30. 머리 감는 주기는?
Q31. 린스, 트리트먼트, 팩의 차이는?
(차트4) 린스, 트리트먼트, 헤어 팩
Q32. 미용실에서 머리 지압을 해주는 특별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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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4:05 2011/12/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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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간질간질' 임신성소양증 참으면 태아에 스트레스 -강남세브란스-노미령 교수

튼살, 출산 후 다 없어져?

임신 기간 동안 여성의 몸은 다양한 변화를 겪는다. 그 중 하나가 튼살이다. 임산부의 50~90%가 경험할 만큼 흔하다. 임신ㆍ출산을 하면 갑작스럽게 살이 찌거나 빠지기 때문에 살이 트는 건 자연적인 현상이다. 많은 임산부가 아이를 낳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튼살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하지만 출산 후에도 튼살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평소 피부가 건조한 임산부라면 살 터짐이 더 심할 수 있다.

임신 기간 살이 주로 많이 찌는 곳은 배와 엉덩이, 가슴 쪽이다. 이런 부위는 임신 초기부터 주의 깊게 살피면서 보습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며 미리 예방하면 튼살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튼살이 나타나려는 부위는 초기에 피부가 붉은색이나 보라색을 띤다. 초산인 경우엔 배 주위에 작고 빨간 반점이 생기면서 가려워지는 임신성소양증이 생기기도 한다. 임신 때문에 간에 담즙이 차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임신성소양증을 겪는 많은 임산부가 뱃속 아이에게 혹시 안 좋은 영향을 줄까 약을 피하거나, 아이에게 아토피피부염이 생기는 건 아닐까 노심초사한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는 "임신성소양증으로 태아에게 아토피피부염을 물려줄 가능성은 없다"며 "가려움증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오히려 태아에게 더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의사와 상담해 항히스타민제를 먹고 약을 바르면 증상이 서서히 없어진다고 노 교수는 덧붙였다.

기미와 탈모도 임산부가 겪는 흔한 피부질환이다. 여성호르몬이나 영양상태의 변화 때문에 생긴다. 특히 임신 후반기가 되면 기미가 급격히 늘어난다. 임신 초기부터 미리 SPF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걸 피하면 발생을 줄일 수 있다.

탈모는 보통 출산 후 2개월 뒤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대부분은 일시적인 현상이니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염색약이나 스프레이, 파마약 같은 모발용품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출산 후 9개월 정도 되면 탈모는 자연적으로 줄어든다.

모유수유 자연피임?

아이를 낳고 나서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에는 무조건 자연적으로 피임이 된다고 생각하는 산모들이 많다. 모유수유 기간 중엔 뇌하수체에서 유즙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이 나와 배란이나 생리 등을 조절하는 다른 호르몬의 작용이 억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같은 자연피임 효과는 3개월부터 1년 6개월까지 사람마다 차이가 매우 크다.

실제로 출산 후 첫 생리를 확인하기도 전에 둘째가 생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다음에 태어날 아이와 산모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출산 후 터울을 18개월 이상 두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2~5년 터울을 권하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우울증, 단순 마음의 병?

산모의 75~80%가 분만 후 첫 주 안에 우울함을 느낀다. 기분이 안 좋고 잠이 잘 오지 않고 불안해지고 밥 생각도 없고 피곤해진다. 단순한 심리적 변화라고 여기기 쉽지만 호르몬 변화 때문에 나타나는 생리적인 현상인 경우도 많다. 임신 중에 많이 분비되던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면서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와 있다. 분만 6개월 안에 좀더 심한 산후우울증을 겪는 산모도 5~25%나 된다.

산후우울증은 산모 자신뿐 아니라 신생아의 인지능력이나 가정 발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특히 출산 후 2주 정도까지는 남편과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산모관리인 등 주변의 배려가 매우 중요하다. 심하면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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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2:24 2011/10/2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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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못 믿을 머리 염색제…알레르기 없다고 허위광고-강남세브란스-김수찬교수
 
요즘 집에서 염색 많이 하실 텐데 염색약 고를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렵고 발진이 생기는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들어 있는데도 없는 것처럼 광고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남봉순 씨는 '저자극'이라는 광고문구에 끌려 한 염색제를 사용했다가 얼굴 전체가 심하게 붓고 두피가 헐었습니다.

"가려운 걸 참을 수가 있어야지 참아도 자동으로 손이 올라가 긁으니까 피가 날 정도로 긁어야지."

강 모 씨도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다는 염색제을 사용했다가 온 몸에 반점이 생겼습니다.

소비자원이 시판중인 머리 염색제 25개를 조사한 결과 3개가 알레르기 유발물질인 PPD를 뺐다고 허위광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김수찬 교수/강남세브란스 피부과
"(PPD가) 알레르기를 접촉 피부염을 일으키는 흔한 물질 중에 하나인 것은 틀림없어요. 가려워 지고 붇기도 하고 심하면 진물도 나고."

다른 염색제들도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을 쓰면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처럼 과대광고를 하다 적발됐습니다.

가려움과 발진 등 염색제 부작용을 경험하는 사례는 매년 늘고 있습니다.

◀INT▶ 이송은 차장/소비자원 식의약안전팀
"화장품에 대해서는 '부작용이 없다'는 표현을 안 하도록 지금 규제하기 시작했는데요. 의약외품인 염색제에도 그러한 규제를 해야 될 것으로."

염색을 하기 전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진 않는지 미리 피부에 검사하는 이런 패치테스트를 해야만 부작용이 생겼을 때 보상받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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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2:07 2011/10/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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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손발관리-강남세브란스-이승헌 교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요즘 손·발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유난히 유분 분비가 적어지고 수분 증발이 증가하는 계절… 부드러운 손과 발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인데! 손은 얼굴과 함께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가장 길고 자주 씻기 때문에 피부가 손상되기 쉬운 뿐 아니라 주름도 많이 생기고 빨리 늙는 부위다. 또한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발은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뒤꿈치와 발바닥이 건조해져 그대로 방치하면 굳은살로 바뀌기 쉽다. 건조한 손발 관리 요령은 물론 건강하고 매끄러운 손과 발을 가꾸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1. 피부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시기는?

2. 얼굴보다 손과 발에 노화가 빨리 오나요?

3. 손과 발에 각질과 트고 갈라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4. 피부 확대경으로 피부 상태 측정

5. 손과 발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는?

6. 발바닥에 각질이 많이 생기는 이유는?

7. 손과 발은 무조건 따뜻하게 해야 한다?

8. 손발이 건조할 때는 자주 씻으면 안 된다?

9. 쌀뜨물, 우유가 건조한 손발에 도움이 되나요?

10. 각질은 무조건 없애야 한다?

11. 족욕이 각질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12. 천연각질제거제의 종류?

13. 천일염 스크럽 만들기

14. 각질제거제의 사용방법은?

15. 커피가루도 각질제거에 도움이 되나요?

16. 각질제거 시 주의할 점은?

17. 요즘 같은 날씨에도 무좀에 걸리나요?

18. 부츠를 신을 때 무좀을 예방하는 방법은?

19. 손발은 물론, 입술까지 트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 손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이 효과가 있나?

21. 손발에 팩을 하는 것이 효과가 있나요?

22. 천연 바나나팩 만들기

23. 손발에 따라 보습제도 구분하는 것이 좋나요?

24. 손발 전용 크림 만들기

25. 보습 크림을 바르는 올바른 방법은?

26. 브러쉬로 손발 마사지 하는 법

27. 전신용 브러쉬로 마사지를 하면 좋은 점은?

28. 손 마사지의 효과는?

29. 선천적으로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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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0 11:37 2011/10/20 11:37
막오른 피부올림픽, 한국의료 알릴기회
   -강남세브란스 피부과 김수찬교수 :
_조선일보 사설 발췌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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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오른 피부올림픽, 한국의료 알릴기회-조선일보 원본 바로가기

김수찬 세계피부과학술대회 사무총장 30년 전 1981년 9월 30일, 독일 바덴바덴에서 88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서울이 확정되던 순간, "쎄울"이라는 낯선 발음 때문에 잠시 주춤했다가 "와" 함성과 함께 서로 껴안으며 환호했던 올림픽 유치위원들의 모습은 우리 국민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 이런 감동의 순간이 한국 의료계에도 있었다. 2007년 10월 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제21차 세계피부과학술대회에서 이탈리아 로마(72표)와 영국 런던(26표)을 물리치고 서울(105표)이 차기 개최지로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이 순간은 5년간 150여명의 유치위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120년 한국 근대의료 역사상 큰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4년마다 열리는 세계피부과학술대회는 세계 10대 국제회의에 속할 정도로 그 규모가 커 '피부 올림픽'으로 불린다. 100개국에서 1만2000명이 참여해 경제적 가치만 해도 2000억원에 달한다.(13일자 A2면)

세계 의료계의 변방으로 여겨져 온 한국의 대회 유치는 높아진 우리 의료수준의 국제적 위상을 가늠하게 한다. 그러나 애써 유치한 세계적 학술대회 개최가 지난해 무산될 위기에 처한 적이 있었다. 공정경쟁규약으로 인해 제약사의 학회 지원이 제한되면서 학술대회의 재원을 마련할 길이 요원해졌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청와대, 정부, 언론, 지자체 등이 나서 해결책을 모색함으로써 5월 24~29일 6일간 코엑스에서 한국 의료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를 열 수 있게 됐다.

유치과정을 통해, 의료 선진국들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국제대회 유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유치 초기 단계부터 국가가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점을 절감했다. 금번 대회의 유치 역시 재외공관은 물론 서울시·한국관광공사에서 전폭 지지를 해줬기 때문에 가능했다. 한 나라의 의료 수준은 곧 그 나라의 과학과 생활수준의 척도다. 세계적인 국제의료학술대회 유치는 참여규모나 국가 홍보 효과, 경제적 가치 면에서 여타의 국가적 차원에서 유치한 대규모 행사에 못지않다. 국제의료학술대회 유치에 있어서 국가가 의료계와 함께 전략을 수립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면 한국의 국격을 높이고 경제적·학술적 실익을 얻는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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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5:40 2011/05/24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