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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28 [강남]소아청소년과 가와사키병 치료 후 운동을 해도 될까요? - 은영민 (43)
  2. 2011/09/28 [강남]소아청소년과 가와사키병은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의심하나요? - 은영민 (99)



일상
생활에 대해 권할 만한 것들이 있는지요?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심장 침범이 없는 어린이들은 스포츠나 다른 일상 활동을 하는데 있어 어떤 제약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자유롭게 건강한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놀이 및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 진단 후 급성기 아급성기 회복기 치료 기간 동안에는 지나친 신체 활동 보다는 평소 보다 안정하고 많이 쉬게 해 주는 쪽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편 관상동맥류를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경우는 청소년기에 심한 활동에 참여하는 여부를 놓고 반드시 소아 심장 전문의와 상의를 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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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나요?  

감마글로불린
치료가 면역 체계에 영향을 주고 이것은 6개월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이런 환자들에게 적어도 3~6개월 동안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그 외에도 몇몇 특수 생백신의 경우 10개월 가량 예방접종을 늦추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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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22:03 2011/09/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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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가와사키병의 주요 증상은 무엇인가요?

 

병은 3-5 이상 지속되는 고열로 시작되는 경우가 흡합니다. 아이는 상당히 보챕니다. 결막 충혈(눈의 충혈) 열과 동반되거나 고열 후에 나타날 있습니다.

소아에게서 여러 가지 형태의 피부 발진(홍역, 성홍열, 두드러기, 구진 ) 있을 있으며 이는 주로 팔다리와 기저귀 부위, 몸통, 모든 부위에 나타납니다.

구강의 변화에는 선홍색의 갈라진 입술, 일반적으로 딸기혀라고 불리는 붉은 , 인후 발적 편도 부종 등이 있습니다.

손발은 손바닥과 발바닥이 붓고 붉어질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난 2~3 후에는 손가락과 발가락 끝부분의 껍질이 벗겨지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환자의 이상에서 목의 림프절이 부어 커지는데, 때때로 림프절 개의 크기가 1.5cm 정도 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관절통, 관절 종창, 복통, 설사, 보챔(irritability), 두통 같은 증상도 나타납니다.

심장 침범은 가와사키병의 가장 심각한 증상으로 장기적인 합병증이 있습니다. 심장 잡음, 부정맥 그리고 초음파 검사상의 이상도 발생할 있습니다. 심장의 각각의 내층에 염증이 생겨 심장막염(심장을 둘러싼 막의 염증), 심근염(심장근육의 염증), 심장 판막 침범이 발생할 있습니다.

 




병은 모든 어린이에게서 똑같은 양상을 보이나요?

 

병의 중증도는 어린이마다 다릅니다. 모든 환자가 모든 임상적인 증상 징후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며, 특히 비전형적인 가와사키병의 경우에는 전형적인 경우와 달리 증상들이 모호하게 발병되기도 합니다. 가와사키 병으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는 100명의 어린이 25 가량, 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100명의 어린이 3 - 4 만이 심혈관계 후유증을 갖게 됩니다.

1 미만의 매우 어린 영아 환아에서는 때로 병의 비전형적 형태 중에서도 더욱 불완전 형태 (모든 특정적인 임상 증후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 ) 보여 진단 내리기가 더욱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어린 아기 환아들 일부는 동맥류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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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원인을 없는 고열이 적어도 3-5 이상 지속되고 다음에 열거되는 특징 5 중에서 4개의 증상이 있으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있습니다: 양측성 결막염, 림프절 종대, 피부발진, 입과 혀의 침범, 그리고 팔다리의 변화들.

만일 비슷하지만 명확한 진단이 불가능하다면, 병의 불완전한 비전형적 형태의 경우를 의심해 봐야만 합니다.

 

중요한 검사들은 무엇인가요?

 

검사실 결과들은 가와사키병에 비특이적이지만, 염증의 정도를 반영합니다. 적혈구침강속도(ESR) 상승(대개 비슷한 다른 병들보다 높음), 백혈구수 증가, 빈혈(낮은 적혈구 )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혈소판 수는 일반적으로 주에는 정상이나 2주부터는 수가 증가하기 시작해서 매우 높아집니다. 환자들이 정상으로 회복되기 전까지는 주기적으로 반복하여 혈액 검사를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심전도와 심장초음파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데, 심장초음파 검사로 관상동맥의 모양과 크기를 평가하여 동맥류를 찾아낼 있습니다. 관상동맥에 이상이 있는 어린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사와 평가가 필요할 것입니다.

심한 관상동맥류가 형성되지 않았더라도, 관상동맥의 확장 등을 보이는 경우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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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21:52 2011/09/28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