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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4/11 [강남]신경외과 강남세브란스병원 - 신경외과 - 뇌종양 수술의 권위자 이규성 교수

교육 및 임상 경력

1987.-1989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뇌종양연구소 연구원
1994.-2001 연세의대 신경외과 부교수
2001.3-현재 연세의대 신경외과 교수
2003.3-2007.2 연세의대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2003.4-2005.2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과장
2005.5-현재 세브란스병원 뇌신경센타 뇌종양전문클리닉 팀장
2010.11-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

학술관련경력

아세아 신경외과학회 Executive Council
대한두개저외과학회 회장
대한뇌종양학회 기획상임위원장
아세아 신경외과학회 부회장
대한 두개저외과학회 차기회장
아세아-오세아니아 두개저외과학회 Executive Council
북미 두개저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두개저외과학회 학술이사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동아일보 선정 뇌 비혈관 질환분야 베스트 닥터(2000)
*동아일보 선정 뇌 비혈관 질환분야 베스트중견의사(2001)
*동아일보 선정 뇌 비혈관 질환분야 베스트 닥터(2004)

주요 관심분야

뇌종양 (brain tumor)
두개저외과 (skull base surgery)
수술해부학 (surgical anatomy)
뇌혈관외과 (vascular surgery)

학력사항

연세대학교 의학과 학사(1977)
연세대학원 의학과 의학석사(1982)
연세대학원 의학과 의학박사(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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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11:29 2011/07/27 11:29

EBS '명의' 밤 9시 50분


지난 1년간 국내에서 뇌종양 진단을 받은 환자는 약 3000여명. 뇌종양 환자들은 흔히 두통과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복시 현상을 겪는다. 하지만 뇌 기능이 다양한 만큼 조기 진단 또한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EBS TV '명의'는 뇌종양 진단의 권위자를 소개하는 '가장 깊은 곳에 숨은 생명-신경외과 전문의 이규성 교수'편을 30일 밤 9시 50분 방송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 56세인 윤순옥씨는 지난 3월부터 걸을 때 갑자기 균형이 맞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물건도 자꾸 손에서 놓쳤다. 나이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만 믿은 윤씨. 하지만 정기 건강검진에서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양인자(가명)씨도 만성 두통을 그저 스트레스 탓으로 돌리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결국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경우다. 10년간 두통을 그대로 방치했던 윤씨는 결국 쓰러진 뒤에야 엄청나게 커져 버린 자신의 뇌종양 MRI 사진을 받아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 두개저종양 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영동세브란스병원 이규성 교수는 "정기적인 MRI 검사가 뇌종양을 조기 진단하는 길"이라고 말한다. 두개저는 뇌의 밑바닥이 닿아 있는 뼈로,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수술이 불가능한 영역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규성 교수는 동맥과 수많은 뇌신경이 지나가는 이 부위의 해면정맥동종양 수술을 성공시켰다.

2010.04.2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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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16:58 2011/04/11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