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박효진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천안시 거주하는 김길순 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글로 쓰려니 어색하네요;;
저는 제 남편 때문에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제 남편은 운수업을 하며 규칙적으로 식사를 못하고 밤늦은 시간 잦은술자리등으로 생활패턴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러면서 식도에 문제가 있는지 음식을 삼킬 때마다 잘 넘어가지않다가 어느 날 목에 걸린다며 구토했고 점점 더 식사가 어려워 졌습니다
구토할때마다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는데 제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밥 한수저뜨고 물한컵 마시고 이렇게해서 식사를 겨우 끝냈고 그렇게 3년을 살며 몸무게는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하는 사업마저 잠시 중단해야하는 사태까지 놓였었습니다
좋다는 병원 다 찿아다니며 치료 나섰지만, 증상은 더 심해졌고 병명도 모른채 지내야했습니다
우연히 티비시청하는데 “명의”라는 프로그램 눈에 들어오더군요
화면에서 사람들도 식도로 음식을 잘 삼키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모습을 보니 저희 남편과 같은 증상이였습니다
이에 시청을 끝까지 하게되었고 어느 병원인지 어느 의사인지 유심히 보게되었습니다
방송 끝에 강남세브란스병원 박효진 교수님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치료를 받고 밝아진 모습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 환자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새 힘을 얻는 것같았습니다
이 후 위치를 탐색 한 후 강남세브란스병원 찾았고, 바로 박효진 교수님께 예약했었습니다.
진찰받고 입원 및 수술, 인내의 시간을 가지며 기나긴 통원치료를 겪었습니다
점점 정상적으로 건강이 회복되었고 이제서야 안도의 숨을 고를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완치가 되어 식사도 잘 하고있습니다
이에 교수님과 의료진에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교수님은 생명의 은인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남편은 다시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졌고, 음식 섭취도 잘 되어 이제는 살찌는게 문제가 되었네요^^;;
그리고 하던 사업도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박효진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교수님의 안녕과 건강을 소원하며 더많은 환자들이 완케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06/25 14:36 2018/06/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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