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뉴스] 미세수술로 염증 치료...자연치아 살린다.
                                  - 보존과 송민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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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심한 잇몸병으로 염증이 치아 뿌리까지 퍼져 치아를 잃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대부분은 많은 돈을 들여 임플란트 등을 하는데요, 현미경을 이용한 미세수술로 염증을 치료해서, 본인의 치아를 살리는 시술법이 성공리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이충헌 의학전문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 남성은 이가 시리고 흔들려 치과를 찾았다가 치수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를 뽑아야 할 정도로 염증이 심했지만, 미세수술을 통해 치아를 살렸습니다.
치아 뿌리에 까맣게 보이던 염증이 치료 후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인터뷰>

한상택 : "이가 시리고 아파서요. 봤더니 이전에 치료받았던 치아가 다시 염증이 생겼다고 해서요"
치아를 잃는 가장 큰 원인은 이런 치주염입니다.
치아 뿌리 끝에 염증이 심해 신경치료를 해도 계속 염증이 남거나 재발하는 경우 발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가 빠지면 틀니나 임플란트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뽑아야 할 정도로 심한 치수염도 미세수술로 염증을 제거하면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잇몸을 절개해서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염증을 현미경으로 확인해 제거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송민주(강남세브란스치과병원) : "잇몸을 열어 현미경을 가지고 직접 뿌리 끝의 염증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을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심한 치수염 환자 백여 명에게 미세수술을 시행한 결과, 93%가 치아를 살릴 수 있었습니다.
미세수술을 이용하면 자연 치아를 살릴 수 있는 만큼, 무턱대고 임플란트를 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KBS 뉴스 이충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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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2 18:40 2013/03/1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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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치아 건강- 80세 친정 아버지의 충치 - 보존과 신수정교수

Q. 80세가 넘도록 치아로 고생 한 번 안 하신 친정아버지께서 최근 이가 시큰거려 치과를 가니 여러 곳에 충치가 많이 있다고 해서 놀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젊었을 때 충치가 전혀 없던 어르신도 나이가 들면 치아 이곳저곳에서 충치가 생길 때가 많다. 나이가 들면 잇몸이 서서히 아래로 처지고 치아 사이도 벌어지기 때문이다. 벌어진 치아 사이에 칫솔모가 잘 닿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이 잘 끼어 충치가 생기기 쉽다. 침 분비 기능도 떨어져 입안이 자주 마른 상태가 되면서 젊었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충치가 진행된다. 치아를 뽑는 경우도 많다.

오랫동안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올바른 양치질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정기 치과검진을 통해 치아 및 구강건강을 살피고 치실이나 치간 칫솔 같은 보조기구를 써 꼼꼼하게 칫솔질해야 한다. 입 안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물로 입을 헹구어 주는 것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충치가 아니더라도 치아는 오래 쓰면 닳는다. 치아가 많이 닳아 시리거나 파인 부분이 있다면 바로 치과를 찾아 메우는 치료를 받아 추가 손상을 막는 것이 좋다. 이때 전에 치료받았던 치아 부위에도 문제가 없는지 의사에게 물어보자. 다만 치료받은 지 오래됐다고 해서 무조건 새로 치료받을 필요는 없다. 그 주위에 틈이 생겼거나 시린 증상이 있을 때, 방사선 사진상에서 충치가 의심될 때에만 재치료를 받는 것이 원칙이다.

예로부터 치아 건강은 오복의 하나라고 했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타고난 복만으로는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힘들어졌다. 100세까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려면 스스로 치아에 관심을 갖고, 치과의사를 찾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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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1:16 2012/01/10 11:16
강남세브란스 - 치과교정과 - 신수정교수

교육 및 임상 경력

2005.-2006. 삼성서울병원 보존과 임상전임강사
2006.-현재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치과전문병원 보존과 임상교수
Univ. of Pennsylvania 근관치료과 adjunctive faculty
현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학교실 조교수
2011.-현재 강남세브란스 치과전문병원 보존과 과장

학술관련경력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 및 평이사
미국근관치료학회 active member

주요 관심분야

현미경을 이용한 미세근관치료 및 수복
근관 치료 약제의 생체 적합성과 독성
치아미백, 충치치료, 신경치료, 치아이식, 치근단수술

학력사항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학사(1998)
서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보존학) 석사(2001)
University of Pennsylvania 구강생물학 석사(2004)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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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18:42 2011/07/21 18:42
강남세브란스 - 치과보존과 - 박정원 교수

교육 및 임상 경력

1994.-1997.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보존과 수련
1997.-1998. 서울삼성병원 전임의
1998.-2005.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보존학교실 전임강사, 조교수, 부교수
2003.-2005. Oregon Health & Science University 방문교수
2006.-현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보존과 조교수
2006.-2011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치과전문병원 보존과 과장

학술관련경력

대한치과 보존학회 국제이사
대한치과 근관치료학회 회원
접착 치의학회 국제이사
Academy of Operative Dentistry member
American Academy of Endodontists Associate member
Internation Association for Dental Research member
Oregon Health and Science University Visiting Professor

주요 관심분야

치과용 복합레진 재료(dental composite material)
치과용 접착(dental adhesion)

학력사항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과 학사(1994)
연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과 석사(1997)
연세대학교 대학원 치의학과 박사(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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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18:39 2011/07/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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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치과전문병원 치과보존과를 소개합니다.

강남 세브란스병원 치과 보존과는 충치 및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손상을 받은 치아를 되도록 발치하지 않고 보존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한 치아를 적게 삭제하면서 심미적인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치료를 하는 곳입니다. 연구와 환자 진료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충치나 사고 등으로 인한 치아의 손상이나 민감증을 치료하는 심미수복학, 충치가 깊어 통증이 심할 경우 신경 치료나 치근단 수술을 통하여 이를 해소하는 근관치료학, 누런이나 변색된 이를 하얗게 하는 치아 미백, 치아 외상시 적절한 응급처치와 치료를 위한 치아 외상학, 그리고 사랑니와 같이 사용하지 않는 이식 가능한 자신의 치아를 상살된 부위에 이식하는 치아 이식학 등이 있습니다.

예약안내

  • 전화예약 : 1599-6114
  • 보존과 접수 : 02-2019-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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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1 18:37 2011/07/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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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를 뽑는 대신 치아를 살리는 수술 확산 필요

치아를 뽑는 대신 수술을 통해 치아를 살리는 보존치료를 원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고 치아 보존을 위한 수술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환자는 물론 의료진의 인식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치과전문병원 신수정 교수팀(보존과)이 대한치과보존과학회지에 발표한 ‘치근단 절제술에 대한 환자의 인식과 만족도’논문에서 조사 대상 환자의 대부분이 치근단 수술을 결심하게 된 동기는 ‘자신의 치아를 살리기 위해서’라고 답했다.
또 수술 후 설사 경과가 좋지 않아 부득이 치아를 뽑게 될 가능성이 있더라도 ‘치근단 절제술’을 통해 우선적으로 보존치료를 택하겠으며 주변에도 적극 권유하겠다고 답한 환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치근단 수술’은 잇몸 절제 후, 현미경을 통해 미세한 치아 뿌리의 염증을 없애 치아를 살리는 치료법으로 그동안 환자 본인은 물론 일부 치과 의료진도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편의성 때문에 치근단 수술로 치아를 살리려는 노력 대신 발치 후 보철치료(틀니)나 임플란트를 선호해왔다.

신수정 교수팀은 치아뿌리에 염증을 진단받은 뒤 치아를 뽑는 대신 현미경을 이용한 ‘치근단절제술’로 치아를 보존한 환자 109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또 다른 치아에 문제가 생길 경우 치아를 뽑는 대신 치근단 절제술을 선택했다고 답했으며, 80% 이상은 같은 증상을 가진 주변 사람들에게도 ‘치근단 절제 수술’을 적극 추천하겠다는 답을 얻었다.

신수정 교수는 “아직까지 자연 치아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보철물은 없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치아를 보존함으로써 얻는 편익과 만족감이 높다는 것이 재차 확인됐다고 말했다.


또 대다수 환자들이 스스로 발치 치료를 선택하고 있는 관행을 바꾸고 회복이 빠르고 비용도 저렴한 치근단 수술의 장점을 의료진이 적극 권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술기법의 발전으로 치근단 절제술을 통한 치아 보존율이 80%를 넘고 치료할 치아 주변으로 중요한 신경이나 혈관이 위치하고 있거나 수술로 접근이 어려운 입 안쪽의 어금니 등은 ‘치아를 뽑아서 치료를 한 뒤 다시 제자리에 심는 수술 (치아 재식술)’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며, 오복 중의 하나인 건치를 유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치아 보존치료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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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08:50 2011/05/18 08:50
*** 글쓴이  :  강남세브 란스병원  치과보존과   신수정 교수


"도저히 더 이상 치료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이를 뽑아야 하나요?

뽑아서 보고 다시 살려서 쓸 수 있을 것 같으면 다시 심어드리겠습니다.

???

 

이제 치아재식술 (replantation)은 더 이상 낯설거나 결과를 알 수 없는 치료법이 아니다. 말 그대로 더 이상 근관(신경)치료가 어려운 치아나 치료가 잘 되었는데도 낫지 않는 경우 마지막 수단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이다.

 

근관(신경)치료가 잘 되지 않는 경우- 신경관이 막혀있거나 오랜기간 치료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은 경우- 우선적으로는 잇몸을 절개해서 염증이나 뿌리끝부위를 치료하는 치근단수술을 시도한다. 하지만 입안의 제일 안쪽에 있는 어금니(2대구치라고 부른다)의 경우에는 치근단 수술이라는 방법을 시도하기에는 치아가 너무 안쪽에 있어서 수술을 할 수 없다.

 

이때 치아를 살짝 뽑았다가 현미경하에서 치료가 덜 된 부위를 관찰하여 원인을 제거하고 다시 심어주는 재식술을 시행할 수 있겠다. 더 이상 치아를 살릴 수 없다고 포기했던 경우도 재식술을 통해서 보존하게 되는 경우 치료를 하는 술자나 치료를 받은 환자 모두 기분좋아지는 치료법이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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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설명. 정상적으로 근관(신경)치료가 잘 되지 않은 경우 치아를 발거하여 구강외에서 치료 후 (좌측) 다시 원래의 위치로 심고 고정한 사진(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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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14:24 2011/04/07 14:24
* 글쓴이  :  강남세브란스병원 치과보존과  신수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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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것은 불법복제 비디오라고 예전 비디오대여를 해서 영화를 보던 시절 광고문구가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10 여 년을 치과의사로 다른 사람의 치아를 들여다보면서 살다 보니 제가 무서운 것은 충치염증이 아니라 치아균열입니다.

 

일단 치아에 금이 가면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모든 질병이 처음에는 증상이 명확하지 않기는 하지만 특히 치아 균열이 있는 경우 치과를 찾는 환자도 정확히 어느 부위인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방사선 사진을 찍어도 어느 부위에 금이 갔는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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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금이 간 것으로 의심되는 부분에 염색제로 염색을 하고 치과용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모습입니다.




치아에 금이 가는 것은 여러 단계가 있는데 치아 표면을 밝은 빛에 비추어 보면 도자기의 표면에 실금이 간 것 같은 표면에만 있는 잔금(craze line)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는 치아의 가장 표면이 사기처럼 잔금들이 가기 때문에 생기는데 나이가 들면 누구나 한두 개, 혹은 치아마다 여러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균열이 치아의 안쪽으로 연장될 때인데 앞니에는 보통 이런 일이 생기지 않고 저작에 사용되는 어금니, 혹은 작은 어금니부위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균열이 진행되면 음식을 씹을 때 갑자기 찌릿하거나 시큰해져서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식적으로 그쪽으로 씹지 않다가 또 어쩌다가 잘 못 음식을 씹으면 비슷한 증상이 반복되게 됩니다.

 

치아에 균열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치과의사는 여러 가지 검사를 하게 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치아에 균열이 육안으로 보이는지 확인을 합니다. 또한 재질이 다양한 여러 가지 재료를 씹어보도록 해서 증상이 재현되는 부위를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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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금이 간 경우나 충치가 생긴 경우, 혹은 잇몸병이 있는 경우 초기의 증상은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먼저 충치나 잇몸질환이 있는지 검사하고 동시에 균열이 의심되는 치아를 찾아냅니다.

 

때로는 증상이 재현되지 않거나, 환자분의 증상이 경미하여 100% 확실하게 진단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반복하여 원인치아를 찾아냅니다.

 

앞서 치과의사의 입장에서 치아에 금이 간 것이 두렵다고 한 이유는 보통 뼈에 금이 가면 고정을 해 놓으면 다시 붙지만 치아는 다시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치아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고 진단이 되면 치아전체를 얇게 깎아서 치아를 뒤집어 씌우는 크라운이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때로는 금이 간 것이 심해서 신경(근관)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크라운을 하는 이유는 음식을 씹을 때 금이 간 부분에 계속 압력이 가해져서 하방으로 쪼개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인데 이렇게 크라운을 하더라도 수년간 음식을 씹다보면 치아를 금속으로 둘러서 씌워놓은 크라운 하방으로도 계속 치아의 균열이 진행될 수도 있어서 결국 치아를 뽑게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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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에 균열이 있는 경우 초기에 발견할수록 깊은 균열이 되는 것을 방지할 가능성이 높아서 일반적으로 2주 이상 어느 한쪽으로 씹었을 때 시큰하거나 찌릿한 느낌이 든다면 치과를 찾아서 검사를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특히 딱딱한 음식을 많이 씹게 되는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중년이후 치아의 균열이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이미 치아 한쪽이 금이가서 치아를 뽑거나 치료받은 적이 있는 분들은 다른 쪽에도 금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또 저작시 불편함이 생기는 지 늘 체크해서 치과를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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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13:58 2011/04/07 13:58
반갑습니다.

강남 치과보존과 블로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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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17:46 2011/03/24 17:46

환영합니다!

분류없음 2011/03/24 14:23 [강남]치과보존과

텍스트큐브 사용을 환영합니다. 텍스트큐브(Textcube) 는 웹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일상을 기록하고 표현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강력한 글 관리와 편집 기능을 통하여 쉽고 빠르게 글을 작성하고 알릴 수 있습니다. 또한 통합된 소통 기능및 RSS 바깥글 읽기 기능을 통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간단하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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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4 14:23 2011/03/24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