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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고주파 온열암치료 주목, 온열암치료연구회 심포지엄 개최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함석진교수

최근 제4의 암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고주파 온열암치료에 대한 최근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회장 이두연,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교수)와 이대 여성암전문병원(원장 백남선, 외과 교수)은 지난 19일 ‘고주파 온열암 치료’를 주제로 조인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한 학술정보 교류를 통해 새로운 국제 임상기준(Goloden standard protocol) 정립의 계기를 만들고자, 온열암치료연구회와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공동 주최했다.

고주파 온열암 치료는 제4의 암 치료법으로 최근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심포지엄에는 50개 병원 100여 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해 다양한 학술토론이 펼쳐졌다.

심포지엄에서는 온열암치료의 역사(이대여성암전문병원 김승철 교수), 고주파온열암치료(Oncothermia)의 원리(고신대 복음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정태식 교수), 온열암치료 관련 기초연구의 국내외 현황(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조태형 교수) 등의 주제가 발표됐다.

폐암의 증례발표(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함석진교수), 북미병원의 온열암치료 현황(삼성창원병워 혈액종양내과 윤성민 교수), 온열암 치료 임상적용에 대한 문헌고찰(이대여성암전문병원 김윤환 교수) 등의 주제가 발표가 이어졌다.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는 국내 온열암 치료의 체계적인 연구와 교육을 목표로 지난해 6월 결성됐다.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사용되는 ‘고주파온열암치료기(EHY-2000)’는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소개된 이후,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분당차병원, 조선대병원, 고신대병원 등의 여러 대학병원에서 환자 치료에 적용되고 있다. 또 에덴요양병원, 라이프크리닉 암요양병원, 좋은세상 제암병원, APOC, 유성웰니스병원, 제니스병원등의 암전문 병원에서 암환자 치료에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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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송병기 기자 기사 원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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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4:14 2011/11/23 14:14
[한국경제]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 심포지엄 개최-강남세브란스-이두연 교수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회장: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두연교수)와 이대 여성암 전문병원(병원장: 외과 백남선교수)이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한 조인트 심포지엄을 11월 19일(토) 이화여대 목동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한 다양한 학술정보 교류를 통해 Goloden standard protocol 정립의 계기를 만들고자 대한온열암 치료연구회와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계획, 개최하였으며 제4의 암치료법으로서 각광받고 있는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한 관심이 반영되어 50개병원 100명의 암전문의 들이 참석하여 고주파 온열암 치료에 대해 다양한 학술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두연회장의 개회사와 백남선 병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심포지엄의 Session 1 에서는온열암치료의 역사(김승철교수 / 이화여대 여성암전문병원), Oncothermia 의 치료원리(정태식교수 / 고신대 복음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온열암치료 관련 기초연구의 국내외 현황(조태형교수 / 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Session 2에서는 북미병원의 온열암치료 현황(윤성민교수 / 삼성창원병원 혈액종양내과), 온열암 치료 임상적용에 대한 문헌고찰(김윤환교수 / 이화여대 여성암전문병원), 폐암의 증례 발표(함석진 교수 /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고주파 온열암 치료 증례 발표(이영석 원장 / 좋은세상 제암병원), 부인암의 증례 발표(김남희 교수 / 이화여대 여성암전문병원)등의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한편 대한온열암치료연구회(회장:이두연교수 /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는 온열암치료의 체계적인 연구와 교육을 목표로 지난 6월 결성됐다.

현재 고주파 온열암치료기(EHY-2000)는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소개돼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분당차병원, 조선대병원, 고신대병원 등의 여러 대학병원과 에덴요양병원, 라이프크리닉 암요양병원, 좋은세상 제암병원, APOC, 유성웰니스병원, 제니스병원등의 암전문 병원등에서 암환자 치료에 사용중에 있으며, 암발생 부위나 전이 부위에 13.56Mhz의 고주파를 통과시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자연사(Apoptosis), 괴사(Necrosis)시키는 최신치료법이다.

이 기기는 방사선 요법 및 화학 요법과 병행할 경우 치료 상승효과를 보이며, CT나 MRI 같은 영상 진단 없이도 자동 초점 기능으로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파괴해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타 온열암 치료기보다 치료 범위가 넓고, 피부부위의 부작용(화상, 홍반)을 유발하는 과도한 에너지 방출방식이 아닌 환자 개개인에 맞는 에너지 제어 및 냉각 시스템 등 시스템이 안정화 되어있어 환자가 느끼는 불편함이 없이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통증이 없고 무독성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환자 맞춤형 설계로 치료가 용이하며 치료 시 환자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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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장익경 기자 기사 원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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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4:09 2011/11/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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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의 항암 치료법-고주파 온열암치료-강남세브란스 흉부외과 이두연교수

온열치료 - 절제 불가능한 폐암에 대한 도전

개요
온열치료는 암종양 부위에 전기장을 형성시켜 암세포주위의 온도를 상승시켰을 때, 암세포가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자연스럽게 내부 온도가 상승되고 전해질 균형이 깨져 암세포막 파괴와 함께 궁극적으로 암세포가 파괴되는 작용을 갖는 치료방법이다.

다시 말하자면 암종양 주위의 정상세포에 전혀 손상이 없고 체내에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암세포와 암종양만을 파괴하는 첨단 암치료 기기이다.

특히, 온열치료는 항암약물치료와 함께 환자에게 시술했을 경우 치료에 있어 상승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절제가 불가능한 암종양을 가진 경우에도 수술이 가능한 상태로 호전시켜 줄 수 있을 만큼 효과가 좋다. 수술 후 온열치료를 시행하는 경우에는 재발 또는 전이 현상을 줄여 줘 매우 유용한 치료방법으로 여겨진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흉부외과 이두연 교수팀(함석진, 홍대진, 김동욱, 전세은)은 지난 2008년 8월부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온열치료를 시작했으며 2009년 11월말 현재 69명의 절제 불가능한 폐암 환자에 대해 온열치료와 항암치료를 병행했으며 이들 환자들이 1년 이상 생존하고 있어 생존기간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발견했다.

무엇보다 온열치료는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없기에 내성이 적어 반복 된 치료가 가능하며 모든 암에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특히, 타 항암치료의 효과가 없는 경우 더욱 효과가 있어 응용범위는 다양하다고 볼 수 있으며 암성통증도 경감시킬 수 있어 기적의 암 차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온열 치료는 폐암 외에도, 췌장암, 간암, 위암, 복강암 종양, 두부 및 경부암, 골암 등 거의 모든 암종류에 양호한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어 치료범위는 매우 광범위 하리라 여겨진다.
 

온열치료의 특징
암 종양부위에만 높은 수준의 온도상승과 에너지가 투입되며 탄다. 
온열치료 중 암 종양내부 열전도의 증가, 선택적인 온도증가, 주위 혈관의 확장방지 등의 효율적인 열관리가 일어난다.

단백질을 변성시키고 지방단백이 많은 세포막을 변화시킨다.

세포막 용량, 세포막포텐샬, 세포막을 통한 전해질 이동, 그 외 세포기능을 변화시켜 보다 활발한 암세포의 비활성화를 유도한다.
생물화학적 반응율을 증가시켜, 저산소증을 유발시키고, 무산소성 신진대사를 유도하여 유산을 생산하게 한다.

APT결핍을 초래하고, DNA복제를 억제하여 암세포증식을 억제한다.
면역반응을 향상시키고, Natural Killer Cells의 활동을 증가시키고, 종양세포 표면에 종양 특이 항원을 부착시켜 세포외액의 전해질에 화학 물질을 분해하여 암세포기능을 약화 시킨다.
상승된 열과 형성된 전기장은 열치료 과정에서 암성통증을 경감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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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9:52 2011/06/29 09:52
강남세브란스 흉부외과 국제암엑스포서 명강의 듣고 상담을
매일경제신문ㆍMBNㆍ매경헬스가 주최해 3월 31일 개막한 `제2회 국제암엑스포`가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에는 국내 전체 암 진단과 치료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주요 병원이 대거 참가했고 이들 병원의 명의가 총출동해 20개 건강강좌에 강사로 나서고 있다.

제2회 국제암엑스포에는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연세대의료원, 삼성의료원, 한림대의료원, 이화의료원, 국립암센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양병원, 안양샘병원 등이 참가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암 검진을 해주고 암 예방과 치료에 대한 알찬 정보를 들려주고 있다.

제2회 국제암엑스포에서 명의들이 들려주는 암 예방과 치료의 비결을 요약하자면 암의 영어단어 `CㆍAㆍNㆍCㆍEㆍR`로 통한다. 이는 C(Cigaretteㆍ담배), A(Alcoholㆍ음주), N(Nutritionㆍ영양), C(Control of Stressㆍ스트레스 관리), E(Exerciseㆍ운동), R(Regular Screeningㆍ정기검진)의 약자로 암을 예방하려면 금연, 절주, 균형 잡힌 식사, 적절한 스트레스 관리, 지속적인 운동, 정기검진에 따른 암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엑스포 기간에 진행된 강의의 주요 내용을 요약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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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13:37 2011/04/07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