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통증의 날 캠페인 건강강좌가
9월 2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본관 2동 3층 중강당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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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09:11 2013/09/02 09:11

[조선]수면마취제(프로포폴),용량 조금만 많아도 생명 위협
                                      - 마취통증의학과 이종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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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에 관한 오해와 진실]
전신마취, 자발적 호흡 못해… 부위마취, 의식있고 호흡 가능
마취의사 없이 하는 수면마취, 사고 위험은 전신마취와 비슷

  최근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남용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속출하면서 마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체 일부분만 마취하거나, 내시경 검사 때 하는 수면 마취가 전신마취에 비해 별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간단한 수술은 있어도 간단한 마취는 없다"고 말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아무리 작은 용량을 써도 마취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취의 종류와 위험 요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의식의 유무에 따라 전신마취·부위 마취로 구분

  마취는 크게 전신마취와 부위마취로 나뉜다. 전신마취는 정맥으로 마취제와 근이완제를 주입, 의식과 감각을 담당하는 뇌를 잠들게 해 수술 중 각성을 막고 통증 등 불쾌한 감각을 없앤다. 근육도 이완시키므로 수술이 쉬워진다.
  마취 상태에서는 자발적인 호흡이 불가능하므로 환자에게 인공호흡기를 씌운다. 이때 기도를 통해 흡입 마취제도 투입한다.
  부위마취는 신체의 일부만 마취하는 것이다. 의식이 깨어 있는 환자는 스스로 호흡을 한다. 부위마취는 척추마취와 경막외마취로 나뉜다. 척추마취는 뇌척수액에 국소 마취제를 투여, 주로 배꼽 아래 하반신 전체를 마취하는 것이다.
  경막외마취는 척추신경을 싸고 있는 경막 바깥의 아주 작은 공간에 국소 마취제를 투여하며 가슴, 허리, 엉덩이만 부분적으로 마취할 수 있다. 수술 후 통증이나 분만 통증을 없애는데도 쓰인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종석 교수는 "척추마취는 경막외마취보다 마취 작용 시간이 빠르고 효과가 확실한 반면, 호흡이나 심장 기능에 부작용을 미칠 위험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더욱 잘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면마취가 더 위험

  내시경 검사 때 하는 수면마취는 정맥에 마취제(프로포폴, 미다졸람 등)를 놓아 잠들게 함으로써 통증이나 불편한 기억을 없앤다. 전신마취처럼 깊은 잠을 자는 것은 아니며, 마취 중이라도 가벼운 자극에는 반응한다.
  상계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홍기혁 교수는 "수면마취는 전신마취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며 "마취제 프로포폴은 동일한 용량을 주입해도 사람에 따라 반응정도가 다른데다, 용량이 조금만 많아도 혈압이 낮아지고 숨 쉬기가 어려운 위급상황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의료 현장에서는 마취과 의사 없이 진단자나 수술 시행자가 수면마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프로포폴을 쓰는 병원 중 89%는 마취과 의사 없이 수면마취를 했다.
  미국마취과학회에서는 수면마취 담당 의사는 시술을 하지 않아야 하며, 독립적으로 환자의 상태(호흡·맥박·혈압 등)를 감시해야 한다고 정해놓고 있다.
 
2009년 7월부터 2012년 4월까지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보고된 수면마취 사고 25건, 전신마취 사고 29건을 분석한 결과, 두 마취 모두 호흡기계 부작용이 가장 많았다. 마취 중 기도가 막히거나 뇌의 호흡 중추 기능이 떨어져 호흡이 안 되면서 저산소증으로 장기가 손상된 경우였다. 한양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동원 교수는 "수면마취와 전신마취의 사고의 위중도는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었다"고 말했다.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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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31 09:33 2013/01/31 09:33

[헬스조선] 마취를 자주 하면 정말 머리가 나빠질까?
                                           - 마취통증의학과 최종범교수

'마취를 자주 하면 머리가 나빠진다' '전신마취 중에 깨어나는 사람이 있다' 등 마취에 관련한 소문은 무성하다. 최근에 수면마취제로 쓰이는 프로포폴 사용 후 환각 등을 경험하고 오남용한 사례가 보고되면서 보건당국에서는 프로포폴을 향정신성 약물로 분류해 엄격한 관리에 들어갔다. 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종범 교수의 도움말로 각종 마취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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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신마취, 부분마취, 수면마취의 차이는?
전신 마취는 의식과 감각을 담당하는 뇌를 잠들게 해 수술 중 각성을 막고, 근육을 이완시켜 수술 중 통증 자극에 대한 반사를 없앤다. 전신마취를 하면 기관 내 삽관 등을 통한 기도 유지와 기계 호흡이 필요할 수 있다. 부분마취는 척추마취, 경막외 마취 등을 말하며 신체의 일부분을 일정시간 동안 마취하며, 환자 스스로 호흡은 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진정제를 사용해 가벼운 진정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면마취는 내시경 등을 할 때 수면제나 진정제를 투여해 잠들게 함으로써 통증이나 불편한 기억을 없애는 마취법이다. 전신마취와 같이 깊은 잠을 자는 것은 아니고 가벼운 자극에 반응하는 운동 능력도 그대로이다.

Q. 전신마취는 부분마취보다 위험한가?
두 마취 모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다면 큰 위험은 없다. 전문의들이 수술 중 지속적으로 바이탈 사인(생체활력징후)을 감시하는 각종 모니터링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철저히 체크한다.

Q. '우유주사'라고 불리며 오남용되고 있는 프로포폴, 뭐가 문제인가?
수면내시경을 할 때 주로 쓰이는 이 마취제는 시술 후 일부에서 환각이나 숙면 등을 경험한다. 이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프로포폴에 중독될 수 있다. 그러나 프로포폴은 오남용하면 호흡이나 심장 기능을 약화시키고 저혈압을 일으키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최근 프로포폴 오·남용으로 부작용이 속출하자 보건당국이 프로포폴에 대해 제조부터 유통, 처방·사용 등 전 단계 관리를 강화하는 대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프로포폴을 의약품처방조제지원서비스(DUR) 정보에 넣어 환자가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면서 프로포폴 등을 중복·과다 처방받는 것을 방지하도록 했다.

Q. 영화에서처럼 전신마취 중에 깨어나는 경우가 있나?
전신마취를 했지만 의식은 깨어 있는 상태를 '마취 중 각성'이라 한다. 미국마취과학회에 따르면 전신마취 환자의 0.1~0.2%가 마취 중 각성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심장수술, 제왕절개수술 환자 중 전신상태에 따라 마취제 용량을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마취 중 각성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약물 중독자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 이들은 대부분 약물을 많이 복용해 약물에 반응하는 정도가 둔감하며, 간에서 약물을 분해하는 효소도 많이 분비돼 마취가 깊게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마취과 전문의가 환자의 의식상태까지 가늠할 수 있는 모니터링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깊이의 진정이 유지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이에 따라 적절하고 신속한 조취를 취할 수 있다.

Q. 전신마취를 자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일시적인 인지장애는 일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수면마취나 전신마취를 받은 직후에 운전 등은 피해야 한다. 그러나 장기적이고 불가역적인 두뇌 손상이 일어난다는 증거는 없다.

Q. 임신 중에 전신 마취를 하면 기형아를 낳는다?
전신마취를 한다고 해서 기형아를 낳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마취나 수술에 따른 스트레스 등으로 조기 진통이 올 수 있으므로 수술을 앞둔 산모는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

Q. 무통 주사를 맞았는데, 왜 아픈가?
무통주사로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무통주사는 견딜만한 정도로 통증을 줄여줄 뿐이다. 오히려 통증을 없애려고 약제의 종류나 용량을 과하게 하면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다.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lk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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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7 14:32 2013/01/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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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누울때 `악`…척추후관절증 의심


만성적인 목과 허리통증을 부르는 `척추후관절증후군`(Facet Joint Syndrome)의 진단 비율이 늘고 있지만, 기존 디스크질환과 구별이 어려워 많은 환자가 조기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척추후관절은 척추를 뒤편에서 지지하는 관절부위로 이곳을 지나는 미세한 척수신경이 눌리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를 `척추후관절증후군`이라고 한다. 기존 만성 요통환자의 15~40%가 척추후관절증후군이 통증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상당수 환자들이 척추디스크 질환이나 만성 허리근육 통증으로 오인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고 있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통증클리닉 이윤우 교수는 "여러 임상과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검사나 MRI, CT 등 영상검사에서도 특별한 이상 소견을 찾기 어려운 질환"이라며 "일반적인 척추디스크질환은 디스크가 탈출된 허리나 목 부위 통증과 함께 팔다리로 통증이 퍼지는 방사통과 마비가 나타나지만 척추후관절증후군은 문제가 된 척추관절 주변 부위의 허리와 엉치 부위에 국한되는 연관 통증이 가장 큰 차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어 "척추후관절증후군은 기지개를 켜듯이 허리를 젖히거나 장시간 의자에 앉아 일을 할 때, 자다가 돌아누울 때, 또는 아침 기상 때 심한 통증이 나타나며, 경추 부위 후관절증후군은 두통도 유발시킬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척추후관절증후군 치료는 그 증상 정도에 따라 3단계로 이뤄진다.

치료 1단계는 환자의 통증양상과 기본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소염 진통제 등의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잘못된 생활자세 교정 등을 시행한다. 상당수 환자들이 1단계 치료에서 통증 감소나 재발방지 효과를 볼 수 있다.

1단계 치료로 통증이 완화되지 않거나 자주 재발할 경우 2단계로 `척추관절신경 차단술`을 받게 된다. 신경 차단술은 통증을 발생시키는 척추후관절로 들어가는 신경가지에 실시간 방사선 영상으로 보면서 국소마취제 주사하는 치료법이다.

이 신경 차단술로도 치료가 되지 않으면 3단계로 `고주파 열응고술`을 시행하게 된다. 고주파 열응고술은 신경 차단술처럼 실시간 방사선 영상을 보면서 통증을 발생시키는 미세 신경에 특수 침을 접근시킨 후 미세 신경가지를 열응고를 시키는 치료법이다.

이 교수는 "치료 3단계 열응고술은 6개월 이상 치료효과 유지율이 90% 이상"이라며 "1년 이상 중장기 치료효과 유지율에서도 80%이상을 유지해 구미 선진국의 평균 75%에 비해 높은 치료 성공률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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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10:30 2012/05/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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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건강플러스] 근막통 증후군 - 강남세브란스- 이윤우 교수

*건강Q&A/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윤우 교수
<근막통 증후군>
-근육을 둘러싼 얇은 막인 근막에 ...
-증상: 목 날개죽지(견갑골) 악관절 뒷목 뒤통수 골반 통증 등 통증 다양함.
-치료: 스트레칭 물리치료로 되지 않으면 주사요법 필요
          휴식 마사지 등으로 되지 않는 중등도 이상 통증이면 국소마취제 투여          
-검사: 임상적 진찰소견(압통점이 있고, 연관통 등)
-관리: 치료 후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 목이 숙이지 않고 팔꿈치를 팔걸이에
     걸친 자세에서 컴퓨터 작업 등 추운때는 집안에서도 근육풀고 외출해야..
     근력강화 운동, 비타민 섭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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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17:47 2011/12/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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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증이 고질병 되는 이유-강남세브란스병원- 이윤우 교수

다른 원인에서 출발한 만성통증이 자체적인 질병이 되는 과정과 만성통증이 또다른 질병을 초래하는 원인을 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윤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심우석 교수의 설명으로 알아본다.


 
▲ 만성통증은 안면 등 신체 어느 부위에서든 나타날 수 있으며, 발생 부위나 증상에 따라 효과적인 치료법이 다르다.

우리 몸 전체에는 혈관과 나란히 통증, 온도 등을 느끼는 신경의 센서(감각수용체)가 뻗어 있다. 신체 내·외부에서 자극이 주어지면 이 센서가 자극을 전기신호로 바꾸고, 전기신호는 말초·척수·뇌신경을 거쳐 뇌에 통증 정보를 전달한다. 이런 급성통증은 인체가 자극에서 스스로를 방어하거나 자극을 일으키는 문제를 치료하게 해주는 정상적인 반응이다.

▶통증전달물질 증가: 그러나 급성통증이 반복되면서 3~6개월을 넘어서면 통증 자체가 통증을 전달하는 체계를 망가뜨린다. 신경세포에 통증을 전달해주는 전기신호가 많아져 통증이 심해지고 지속 시간도 길어진다. 이는 전기 에너지가 많이 들어오면 전구의 빛이 더 환해지거나 오랫동안 불이 켜지는 원리와 같다. ▶통증수용단백질 증가: 통증이 계속되면 신경세포 내에서 통증 자극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칼슘이 통증을 받아들이는 단백질을 더 많이 만들어내게 된다. 그 결과, 통증에 더욱 예민해지거나 자극이 전혀 없는 데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마약수용기 감소: 신경세포의 마약수용기 수도 줄어든다. 마약수용기란 통증을 억제하는 물질과 결합하는 조직으로, 마약수용기가 줄어들면 체내의 엔돌핀 같은 통증억제물질도 제 역할을 못할 뿐만 아니라, 진통제를 써도 신경세포에 제대로 결합하지 못하므로 약효를 내기 힘들다. ▶신경전달물질 감소: 통증이 지속되면 스트레스가 심해져 세로토닌·도파민 등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줄어들어 약을 써도 통증 억제가 잘 되지 않는데, 이것도 만성통증으로 진행하는 이유다.

◇고혈압·당뇨병·치매 유발하는 이유

만성통증은 그 자체가 스트레스 자극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몸을 흥분시키는 교감신경도 자극돼 혈압과 맥박 수치도 상승한다. 또 체내 스트레스호르몬 수치가 올라가 혈압과 혈당 등이 증가되므로 신체 전체적인 악영향이 쌓여 고혈압, 당뇨병, 치매 등의 위험이 커진다. 통증이 있는 부위는 잘 쓰지 않게 되고 아프지 않은 부위를 과도하게 쓰게 되므로 근골격계도 더 빠르게 약화된다. 심하면 뇌까지 쪼그라든다. 실제로. 통증이 조절되지 않은 사람은 제대로 조절되는 사람보다 고혈압 위험이 4배, 빈맥 위험이 2.3배, 스트레스호르몬 수치 상승 위험이 14배, 체내 염증수치(ESR) 증가 위험이 3.3배 높다는 미국 연구가 있다. 만성통증 환자 그룹은 정상 그룹에 비해 뇌의 크기가 5~11% 작아져 있다는 미국 연구도 있다.

만성통증은 정신적 문제도 일으킨다. 대한통증학회가 통증클리닉 환자 1060명을 조사한 결과, 60%가 불면증 등 수면장애를 경험했다. 44%는 우울감, 40%는 집중력·기억력 감소, 37%는 불안감, 35%는 자살충동을 호소했다. 만성통증을 겪으면 우울·분노·좌절·외로움·슬픔 등의 감정이 만성화돼 심하면 자살로 이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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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1 08:43 2011/10/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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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Radio 건강플러스] 섬유근통증후군-강남세브란스- 이윤우 교수


*건강이슈1/ 강남세브란스 마취통증의학과 이윤우 교수
<섬유근통증후군>
-빈도 : 성인의 2.2% 정도
-증상: 온 몸에 통증, 50가지 정도의 증상 수면장애 피곤감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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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1 08:39 2011/10/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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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Hug 운동 - 강남세브란스 - 마취통증의학과 신증수 교수

세상을 바꾸는 작은 포옹~ "안아드립니다."
 
얼굴도 모르는 낯선 사람들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거리에서 서로를 껴안는다? 언뜻 
잘 이해가 되지 않는 이 상황이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You Tube라는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한편의 동영상으로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free hug" 그냥 안
아드립니다 운동이 한국에 상륙한 것인데~ 거리에서 “안아드립니다”란 팻말을 본 
사람들의 반응도 가지각색! 냉담히 지나치는 사람부터 망설이다 수줍게 안기는 사
람, 뛰어와 와락 안기는 사람까지...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없이 그저 따뜻한 마음으
로 세상의 사람들을 안아주는 포옹 한번만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프리 허
그 열풍을 화제집중이 취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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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5 16:42 2011/10/05 16:42

교육 및 임상 경력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2007)
세브란스병원 통증클리닉 펠로우(2008)
서울대병원 통증클리닉 전임의(2009)
마취통증의학과 석사(2009)

학술관련경력

대한마취과학회 회원
대한통증학회 회원
대한통증연구학회 회원
대한근골격계초음파연구회 회원
대한척추통증학회 회원

주요 관심분야

디스크의 비수술적 치료, 대상포진, 복합부위통증증후군,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경막외내시경, 척수신경자극기, 경피적 척추체성형술

학력사항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사 및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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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18:24 2011/07/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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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및 임상 경력

1988.-현재 연세의대 마취과학교실 연구원 - 부교수
1994년 - 1996년 미국 텍사스주립대 의과대학(UTMB) 연수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
2007년 - 2011년 강남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 실장



학술관련경력

대한마취과학회 정회원
대한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및 임원

주요 관심분야

성인성 호흡 곤란증, 쇼크, 호흡기 치료, 중환자관리

학력사항

연세대학교 의학과 학사(1983)
연세대학교 의학과 석사(1986)
부산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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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 18:23 2011/07/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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